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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새해 첫 해뜨는 사진을 들고 첫 글을 적게 되네요.

연말에는 본가에 내려와 가족들과 지내곤 하다 보니, 어느샌가 새해 첫날 처음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겸사겸사(?) 글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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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라 전체적으로는 힘든 한 해가 될것 같기도 하지만, 모두 함께 잘 헤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군요.

개인적으로는 2020년을 위한 준비의 한 해가 될 예정이라, 취미생활 만큼이나 그 준비에도 신경을 써야 하겠구요.


여러분들께서도 하시려고 하는 일, 잘 풀리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짧게 이쯤 적고, 다음 글부터는 남은 여행기도 풀고 해야겠네요.

곧 뵙겠습니다.



P.S

어째 매년 잊어버리는것 같은데, 2020년 첫 해는 RAW로도 찍어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나가면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가 상당히 낮다 보니 매번 그냥 찍어오는데 정신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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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2019.02.02 10:20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2.12 08:20 신고 수정

      본가 IPTV에는 NHK 월드가 아마 나올텐데.. 저도 연말엔 홍백 보고싶고 그러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딩첨운 따르는 한해 보내시길.
      역시 덕담은 당첨 기원이 제일 좋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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