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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넥스 배송품 - 미나세 이노리 팬클럽 회보(Vol.18), Ninonly 백팩 레인커버
    라이브,이벤트,전시회/관련상품 및 소식(해외) 2022. 7. 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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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은 평소 글 업로드 텀보다 짧게 블로그를 채우면서 달렸는데, 이번달부턴 원래 페이스로 돌아갑니다.

    예상보단 조금 늦어졌지만 이 글 이후가 될것 같네요.

     

    일본쪽에 가입되어 있는 팬클럽은 분기별 회보를 우편으로 발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 내용에 따라선 한국까지 받아보는 번거로움이 앞서기도 했지만, 배송대행업체에서 받아주는 품목이기도 하고 내용도 보완되니 생각보단 금방 적응한것 같네요.

     

    어쨌든 이 우편 받으려면 배송대행비를 써야되는지라, 가끔 타이밍이 맞으면 액수 낮은 상품을 주문해 같이 받기도 합니다.

    대략적으로 우편발송 텀은 예측 가능하거나 사전 공지되기 때문에.

    오늘은 이렇게 받아본 물건들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2. 이노리마치 회보 Vol.18

    3. Ninonly 베낭 레인커버(L)

     

     

    1. 배송

    배송은 이렇게 받았습니다.

    완충재가 중요하진 않은 품목이었지만 아무튼.

     

    전체적으론 같이 등록한 상품을 삭제해야 출고처리가 진행될 수 있었던 상황이라 이거 관련으로 처리가 좀 늦어졌습니다.

    덕분에 출고처리는 됐지만 출고마감시간이 지나서 다음날 출고.

     

    전체적인 상품 출고, 도착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 6/30(목) 미나세 이노리 팬클럽 회보 출발

    - 7/3(일) 레인커버 출고

    - 7/4(월) 이하넥스 일본센터 도착확인(레인커버)

    - 7/5(화) 이하넥스 일본센터 도착확인(회보), 입고(레인커버)

    - 7/6(수) 이하넥스 일본센터 입고(회보)

    - 7/7(목) 일본센터 출고

    - 7/8(금) 인천공항 도착(밤)

    - 7/9(토) 통관(오전) 및 국내택배 인계(오후)

    - 7/10(일) 집근처 터미널 도착(밤)

    - 7/11(월) 집 도착(오전)

     

    화요일에 정리가 안됐으면 그 주에 받는건 불가능했기에 체념하고 있었는데, 정말 딱 그대로 왔습니다.

    월요일에 도착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팬클럽 우편이 화요일에야 도착확인이 되는건 가끔 휴일물량 처리하는데도 오래 걸리던 이하넥스 통상운전 같고.

     

    그럼 아래 깔려있는 회보부터 간단히 언급하겠습니다.

     

     

    2. 이노리마치 회보 Vol.18

    미나세 이노리 팬클럽에서는 항상 일반우편으로 현지 배송을 하고 있습니다.

    발송일이 사전에 공지되진 않는데(6월 하순 식으로는 공지됨) 이번에는 6/30(목) 발송.

    다른곳도 그렇지만 적당히 주말쯤 도착하게 보내려는것 같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12월에 5주년을 맞는 팬클럽을 돌아보는 기획이 앞에 있어서 재밌게 봤었네요.

    들어온지 이제 2년째라서 작년에 받았던 생일 카드나 연하장도 들어있었지만 그 전 디자인들도 한번에 둘러볼 수 있었다던가.

    Vol.16부터가 2022년분이니 앞으로 연말까지 나올 두 권에 5주년 관련 내용들이 더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론 어떻게 챙겨주고 있었나 구경도 할겸 연말까지 기대할 코너가 생겼네요.

     

    이외의 라인 스탬프 조사 결과(?) 도 재밌게 봤습니다.

    여전히 '못가는 이벤트' 세세히 정리해주는 코너도 관심있게 보고 있고. 나름 사진이라던가로 분위기도 가늠할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평소처럼의 사진+짧은 코멘트 식의 SNS형 사진잡담이나 질답 코너도 재밌었고.

    단순히 일본 못가는 아쉬움과는 별개의 분기 마무리 느낌이 항상 마음에 듭니다.

     

     

    3. Ninonly 베낭 레인커버(L)

    6월 하순의 퇴근길 폭우로 가방 속과 신발 안쪽 빼고 다 젖어보니 '백팩을 보호할 방법' 하나쯤은 가지고 있자 싶어지더군요.

    휴대 편의상 3단 우산만 가지고 다니기도 하고, 올해는 특히 주말에 집 밖으로 노트북을 들고다닐 일도 자주 생겨서 더더욱.

    생활방수 되는 노트북 수납 가능한 백팩이긴 한데, 굳이 방수성능 테스트 할 생각도 없구요.

    언젠가 백팩과 함께 자전거 타러 나갔다가 비 만나면 쓸수도 있을것 같았고(?)

     

    リュックカバー Ninonly レインカバー ザックカバー 強力防水 from 아마존재팬

     

    구입품은 아마존재팬에서 할인전 1,000엔 이하 제품 중에서 골랐습니다.

    정가 960엔에 10% 할인쿠폰 적용하고, 가지고 있던 400포인트로 사실상 무료배송을 만들어 구입(일본 국내배송비 410엔)

    사이즈는 L이었는데, 상품페이지에 전자기기 백팩 기준 높이 50Cm 이상이면 M, 60Cm 이상이면 L을 추천하기에 + 여유롭게 사두는게 커버 가능한 가방이 많을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배송은 이렇게 휴대용 우의 모양으로 포장되어 왔습니다.

    다만 휴대커버는 구성품이 아니라서 이 포장비닐채로 휴대할때 쓸것 같네요.

     

    가지고 있는 백팩을 넣어보니 여유공간이 꽤 남습니다. 흰 선은 야광 반사재질.

     

    아무리 비바람이 쳐도 우산 쓴 등쪽까지 비가 들이칠 일은 없을테니 이정도 하면 가방 젖을일 없겠죠.

    일단은 카메라 방수팩처럼 출퇴근때 휴대하는 크로스백(노트북 수납가능) 용으로도 써보려고 넣어뒀습니다.

    과연 활약할 폭우를 만날 것인가.

     

     

    이번 글은 여기까지.

     

    찾아보니 우리나라 쇼핑몰들에서도 이정도 가격대(7,000원 전후) 면 무난한 제품들 고를 수 있는 모양이니 참고하시고.

    저는 어떻게 보면 회보랑 같이 받아오려고 어거지로 고른 면도 있습니다. 정말 가격만 보고 골랐으면 국내가 훨씬 유리하죠.

    근데 아마존(재팬/닷컴) 이 아무래도 리뷰도 많고 판매장소가 넓다는 인상이라, 이런 타이밍에 곧잘 이렇게 사게 되네요.

     

    한동안 3일째마다 블로그 글 올렸었는데 이 이후로는 다시 원래대로 4일째마다 올라갈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말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도 하니, 글 업로드 빈도가 일주일 정도씩으로 길어질것 같기도 하구요.

    물론 직전 글에서 대략 언급할테니 마냥 기다리게 방치하진 않겠습니다.

     

    참고하시고 느긋하게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더위 잘 피하시구요.

     

    P.S

    2022.7.21 A.M 2:20 추가.

    아마 조금 더 비우게 될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월말까지 감상글 정리할 일이 조금 생길것 같긴 한데, 채우기 쉽지 않네요.

    조금 더 이따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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