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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탑건: 매버릭 4K UHD + 2D 구입(정식 발매판)
    지름신강림/DVD,블루레이 2022. 11. 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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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 이야기는 날이면 날마다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4K UHD 디스크가 있는 쪽을 구입했네요.

    전용 드라이브나 재생 프로그램(+ 리뷰작성용 보조(?) 프로그램) 이 없어서 고려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 작품은 왠지 '나중에라도' 4K로 보고 싶어져서.

     

    [4K 블루레이] 탑건 : 매버릭 - 초도한정 슬립케이스 (2disc: 4K UHD + 2D) from 알라딘

     

    제목에도 있지만, 36년만에 속편이 개봉했던 영화 '탑건: 매버릭' 이야기입니다.

    Atmos 상영관에서 두번정도 감상했는데 그 맛깔남이야 여러번 말할 필요도 없이 만족스러운 것이었었고.

    타이틀은 11월 초에 발매됐었기에 한정판 패키지쪽은 전부 품절입니다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그런 특별판을 찾지 않는 입장에선 크게 아쉬운 요소는 아니었구요.

    특히나 국내 시장은 '재고있을때' 사두자는 주의이고. 작품에 아쉬운것도 없었고, 일단 재고 보여서(+지금 떠올라서) 샀습니다.

     

    평소처럼 이번 글에서는 타이틀 구성 정도만 간결하게 살펴보고, 감상은 별도 글에 정리하겠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0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2. 패키지 구성

     

     

    1. 배송

    언제나처럼 주문은 알라딘에서 진행했습니다.

    돌아보면 국내 블루레이 주문은 95% 이상 알라딘에서 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론 저 배송포장들이 튼실해서 마음에 듭니다.

     

    타이틀 정가는 44,000원이었는데, 블루레이 할인쿠폰, 등급할인 쿠폰, 적립금 털어내니 실 결제금액은 블루레이 only 타이틀 가격(31,x00원) 에 근접하게 떨어졌네요. 배송비는 무료.

    주문은 11/19(토) 아침에 했고, 20일(일) 출고 후 21일(월) 오후에 배송됐습니다. 도서/블루레이류 일요일 출고는 새삼 참 신기하네요.

     

    그럼 패키지 간단히 보시겠습니다.

     

     

    2. 패키지 구성

    비닐 밀봉을 뜯기 전/후의 앞/뒤 모습.

    비닐 밀봉이 한번 뜯으면 다시 쓸 수 없는 형태여서 살짝 아쉬웠지만, 같이 들어있던 아트카드가 수납박스 안에 들어가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옆으로 기울이면 아트카드와 디스크 수납부가 나옵니다.

     

    각각 아트카드와 디스크 수납부의 앞, 뒤 모습.

    제가 뜯어보는걸 두려워해서(?) 그렇지 보이는거 외에 세장이 안쪽에 더 들어있습니다(총 5장)

     

    디스크가 4K UHD도 들어있는 녀석이어서 그런가 항상 보던 파란색이 아닌게 조금 어색하네요.

     

    디스크는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영화 아니랄까봐 안쪽에는 북클릿은 커녕 인쇄지 하나 없네요.

    케이스도 표지 안쪽은 전혀 안보이는 구조고.

     

    그래도 유난히 4K UltraHD 마크가 빛나네요. 이걸 언제 돌려볼 수 있을런지는 솔직히 막막하지만(...)

    ..일단은 그 옆에 있는 오른쪽의 블루레이에 실린 본편을 볼 수 밖에 없을것 같지만, 아직은 아마 이걸로도 충분하겠죠.

     

    한편, 습관처럼 표지를 빼 봤는데 안쪽에 저런 사진을 걸어놨더군요(위 오른쪽)

    저 좋은걸 표지를 빼야 볼 수 있다니 새삼 안타까웠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사실 지난달 중순이었나, 한번 다른 블루레이 구입하면서 체크했다가 캘린더 등록을 안해놔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CODA 정발 블루레이 정보 체크 관련으로 DVDPrime 들어갔다가 메인에 걸린 리뷰를 보고 떠올라서 주문한거였네요.

    이런거 보면 가끔, 언젠가 내 시스템으로 저 좋은걸 구경해볼 날을 기대해 보기도 하고 그럽니다. 분명 오래 걸리겠지만.

     

    그럼 저는 주말 되기 전에 다른 글 정리해서 들고 오겠습니다.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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