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오하시 아야카 원맨 라이브 2026(가칭) 10주년 라이브 티켓 확보해외여행(2026)/2026.06 이것저것 라이브 여행 2026. 1. 19. 10:30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728x90
당장 2주 뒤 여행계획도 못세웠는데 6월 이야기냐 하실지도 모르지만, 네 뭐 그렇게 됐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담아두고 있는 건이 있어서 아직도 저울질하고 그러는 중이네요. 곧 정리가 될 겁니다
안그러면 가고싶어도 못가는아무튼 이번에 글 적으려고 하는 라이브는 6/5(금) 오오하시 아야카(大橋彩香) 10주년 공연.
10년 전에 첫 라이브가 있었던 일자, 장소에서 다시한번 라이브를 한다는 기획입니다.
팬클럽 선행 기간이라 정식 라이브 타이틀은 아직 안나와 제목이 저렇게 됐네요 [팬클럽 선행 공지 - 비로그인 열람가능]


선행 신청 결과는 지난 1/15(목) 에 나왔습니다. 티켓피아라 카드 승인은 전날 (다음날 18시 발표)
팬클럽 선행이라곤 해도 긴장을 디폴트로 놓고있는지라, 카드 승인이나 와야 좀 안도하게 되네요.
또, 전매대책인지 티켓 발권에 필요한 번호들은 공연 일주일 전부터 공지된다고 뜨는게 눈에 띄는 점.
일주일이라도 할놈들은 할것 같긴 한데(...) 막상 본인확인 하라 악바리 쓰기엔 전 마이넘버카드(일본 주민등록증 개념)가 없고.
그리고 숙소. 사실 어느정도 6월 움직임이 정해진 상태라 숙소는 예약됐습니다. 얼마 전이니 대략 5개월쯤 전 예약인거죠.
5개월 전에는 그래도 '방 선택지' 가 있지만(토요코인이라던가) 한편으론 이 시점에도 그렇게까지 많은 선택지가 있는건 아니라는게 새삼스런 도쿄여행의 공포.
사실 숙소가 문제가 아닌 느낌도 있지만요, 항공권이라던가..
아무튼 10년 전 첫 라이브는 지인분 도움으로 거의 맨 뒤에서 봤지만, 이제는 팬클럽 선행이라 최소한 그때보다는 앞이겠네요.
10년째를 찍게 되는 이 공연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지 궁금하기도 또 무섭기도 하지만, 일단은 기대감 갖고 기다리려 합니다.
혹자는 2년째와 5년째가 고비고 이걸 넘기면 10년 바라보는 오시가 생긴다고도 하던데 말이죠. 제게 10년은 종착점일지 또 다른 출발점일지.
그럼 이후로도 다른 글들 정리해 오겠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조심하시고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