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키 히나 미니앨범 BLAZE 블루레이 포함 초회한정판 구입지름신강림/DVD,블루레이 2026. 7. 27. 10:30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728x90
남은 감상 가져오고 싶은데 아무래도 다음주? 8월 초는 되어야 가능할것 같네요. 7월 진짜(...)
그 대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예약해둔 음반을 받아서 정리해봅니다.
디지털 음원 구입을 최우선하는 요즘, 음반을 사는건 특전(블루레이)에 목적이 있구요.
물론 음원을 버릴건 아닙니다
띠부띠부씰도 아니고BLAZE【Blu-ray付生産限定盤】[CD+Blu-ray] - 青木陽菜
작년 4월 아오키 히나(青木陽菜) 명의 두번째 원맨라이브에 다녀온 이후 간간히 음악활동을 따라가고 있는데,
2025년에 첫번째 앨범이 나온 이후 두번째로 나온 앨범(미니앨범) 입니다.
그 전에도 무료 라이브를 투어 형식으로 열면서(#青木陽菜ブルトリOO <- OO는 순번) 1 ~ 2곡이 들은 CD를 판매했지만 그건 카운트에서 빼고.
아무튼, 디지털 음원 대신 이걸 구입한건 특전 블루레이에 올해 1월에 열린 1st LIVE 영상이 들어있어서였습니다.
특이하게 '1st' LIVE 인데 무료로 풀어서(티켓사이트 수수료 정도로 끝) 저는 시간도 안되는데다 취지에 공감하지도 못해서 안갔습니다만 이렇게 영상으로는 남았습니다.
2024년 솔로라이브 처음 하고부터 작년(2025) 에 규모가 확 뛰었으니 한번 노려볼법도 했을텐데 운영 생각은 잘 모르겠더군요.
이 이상의 잡생각은 기회 되면 또 이야기하기로 하고, 일단 이번 글에서는 앨범 패키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블루레이 감상은 별도 글에 작성할것 같네요. 요즘 이런게 몰려 있어서 모아서 볼것 같기도.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3장이 쓰였으니 참고해주시고,
더보기--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아마존재팬에서 발매 약 2개월 반 전에 해외 직배송 주문했습니다. 5/8(금) 예약 7/22(수)발매.
아마존재팬은 대략 코로나 이후부터 '예약'상품의 배송 및 수수료가 상당히 높아졌는데(이코노미 기준) 이번엔 해외 이코노미 무료배송 이벤트 중에 구입해 배송비는 없었네요.
하지만 가격때문은 아니겠지만 점점 퀄리티 다운되어가는 아마존재팬의 배송 패키지 꼬라지(..)도 좀 보시죠.
아, 일단 그 전에 비용과 배송기간.
일단 정가 9,900엔(세금포함)인데 해외 직배송 면세 적용되고, 보통은 아마존재팬 할인도 적용되는데 이번엔 그런거 없어서 최종 구매가격은 9,000엔.
배송비는 이코노미인데도 예약당시 2,041엔 받으려 했는데 무료 처리됐습니다.
아마존재팬이 한국주소(일본 바깥, 특정지역 한정) 로 이코노미 무료배송 이벤트 할 때가 있으니, 가끔 둘러보시길.
그리고 카드승인과 배송은 아래와 같이 이뤄졌습니다
- 7/21(화, 발매전날): 카드승인(오후)
- 7/22(수, 발매날): 출고(오후)
- 7/24(금): 인천공항 도착 및 통관완료(오전), 국내택배 인계(오후)
- 7/25(토): 집 도착(오후)
아마존재팬 직배송(이코노미)시에 통관 이후에도 롯데택배가 국내배송을 맡게 되면서 인계 후 배송속도가 빨라졌습니다.
특히나 타이밍 안맞아서 금요일에 통관되거나 하면 토요일에 배송을 안해서 월요일에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한편, 최근의 아마존재팬 이코노미 '해외'배송 패키지 모습. 제가 완충재 제거한거 하나도 없고 오른쪽의 붙히다 만 테이프 떼고 뚜껑 연 직후의 모습입니다.
아마존재팬이 예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배송비용을 줄이려고 노력하던데, 완충재 없이 보내는 용기는 가끔 냈지만 간만에 보니 여전히 기가 막힙니다.
그나마 FedEx 같이 지방은 위탁배송하거나 그런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보통 국내 배송기사들 배송 스타일 보면 피보는 케이스 분명 나올텐데.
앞으로도 영원히 파손케이스 신고할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받은거 열어보겠습니다.
2. 패키지 구성


비닐 밀봉을 뜯기 전 앞, 뒤 모습.
블루레이가 포함된 미니앨범인데 전체적으로는 블루레이 패키지 같은, 뭔가 앨범같지 않은 느낌이네요.




비닐 밀봉을 뜯고 나서 외부 케이스에서 빼낸 모습과 수납부.
그래도 외부 케이스와 수납부쪽 사진이 다른거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똑같은 부시로드 뮤직 발매의 BanG Dream! 쪽 앨범 가끔 사보면 같은 일러스트 돌려 쓰거든요.




열어보면 앞쪽의 음반과 뒤쪽의 블루레이가 수납되어 있고, 블루레이 수납부에 맞는 크기로 북클릿을 만들어 넣었습니다.
일부러 마지막 페이지만 찍었는데, 중간의 가사 부분은 좀 더 넓은 아티스트 사진이 들어가 있습니다. 시원시원해서 좋더군요.
아래 왼쪽은 초회판에 들어있는 포토카드. 총 5개 종류 중 하나 랜덤입니다.
수록곡이나 다른 한정판 타입, 판매처별 특전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이쪽 음반 상세페이지를 봐주시면 됩니다 [바로가기]
이번 글은 여기까지.
2023년에 아티스트 활동 시작하고, 2024년부터 솔로 라이브나 음원 발매를 시작했는데
올해(2026) 들어선 나노하 최신 시리즈 주제가도 맡고(본인 작곡) Animelo 2026도 나가고 쭉쭉 선전하네요.
제가 라이브에 참가할지 같은 이야기는 8월 초쯤 이어질 라이브 후기에나 적겠습니다만, 그 결과랑은 별개로 발매되는 음악들은 이렇게 계속 따라가게 될것 같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시기 이번주도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욕심같아선 이번주에 글 하나 더 정리하고 싶지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
'지름신강림 > DVD,블루레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