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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프론티어 갤럭시 라이브☆파이널 2025 한정판 블루레이 수령 및 개봉지름신강림/DVD,블루레이 2026. 5. 8. 10:30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728x90
제가 여행기를 늦게 써서 그렇지, 이 블루레이의 공연은 2025.07 마지막주에 있었습니다. 9개월 전이네요.
여행기를 8개월만에 끝냈으니 그럴법도 한가(...)
아무튼 같은 내용을 또 쓰지만, 작년 7월 K아레나 요코하마(Kアリーナ横浜) 에서 열렸던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음악 라이브가 블루레이화 됐습니다.
정식 공연명 'SANKYO presents マクロスF ギャラクシーライブ☆ファイナル 2025' [공연정보]
저는 DAY2 다녀왔는데[감상글 보기], 이번 디스크가 딱 DAY2 전체를 담았네요. DAY1은 DAY2에 없었던 일부 곡만 수록.
음향 특화 공연장을 표방하는 K아레나 요코하마에 처음 보러 간 공연이, 빠칭코 자본으로 음향과 연출, 음악 모두 힘이 들어가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マクロスF ギャラクシーライブ☆ファイナル 2025 [限定盤] [2BD + デジパック仕様] - シェリル・ノーム starring May'n / ランカ・リー=中島 愛 [Blu-ray]
이번 글에서는 평소처럼 패키지 구성 정도 살펴보고, 본편 감상은 별도 글에서 정리하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밀린 블루레이가 태백산맥만큼 쌓여있는데 언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6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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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송


주문은 라쿠텐북스에서 진행했습니다.
판매는 작년 말(11월 부터였던가) 부터 시작됐는데, 제가 소식을 늦게 들어서 예약은 3월 하순(판매 약 1개월 전) 에 했지만요.
이런 블루레이류 예약주문은 아마존재팬에서 해외 직배송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근래 2년 사이 물류비가 오른 뒤의 아마존재팬은 '예약'상품의 경우 특히 이코노미에서 배송비 및 수수료를 높게 책정하는 편입니다.
이런 경우 저는 미련없이 라쿠텐북스에서 최저가로 주문한 뒤 배송대행으로 받네요.
이코노미를 2,300엔 2,500엔씩 받으면 누가 사니(...
금액의 경우 정가 13,200엔에서 할인이 적용되어 10,428엔이었고 일본 현지는 무료배송.
한국까지는 훗타운 이용했고, 실측무게 0.7Kg이어서 1Kg 요금에 등급할인 12% + 등급쿠폰 5,000원 적용해서 17,110원 냈습니다.
등급할인 12%는 최고등급인데, 팬덤티켓이라고 바로 적용 가능한 방법이 있으니 궁금하면 이 글을 봐 주시길 [글 보기]
그리고 한국까지는 아래와 같이 움직였습니다
- 3/20(금): 예약주문(새벽)
- 4/27(월): 라쿠텐 북스 출고(낮)
- 4/28(화, 발매전날): 훗타운 일본센터 도착, 입고 및 배송비 결제(오전), 일본센터 출고(오후)
- 4/29(수), 발매날): 일본 공휴일 (출고는 다음날로)
- 4/30(목): 인천공항 도착(밤)
- 5/1(금): 통관완료(오전), 국내택배 인계(오후)
- 5/2(토): 집 도착(오후)
4월 말 골든위크 직전 주문 배송은 항상 조마조마한데, 골든위크가 꽤 일찍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주중에 휴일도 있고.
이 시기는 한국도 휴일이 많아서 잘못 꼬이면 꽤 오래 기다려야 하는데, 이번엔 사이를 잘 피해서 주말 지나기 전에 받았네요.
여담이지만, 위 사진의 박스는 현지 라쿠텐북스 배송박스가 그대로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
바닥에 비닐로 래핑 고정되어 왔을텐데, 그걸 뜯고 완충재 한번 감싸고 들어있더군요.
아무튼 받은 박스 열어보겠습니다.
2. 패키지 구성




위 두장은 비닐 밀봉을 뜯기 전의 앞, 뒤.
아래 두장은 바닥부분과 제목 부분. 반짝반짝 하는게 꽤 갤럭시 합니다(?)


이건 비닐 밀봉을 제거한 뒤, 스티커가 없어진 앞, 뒤 모습.
개인적으론 비닐 밀봉이 한번 뜯으면 끝이라 아쉬웠습니다.
끈끈이를 뚜껑처럼 덮을 수 있는 방식이면 다시 그 안에 넣어 보관할 수 있는데 말이죠.

박스를 옆으로 기울이면 내용물이 밀려나옵니다.
아래쪽의 디스크 수납부부터 보시겠습니다.



블루레이 두장이 들어있으나 두번 펼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위 오른쪽처럼 접히는 중간 면에 셋리스트 같은 무난한 정보들을 담아놓았구요.
아래 두장은 디스크를 뺀 안쪽과 펼친 뒤쪽 일러스트 전체. 안쪽은 공연당시의 키비주얼을 그대로 썼고, 바깥쪽은 신규 일러스트입니다.

이번 블루레이 본편을 극장에서 틀어주고, 시작 혹은 끝에 출연진 토크를 들을 수 있는 상영 이벤트의 응모 시리얼.
저는 6월 초에 출국일정이 있어서 시기가 안맞는데, 이렇게 그때를 돌아보는것도 재밌겠지요. 조금 아쉽.


다른 특전은 라이브 포토북입니다. 위 사진은 앞, 뒤이고 안쪽 사진은 없습니다.
다만 다른 특전 포토북처럼 공연당시 사진이 빼곡히 들어있어 볼때 생각 나더군요.
무대 사진 뿐만 아니라 백스테이지 사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블루레이 판매형태별 수록 특전은 JVC 특설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좀 더 구성품 많은 형태도 있었는데 제가 이쪽을 골랐네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올해는 과연 블루레이를 돌려볼 여건이 될 것인가. 환경은 준비중인데 역시 관건은 제 (할일)욕심과 시간이네요.
아 한 1년만 쉬고싶다다음 글은 주말 지나고 들고 오겠습니다. 이번에도 여행계획을 확정짓지 못하고 출국하네요(...)
그럼 주말 재밌게 보내시고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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