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전에 아이폰5 깨진 액정 교체하면서 넌지시 언급한 적이 있기도 한데, 요즘 아이폰의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 꽤 불만이 많습니다.

배터리 시간만 불만이 있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가장 큰 불만은 이거.

덕분에 보조배터리 들고다니는것도 습관이 됐고 동영상 스트리밍같은건 엄두도 못내는 판국입니다.


그래서 고민하다 새 아이폰 출시하기 전에(아이폰5 중고가 더 떨어지기 전에) 폰을 바꾸기로 결정.

현재 아이패드 에어는 이용중이니 적절히 안드로이드폰을 하나 들이면 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면서 찾은게 출시된지 얼마 안된 삼성의 갤럭시S5.


개인적으론 소위 '선탑재 앱' 들 때문에 제조사 폰 대신 퓨어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레퍼런스(넥서스S, 넥서스4)만을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레퍼런스 폰들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최소한 제가 이용하는 선에서는요. 넥서스4에서 아이폰4S로 넘어온 이유도 그거였습니다.

그리고 이젠 아이폰5의 배터리 사용시간이 이렇게 됐고, 선택지가 많지 않더군요. 큰맘먹고 개통했습니다.


참고로 이 글에서는 갤럭시S5에 대해 테스트를 하거나 그런건 아니며, 평범하게 제가 산 물건들의 모습을 나열하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직은 오래 써보지도 못했구요.



오늘 글은 여기까지. 한 일주일 정도 쓰고 다시 글 적어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몇시간 가지고는 판단하기 애매하니까요; 제가 중점적으로 궁금했던 부분들도 좀 보고.


2014.5.6 P.M 7:37 추가. 5일째 쓰면서 글 적었습니다. http://scvspace.kr/261

2014.5.18 A.M 11:13 추가. 3주차 쓰면서도 글 적어봤습니다. http://scvspace.kr/275

Comment 2

  • 2014.04.29 00:27 수정 답글

    한달에 얼마정도 나오시나요? 적당하면 저도 좀 바꿔보려고요^^

    • 2014.04.29 21:10 신고 수정

      전 9만원 정도입니다. 곧 요금제 변경 가능해지면 바꿔야지요.
      휴대폰뽐뿌 등 열심히 찾아보시길. 발품 좀 파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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