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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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6. 3일차-2 : 하네다 공항, 귀국 및 느낀점해외여행(2019)/2019.09 요코하마 오오하시 이벤트 2019. 10. 25. 10:30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0. 오오하시 아야카 5th Anniversary Live ~Give Me Five!!!!!~ 다녀왔습니다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2. 1일차-1 : 출국, 호텔 체크인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3. 1일차-2 : 키쿠야 카레, 이온시네마 미나토미라이, 숙소복귀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4. 2일차 : 호텔 조식, 파시피코 요코하마, 페퍼 런치, 숙소복귀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5. 3일차-1 : 호텔 조식, 일본우편, 카페, 공항으로 이동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6. 3일차-2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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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9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19. 10. 1. 10:30
9월이 되었습니다. 2019년 다 갔네요. 잘가 2019년(?)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4장입니다. 9월 4일 수요일. 장마랍시고 비 많이 온다는 예보는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요란하게 내리더군요.그나마 퇴근길이라 젖어도 기분은 덜 더러웠다는게 위안아닌 위안인 건지. 이렇게 비가 오면 우산써도 거의 소용이 없고. 참 힘든것 같습니다. 9월 5일 목요일. 교육 때문에 잠시 내일까지 판교 출퇴근.어쩌다 보니 판교로 출퇴근하는건 2년 반 정도 만인데, 출근길은 의외로 한가해서 조금 놀랐네요. 퇴근길은 비슷했지만(...) 이날 기억에 남는 일은 역시 태풍 영향으로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던 일이겠네요.그나마 광역버스 타야 하는 퇴근시간 전에 비가 그친게 참 다행이죠. 9월 6일 금요일. 주말에 태풍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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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7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19. 8. 1. 10:30
정신차리고 보니 2019년이 절반 지나갔네요. 시간의 흐름, 잘 쫓아 가고 계십니까? ..이번 글에는 1200 x 900 사진 15장이 쓰였습니다. 7월 6일 토요일.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지만, 요즘엔 한달이 지나면 월초에 카레를 먹는다는 느낌입니다.집근처에 가까이 있는 몇개 안되는 식당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왠만한 체인 카레집보다 카레가 맛있는 집이라.. 항상 토핑 이것저것 올려서 맛있게 먹곤 하네요. 여담이지만, 덕분에 이 글이 올라오는 카테고리 페이지의 미리보기 섬네일이 죄다 카레더군요(...) 뭔가 스스로도 보고 좀 웃겼습니다. 7월 8월 월요일. 슬슬 낮기온이 꾸준히 높아질 시기였습니다만(30도 내외), 제가 퇴근시간 전에 밖을 돌아다녀야 했기에 그 온도를 온전히 온 몸으로 받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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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5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19. 6. 2. 11:00
2019년의 절반이 지나가려고 하네요. 딱히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9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5월 4일 토요일. 토요일만 나가는 학원을 끊었는데, 끝나고 점심먹는 길입니다.크게 볼일 없으면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곤 했는데, 강제로 집밖으로 나오게 되는(?) 순기능 아닌 순기능도 있네요. 그 덕을 얼마나 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5월 7일 화요일. 토요일부터 이어지던 3일 연휴가 끝나고 한주가 시작되던 날, 유연근무로 시간을 조정해 쉬는 날을 하루 더 만들었습니다.여름 대비해서 옷도 좀 사고, 예방접종도 받는 등 알차게 보냈는데, 이런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한참 계절밥상에 못갔네' 싶어서 점심에 코엑스 계절밥상을 갔었네요.요즘 외식업이 잘 안된다고 하더니, 신경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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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3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19. 4. 1. 10:30
이번달에 있는 시험 준비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여기에 여행기 정리하지, 안경 망가져, 바꿀 공유기 수리해야돼. 묘하게 일이 꼬이는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무서운 한달이었습니다.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0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3월 3일 일요일. 요즘은 어째 월 초만 되면 카레를 먹는것 같네요. 아무튼 저번달에 이은 '월 초 카레' 입니다. 집 근처에 카레 괜찮게 하는 '체인점이 아닌' 카레집이 있는게 참 다행입니다.그런것 치고는 한달에 한두번밖에 안가는것 같지만; 3월 4일 월요일. 요즘 말로 '역대급' 으로 먼지가 밀려닥쳤던 날.진작부터 예보 보고 마스크 쓰고 다니긴 했습니다만, 눈으로 봐도, 스마트폰으로 미세먼지 수치를 봐도 경악밖에 안나오던 먼지가 며칠씩 이어졌지요. 그리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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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19. 3. 1. 11:00
돌아왔습니다, 제가 지난달을 얼마나 재미없게 보냈는지 그리고 한달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되새겨보는 시간.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6장입니다. 2월 1일 금요일. 가끔 굉장히 카레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왠지 가끔은 아닌것 같지만 그건 일단 넘어가죠.다행히(?) 가격적 장벽이 큰 편이라 그렇게까지 자주 먹게 되진 않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월 초가 되면 많이 떠오르네요. 이날도 기분좋은 2월의 첫날부터 집근처 카레집을 들렀습니다. 체인점도 아닌데 참 무난한 집이에요. 2월 2일 토요일. 거의 1년 반? 만에 뵙는 지인분과 라이브뷰잉을 보고 함께하던 저녁.구정 연휴의 시작인데다 애매하게 늦은(밤 8시 이후) 시간이라 제가 떠올린 카레집으로 그냥 간 모양새.카레야 뭐 매일 먹어도 맛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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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19. 1. 2. 10:30
2018년 마지막 달도 무사히 지나갔네요.참 다행입니다.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5장입니다. 12월 3일 월요일. 11/30(금)일부터 떠났던 나고야에서 돌아오던 길.정말 간만에 원래 공연일(12/1~2)에 앞, 뒤로 하루씩을 더 붙혀 여유롭게 다녀왔는데, 이날은 나고야던 우리나라던 날이 흐려있어서 아주 살짝 아쉬웠네요.덕분에 비행기 안에서 여러 구름을 구경했지만요. 12월 5일 수요일. 옮긴 회사에 첫 출근하는 길.덕분에 요즘엔 매일 최소 두번 이상의 공항철도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아침 해 보기도 좋네요. 이때는 뭔가 '첫 출근' 에다 '지하철에서 보는 아침해' 정도 느낌으로 찍었었는데.. 이제는 그냥 평범히 매일 보는 아침해가 되었네요; 12월 7일 금요일. 퇴근길 공항철도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