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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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도쿄 - 3. 1일차-2 : 유나이티드 시네마 오다이바점, 카레는 마실것 뉴 신바시빌딩점, 숙소복귀해외여행(2026)/2026.02 도쿄 라이브 여행 2026. 4. 28. 10:30
-------------------------------------------------------------------2026.02 도쿄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2026.02 도쿄 - 2. 1일차-1 : 김포국제공항, 하네다공항2026.02 도쿄 - 3. 1일차-2 : 유나이티드 시네마 오다이바점, 카레는 마실것 뉴 신바시빌딩점, 숙소복귀 2026.02 도쿄 - 4. ~너의 이름은 극장공개 10주년 기념~ 신카이 마코토 작품 FILM CONCERT 2026 2회차 다녀왔습니다2026.02 도쿄 - 5. 2일차-1 : 도쿄국제포럼, 신주쿠 이동2026.02 도쿄 - 6. 2일차-2 : 삿포로 스프카레 도쿄 도미니카점, 신주쿠 피카데리(유료 시사회), 숙소 복귀2026.02 도쿄 - 7.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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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3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4. 2. 10:30
3월은 왜 분명 31일까지 다 있는데 평소보다 빨리 지나갔을까요(?) 언제나 한달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의문이지만, 아무튼 이 달 분은 1200 x 900 사진 17장입니다. 더보기 3월 3일 화요일. 낮에 찍었는데, 아침까지 비가 왔나 그랬습니다. 비온 다음이니 공기 깨끗하지, 구름이 적당히 하늘 가려주지, 낮기온은 10도 내외.공기는 차지만 이런 비온 뒤 씻겨내려간 공기 좋아합니다. 크게 느껴지는 수도권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3월 4일 수요일. 딱히 날씨보고 맞춘건 아니었는데, 밥먹으려고 만난 날이 딱 따뜻한 요리가 적당한 기온이었습니다 (샤브샤브 먹음)첫 회사에서 만난 이후 1년에 한번 보고 있는데, 작년에 바빠서 이야기를 못했더니 2년만에 보는 자리네요.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이사 이야기는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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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2. 1. 11:00
분명 2026년 된지 하루밖에 안된것 같은데 한달이 지나갔네요(?)언제나 그랬습니다만.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월 1일 목요일. 언제나처럼 신년 본가에서 돌아가는 길입니다.이래저래 있어서 연차를 아낄 필요는 없지만, 그냥 금요일 출근하고 말지.. 싶어서(?) 사진은 서원주역에 좀 오래 머물때 찍은 것. 가끔 합쳐져서 서울로 올라가는 편을 만나는데 합칠 열차 기다리느라 늦어지더군요.사실 여기서부터 서울 올라가는 구간은 경의중앙선 노선이라 곧잘 이러지만요. 그러려니. 1월 2일 금요일. 즐거운 출근(?) 바람쐬러 나왔다가 공항철도 역사를 지나가게 됐는데, 지난달(12/24) Roselia 내한으로 걸린 프로젝트 지하철 광고가 아직 있더군요.공연때는 안암역(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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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8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9. 7. 11:00
이제 4개월 있으면 2026년입니다. 신난다(?) 이번달은 1200 x 800 사진 22장입니다. 더보기 8월 1일 금요일 본가에 살고있는 동생이 이래저래 있어서 서울 올라온김에 잠깐 만났습니다.항상 따로(동생쪽은 친구랑) 서울 가끔 오지만 서로 평상복 아닌 상태로 만나니 좀 신기한 느낌. 왜 KFC 인가 하면 가까워서(?) 8월 4일 월요일 새벽 사이에 비가 왔는지 지하철역 뛰어나가려고 하는데 바닥에 보이더군요. 이제 생각해보면, 좀 더 마음에 여유를 갖고 움직였음 떼서 옆으로 놓아줬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살아있겠지(아파트 1층 통행로) 8월 4일 월요일 밥먹으려고 천호쪽으로 갔다가 발견한 노을.이날이 비가 오락가락 했나 그래서 그럴만한 날씨긴 했는데, 구름이 꽤 예뻤습니다. 참고로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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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6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7. 1. 14:00
레전드! 이런 단어 너무 단순화시켜서 좋아하진 않는데, 가끔 쓰고싶은 단어 리스트에 꺼내놓게 됩니다.음... 안좋은 의미로?(...) 먼저 쓰고싶었던 감상글들이 잘 안풀려서 일단 7월로 바뀌고 적는 글을 먼저 가져왔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6월 2일 월요일. 제 생애 두번째 맞는 '탄핵 정국으로 인한 대통령 선거'의 전날이었습니다. 자정 직전까지 선거유세 가능한 날이죠.그리고 여기는 여의도, 이재명 후보 마지막 연설 현장입니다. 과연 제 생애 세번째 탄핵 + 대통령 선거는 올까요?이재명 대통령이 탄핵당할거란 이야기가 아니라, 2024년 12월 같은 어이없는 사태가 또 일어날 수 있겠냐는 이야기입니다.혹시나 오해 없으시길 빌며. 상대 진영도 이런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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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 신바시~쿠마노시 - 4. 2일차 : 잇페코페 신바시점(카레), 이이노홀, 숙소복귀해외여행(2025)/2025.01 신바시~쿠마노시 2025. 2. 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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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2. 2. 14:25
2025년이 되고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이젠 시간 빨리 지나가는게 놀랍다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6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월 1일 수요일. 신년 아침에 본가 아니면 양화대교(수도권 서쪽 거주 기준) 에서 해 보는게 매년의 루틴인데, 올해는 본가 왔지만 돌아가는게 좀 늦었습니다.KTX 예매 미끄러져 제가 계획하던 시간보다 늦어진건데, 덕분에 이렇게 대관령 쪽으로 해 지는것도 보네요. (오후 5시대 KTX편) 산 위로 햇볕이 뻗어나가며 지는 저 모습 참 간만에 본것 같습니다.그것도 타이밍이 맞아서 KTX 타기 전에 제대로 카메라로 담을 수 있는것도 좋았네요. 1월 2일 목요일. 평소대로 퇴근하는데 초승달이 보여서 무심코 한컷.이렇게 찍으면 보통 저 사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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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 5. 11:00
2024년은 며칠 전에 끝났지만, 월마다 찍어놓은 사진들을 모아 정리하는 이 순서는 아직 과거를 달립니다(?) 2024년 자체가 이래저래 뭔가 많았다는 인상이지만, 여러 일들 때문에 12월이 제일 정신없었던것 같네요.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2장이니 참고하시길, 더보기 12월 3일 화요일. 간만에 지인분 만나서 저녁.원래는 매년 중순쯤 연락 주고받고 만나는 느낌이었는데, 제 사정이 있어서 거의 연말 인사처럼 되었습니다.제가 살고계신 곳 가까이 이사하면서 동네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네요. 새삼 이사 잘 왔구나 확인하기도 했고. 한편, 서로서로 체크하고 싶은 가게들이 있어서 어쩌다 보니 분식집에서 적지않은 양을 먹고 다시 치킨집에 오게 되었습니다.둘 다 맛있는 집이어서 먹을거에 불만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