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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7 중고처분
    IT,컴퓨터/iOS,Mac Life 2018. 12. 21. 10:30
    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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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쉬어가는 의미에서 주 후반은 이렇게 가벼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날 언급하고 싶은건 얼마전 처분한 아이폰7.

    올해 3월 정도에 일본 MVMO SIM 장착과 iOS 리듬게임을 목적으로 중고 아이폰을 구입했었는데[당시 글 보기], 그 녀석입니다.


    최근 일본에 가서 아이폰8 플러스를 면세로 사왔으니[구입당시 글 보기], 그 역할을 다 한 대체품은 중고로 방출해야겠죠.

    지난 월요일(12/17)에 내놓고 그날 직거래로 떠나보냈습니다. 배터리 유료교체 하시라고 시세보다 1만원인가 싸게(18만원)


    항상 어떤 물건이던 사서 쓰다가 중고로 팔면 글로 마무리를 알려 왔으니, 이번에도 간단히 적는 겁니다.



    이런 구성품이었습니다. 여기서는 마지막의 소프트 클리어케이스만 추가 구성품이네요.


    이번 아이폰은 중고거래 귀찮다고 중고 아이폰 업자에게서 샀는데, A급이라 상처있는 녀석이 온데다 신제품도 나오고 년식도 좀 되어서(이번달 기준 2년 1개월 사용) 중고거래 할때 패널티가 꽤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중고나라에 물건 올리려니 중고폰 업자 글이 한트럭이라 검색도 잘 안되는것 같던데, 여기저기 민폐네요.


    아무튼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아이폰은 업자에게 사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차라리 좀 버티다가 신제품 출시되어 기존 제품 가격이 떨어지면 일본 가서 면세로 사오고 말지.



    개인적으로 iOS의 전화나 주소록 관리기능에 불편함을 느꼈던지라 메인 폰을 아이폰으로 할 일은 절대 없을것 같은데(현재 메인폰은 노트8)

    그 외 목적이면 참 좋네요. SNS라던가, (리듬)게임이라던가. 역시 제게 아이폰은 딱 이정도인것 같습니다.


    잘 쓰던 녀석이라 뭔가 시원섭섭하네요.

    그래도 바빠서 중고판매도 못하고 집에서 먼지 쌓이고 있었는데, 드디어 집밖으로 내보내서 개운한 마음이 더 큽니다.


    그럼 다음 글부터는 다시 남은 여행기를 이어 적겠습니다.

    곧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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