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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중순쯤 이마트 노브랜드 에어프라이어 구입했다는 글[바로가기] 적고 2개월이 넘게 지났습니다.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제가 그렇게까지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메뉴에 제약이 생기더군요.

물론 제품 크기상 제약도 있습니다만, 사전 준비나 뒷정리 때문에라도 '식재료를 익힌' 수준의 조리 이상은 엄두가 잘 안납니다.

그래도 그동안 쌓아둔 사진들이 조금 아까워(?) 간단히 나열해 봤습니다.


참고로 정말 양념 하나 없이 넣고 구우면 끝인 것들만 조리했습니다. 삼겹살, 연어, 감자, 고구마, 소시지.

새삼 참 부지런해야 먹을만한게 나오나 봅니다. 저는 절대 이 이상 못할것 같네요(...)

그래도 46,000원 정도 주고 샀으니 말이죠. 제 선에서는 이정도면 그래도 돈 썩힌건 아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2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음식에 있어선 지금보다 더 부지런해지기 힘들것 같은데, 하다못해 간식이나 한 끼 반찬의 퀄리티를 비교적 쉽게 올릴 수 있는 도구라는 생각입니다.

그것도 5만원 정도의 이런 에어프라이어로도 말이죠.


물론 사진 보면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작은 제품이긴 합니다. 한번에 조리할 수 있는 양은 생각보다 더 적구요.

이건 고려해서 구입하셔야 하겠습니다.


다음 글은 느긋하게 쉬는날 하루 건너뛰고 오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3

  • 2019.06.08 13:50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09 23:23 신고 수정

      그러시면 아예 좀 비싼 전자레인지를 구입하시는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서로 조리가능 요리가 겹치지 않는 포지션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쓰는 전자레인지가 10만원도 안하는 물건이란걸 잊었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부지런할수록 잘 써먹을 기기 같긴 합니다만, 간단하게라도 평소 하기 힘든거 해먹을 수 있으니 좋더군요.

    • 2019.06.11 08:01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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