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먼저 글도 적었지만 지난달 중순쯤에 이사를 했는데[당시 글 보기], 거의 모든 물건을 들고 왔지만 딱 하나 버리고 온게 있습니다.

바로 이전에 쓰던 1만원도 안하던 모니터 받침대. [구입당시 글 보기]

링독 제품이었는데, 무난해 보이는 디자인이 편의성/안정성과는 전혀 비례하지 않았던 이상한 물건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싼게 비지떡이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리던 그런 제품.


그걸 버리고 오니 자연스레 대체할 물건을 구입해야 했습니다.

막막해서 다나와를 좀 뒤지다 보니 가격대는 좀 있어도 튼실해 보이는 녀석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렇게 구입한게 오늘 글 적을 DEEPCOOL M-DESK F3 모니터 받침대입니다.


DEEPCOOL M-DESK F3 USB 3.0 HUB VERSION 모니터받침대 from 다나와


다나와 상품페이지는 여기이고, 제가 구입할 당시에는 54,000원 정도였네요.

제휴할인 적용전 금액 기준으로는 6만원에 가깝지만, 다나와 제휴할인이 적용되면 저렇게 떨어집니다. 물론 배송비 2,500원은 별도.

제 경우는 11번가쪽에 카드청구할인 혜택이 있어서 이리로 구입한지라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이 튼실한 녀석을 받아서 설치한 이야기 간단히 보시겠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왠만하면 전자기기 관련으로 구입한 물건들 고장 잘 안내고 쓰는 편이라, 이번처럼 튼실한 물건 하나 구입하면 오래 쓸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뭐 재질 하며 만듦새 하며 금방 망가지거나 할것 같진 않지만요.


그럼 또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0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 140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