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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난코리아 루메나 N9-FAN MINI USB 선풍기 구입
    지름신강림/전자기기,악세서리 2020. 5. 29. 10:30

    슬슬 낮기온이 눈에 띄게 올라가던데, 잠시 코로나니 뭐니 잊고 있었지만 이럴 시기가 되었네요.

    2년 전 USB 선풍기를 구입할 때[당시 글], 괜찮아 보이는 제품은 재고가 없거나 판매 가격이 뛰어

    다른 물건을 구입했던 기억이 떠올라 올해는 조금 빨리 구입해 뒀습니다.

     

    직전에 구입한 제품이 센 대신 굉장히 시끄러웠기에 일단 풍량과 관련있는 날개나 모터쪽 스펙을 유심히 봤고,

    내장 배터리와 같이 책상위에서 쓸 때 필요없는 기능들은 빠진 제품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에 구입한 오난코리아 제품이 나오더군요.

    이번달에 출시됐지만, 업체에서 기존에 발매한 다른 제품군이 많아서 고르는데 그렇게 고민하진 않았습니다.

     

    적당히 받아서 박스 열어보고, 집에서 한번 돌려본 이야기 정리했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6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및 패키지 구성

    2. 초간단 감상

     

     

    1. 배송 및 패키지 구성

    구입은 다나와를 거쳐서 G마켓 오난코리아 샵에서 구입했습니다.

    글 쓰는 지금(5/28)은 11번가의 오난코리아 공식이 제일 저렴한것 같군요.

     

    제 구입 시점엔 배송비 2,500원을 포함해 총 17,900원 결제했습니다.

    주문은 토요일(5/23)에 진행해서 휴일 지나고 월요일 출고, 화요일 도착의 순서.

     

    박스를 열어보니,

     

    딱 배송되어 온 박스 크기만큼의 제품 박스가 나왔습니다.

     

    크기를 대충 보고 구입하긴 하지만, 왠지 제품크기만큼로 감이 왔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좀 컸던 듯.

    제가 생각한 USB 선풍기/서큘레이터 제품군이란게 책상위에서 쓰는 비교적 작은 보조기구라는 인상이 있어서 더한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박스를 열면 설명서/보증서가 보이고 포장된 제품이 살짝 보입니다.

     

    비닐 밀봉을 뜯어낸 후 제품 모습.

    본체 위에 간단히 조작을 설명하는 종이가 끼워져 있고, 하단부에는 스펙 등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진 않기 때문에 무게감이 크진 않은데, 제품 자체가 작진 않다 보니 그만큼의 중량감은 있네요.

    휴대하며 쓸 생각은 없지만, 배터리가 들어가게 되면 하단부일테니 안정적으로 서있는데 도움은 줬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설명서에는 각부 명칭이나 청소법, 조작법, 주의사항, 상세 스펙 같은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럼 방을 조용하게 하고 꽂아서 한번 켜 봅니다.

     

     

    2. 초간단 감상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역시 소음이었습니다만, 모터를 광고에 따로 언급했던게 이유가 있었네요.

    일단 1단계부터 풍량이 생각보다 센데, 그만큼의 소리가 나진 않는다는 인상.

     

    30Cm 떨어진 위치에서 노트8에 소음측정 앱을 설치해 대략의 차이를 재 보았습니다.

    위에서 제품을 켜기 전이 38dB 정도였고, 1단계에서 40dB, 2단계에서 43dB, 3단계에서 48dB이 되었습니다.

    그래프에서 5초 정도 지점이 작동 버튼을 누를 때, 10초 지점이 다시 버튼(2단계), 16초 정도 지점이 3단계, 23초 정도 지점이 정지 지점이니 참고하시고.

     

    개인적으론 사무실 자리에서 사용할 때에도 의자에 앉은 몸과 떨어지게 되고, 내 자리와 다른 직원들간 거리도 있으니

    이정도면 소리로 문제될일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이후에 실제 사무실에서 사용하게 된다면 후기 추가해 두겠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요즘 이래저래 간단간단한 글들만 정리하고 있는데, 이래저래 쓸떼없이 머리 쓸일이 많네요.

     

    그럼 먼저 공언(?)한 대로 5월 끝나기 전에 다른 글 하나를 더 가지고 일요일쯤 오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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