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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IDOLM@STER CINDERELLA GIRLS 7thLIVE TOUR Special 3chord Glowing Rock! 블루레이 박스 수령 및 개봉
    지름신강림/DVD,블루레이 2020. 8. 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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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글에 적었던 큰 박스 아래에 깔려있던 물건. 오늘 글에서는 그걸 열어 보겠습니다.

     

    올해 2월에 오사카에 있는 쿄세라 돔에서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7th 라이브가 있었습니다. [공연정보]

    저는 이때 양일 뷰잉을 다녀왔었는데, 이 공연의 블루레이 박스가 지난 12일(수)에 발매됐습니다. [상품정보]

    조마조마하게 연휴 전에 받았으니 느긋하게 사진 위주로 정리해 볼까 하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2. 패키지 구성

     

     

    1. 배송

    예약은 일본 콜롬비아샵, 배송대행은 몰테일을 통했습니다.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블루레이 박스는 개당 3만엔에 가까운 물건인데(세금포함)

    6th 라이브부터는 해외 직배송 면세가 적용되지 않는 자사 관련 사이트(일본 콜롬비아샵, 아소비스토어)에서만 판매하고 있어서 나름 부담은 되는 편입니다.

     

    배송의 경우, 발매 전날(8/11) 낮에 출고되어 발매날(8/12) 몰테일 창고에 도착.

    다행히 도착한날 오후 늦게 입고가 확인되어 목요일에 한국으로 출고됐고, 금요일에 통관이 진행된 후 관부가세가 사후납부로 처리되면서 통관된 날 오후에 수령했습니다.

     

    배송업체는 페덱스.

    상품 가격이 높아서인지(먼저도 적었지만 구체적으로는 세금포함 29,700엔) 아니면 팬클럽 회보/회원카드(우편)가 묶음배송 되어서인지 이쪽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런 경우가 아니면 롯데택배 해외특송으로 국내까지 운송된 후 우체국택배로 인계되죠. 영 굼뜨게 움직이는데 말입니다.

     

    새삼 적지만 가격은 세금포함 29,700엔.

    여기에 현지 배송비 660엔이 추가로 붙고, 몰테일 배송비가 26.83달러(2Kg 계측, 할인전, 묶음배송비 3달러 제외), 통관시 부가세가 35,790원(관세 없음) 나왔습니다.

    아마존재팬에서 사면 조금 더 간편할텐데 말이죠(사전에 통관 예상금액까지 결제해감=자동납부 후 통관) 아쉽습니다.

     

    그럼 구성이 어떻길래 이렇게 비싼지 보시겠습니다.

     

     

    2. 패키지 구성

    일단 블루레이 박스 앞, 뒤 모습.

    박스가 두꺼워서 옆 모습도 남길법 하지만 대체로는 저 디자인 안에서 움직였던 느낌이라 다른 면은 생략합니다.

     

    이번 공연이 신데렐라걸즈 라이브에서 처음으로 밴드 연주가 시도되어서 그런지, 저 악기가 음표를 보니 벌써 그때 생각이 좀 나는것 같습니다.

     

    뒤쪽에는 밴드와 성우진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른쪽보다 바닥에는 디스크 스펙이나 수록 시간 같은게 적혀있어서, 이쪽은 따로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디스크 네장(마지막 디스크는 영상특전) 재생시간을 합해보니 438분인가요? 예.

    아직 6th 라이브 블루레이 박스도 디스크 못돌려봤는데 갈길이 멀죠. 5th 라이브 감상도 5일 걸쳐서 넉넉하게 정리했는데..

     

    박스를 기울이면 위와 같은 구성품들이 밀려나옵니다.

     

    맨 위가 디스크 수납부, 그 아래 3개는 포토북입니다. 위쪽부터 보시죠.

     

    이 디스크 수납부에는 총 다섯장의 블루레이가 꽂혀 있습니다. 1일차 두장, 2일차 두장, 영상특전 한장.

     

    일단 바로 보이는 앞, 뒷면에서는 공연 로고와 수록 컨텐츠를 확인할 수 있고,

     

    한번 펼치면 (밴드 멤버를 제외한)성우 출연진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번 라이브가 첫 출연이었던 두 멤버들은 따로 표시되어 있고.

     

    그리고 한번 더 펼치면 전체 디스크를 볼 수 있습니다.

     

    아까 보긴 했지만 왠지 안찍기엔 좀 그래서(?) 이쪽도 앞, 뒤 모습을.

    디스크 다섯장이란 새삼 참.. 많네요.

     

    참고로 디스크는 다섯장인데 두장씩 수납할 수 있는 구조는 세개 있어서 이렇게 한 자리가 남습니다.

     

    이 빈자리를 굳이 더미를 끼워넣은건.. 뭐랄까 가끔 보는 패키징이긴 하지만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눈에 띄어서 남겨두긴 합니다. 디스크도 저렇게 수록되어 있다- 고 보여드리고 싶었고.

     

    포토북의 경우는 구성이 비슷해서 한번에 정리합니다.

     

    1, 2일차 포토북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전 곡의 가사 & 해당 곡의 라이브 사진 이 있고, 당일 출연진별 사진, 무대 모습 등 꽤 많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로 만들어져 있는 스페셜 쪽의 경우, 여기에 속하지 못하는 사진(무대 뒤 모습, 라이브 직전 모습, 기념사진 등) 이 정리되어 있기에 두께는 앞의 1, 2일차보다 얇지만 역시 적지는 않은 사진들이 쓰였구요.

     

    디스크도 디스크지만, 이거 인쇄하는데 제품 비용 2/3쯤 들어가는건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그냥 느낌상)

     

    그리고 일본 콜롬비아샵에서 예약시 선착순으로 증정되던 라이브 믹스 CD.

     

    아직 들어보진 못했지만, 논스톱으로 공연 당시 곡들이 이어져 있는 모양입니다.

     

    수록곡들은 이렇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요즘 지인분들이나 업계 공식이나 DJ 하는걸 옛날보다 자주 보게되는 느낌인데, 약간 그런 느낌으로 틀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군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언제나처럼 공연을 처음 보면 새로 알게되는 곡들이 적지 않다 보니, 근래 본 신데렐라걸즈 공연들은 모두 라이브뷰잉(첫 감상) 보다 블루레이 박스로의 재감상이 더 즐거운 느낌입니다.

    좀 엄두를 내서 이전것들이랑 봐야되는데 말이죠(...)

     

    이제는 진짜 더위밖에 안남은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고, 그리 텀 길지 않게 다음 글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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