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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하시 아야카 5th Anniversary Live ~Give Me Five!!!!!~ at PACIFICO YOKOHAMA 블루레이 수령 및 개봉
    지름신강림/DVD,블루레이 2020. 7. 28. 10:30

    이 카테고리에 나름 간만에 글 적네요.

    요 몇달 사이에는 어쩌다 보니 다달이 블루레이를 샀는데, 요즘엔 애니메이션 감상을 안해서 그쪽이 좀 줄어드니 영 구입이 뜸해진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전에 왕창 샀던건 또 아니지만 말이죠.

     

    오늘 글 적을 라이브 블루레이는 작년에 갔다온 공연 실황을 담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오오하시 아야카(大橋彩香) 5주년 기념 라이브에 다녀왔었는데[당시 글 보기]

    원래 발매일보다 2개월 밀리긴 했지만 이번엔 다행히 별일없이 발매됐군요.

     

    평소처럼 배송이나 패키지 구성 관련 이야기를 잠깐 하고, 본편 감상은 별도 글로 작성하겠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2. 패키지 구성

     

     

    1. 배송

    평소에는 아마존재팬에서 해외 직배송으로 예약구입하는데, 이번엔 라쿠텐 북스에서 예약하게 됐습니다.

    발매 초기에 조금 늦게 검색했더니 특전 없는쪽 상품이 구매할 수 없게 되었더군요. 특전 있는쪽은 정가라서 영 부담이었고.

    발매가 두달 미뤄진건 예약하고 꽤 뒤니까, 당시엔 다른 선택지를 찾다가 비교적 저렴한 라쿠텐 북스를 선택했었습니다.

    예약당시 가격은 6,600엔(세금포함)에 무료배송. 정가가 8,690엔(세금포함)이니 나름대로는 적당한 가격이었네요.

    참고로 발매가 미뤄진 이후 아마존재팬에서 다시 주문 가능하게 되긴 했는데, 배송비가 1,500엔쯤 되더군요.

     

    요즘은 아마존재팬 배송비가 무서워서 왠만한거 아니면 직배송 주문을 못하겠습니다.

    해외배송비가 높을 시기이긴 하지만요.

    아, 그래서 국내까지의 배송은 몰테일을 통해서 진행했습니다. 0.2Kg에 등급할인 등을 거쳐 13.31달러 결제.

     

    물품 배송의 경우, 7/23-24가 올림픽 연휴라서 그런지 7/22(수) 발매였는데 7/20(월) 오후에 출고하더군요.

    덕분에 화요일에 입고되어 수요일에 한국으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으로의 배송은 출고 다음날(7/23) 밤에 이뤄지더군요. 이후엔 24일에 통관 및 우체국택배 인계. 25일(토)에 수령.

    ANA Cargo에 실려서 온건 처음인것 같은데(제 경우), 어찌어찌 발매주에 온것만 해도 대단하긴 합니다.

     

    패키지 구성도 간단히 보시겠습니다.

     

     

    2. 패키지 구성

    이 타이틀은 초회 출고 한정으로 라이브 포토북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사이즈는 디스크 수납부와 동일한 크기구요.

     

    비닐 밀봉이 입구를 여닫을 수 있는 방식이라 보관에 크게 곤란할것 같진 않고, 전에도 이렇게 나왔으니 그러려니 싶긴 한데

    ..이게 참, 눈으로 보기에는 조금 더 큰게 낫고, 관리하기에는 디스크 수납부 안에 들어가는게 좋고. 참 어렵습니다.

     

    이 상태로 비닐을 뜯기 전에 뒤를 보면 블루레이 수록곡이나 스펙 정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블루레이 스펙 같은 경우는 이 스티커에만 적혀있는 모양새.

     

    비닐 밀봉을 뜯고 디스크 수납부 쪽을 열어보았습니다.

     

    라이브 블루레이라, 아까 언급한 포토북 외에는 크게 내용물이 없습니다.

    눈에 띄는건 디스크와 함께 들어있는 이벤트 안내문 정도. 안내문 뒤의 종이는 블루레이 디스크 자체에 대한 설명서고.

     

    포토북의 경우는 맨 마지막장 스탭 정보 빼고는 전부 사진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루레이 돌려보면 나오긴 하겠지만, 역시 이런거 한번 훑어보면 그때 기억도 되살아나고 좋더군요.

     

    디스크 수납부쪽의 표지 앞, 뒤 모습.

    패키지 뒤쪽의 수록곡 리스트가 디스크 스펙 같이 자잘한 정보 없이 들어가니 깔끔한 위치에 있네요.

    매번 이런걸 노려서 스펙정보를 비닐밀봉 스티커에 몰아넣고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요즘 야금야금 밀린 블루레이들을 보고 있는데, 이 타이틀도 금방 순번이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7월 가기 전에 글 하나 더 들고 오겠습니다.

    밀려오기 시작하는 습기 잘 버티시고,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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