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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장판 소녀☆가극 레뷰 스타라이트 오케스트라 콘서트 블루레이 수령 및 개봉
    지름신강림/DVD,블루레이 2022. 9. 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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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레뷰 스타라이트(少女☆歌劇 レヴュースタァライト) 는 거의 언급한적이 없었네요.

    올해 초부터 베스트 앨범 정도만 둘러보다가 지난 4월에 극장판 주제가 오케스트라 콘서트 딜레이 뷰잉(온라인)을 봤었습니다[당시 글 보기]

    사실 처음 봤을때부터 지금까지 원작인 뮤지컬이나 애니메이션을 접할 기회는 없었는데, 레뷰 스타라이트 라이브 블루레이들은 어떻게 나오나(구성이나 수록 퀄리티) 궁금하기도 해서 핑계 삼았습니다.

     

    「劇場版 少女☆歌劇 レヴュースタァライト」オーケストラコンサート Blu-ray[初回限定版](特典なし)

     

    언제나처럼 이번 글에서는 패키지 정도만 간단히 살펴보고, 감상은 별도 글에 정리할 예정입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6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2. 패키지 구성

     

     

    1. 배송

    예약구입은 아마존재팬에서 진행했습니다. 평소처럼 해외 직배송에 특전없는 버전(특전있는 쪽은 2L사이즈 출연진 사진).

    9월 21일(수) 발매에 예약은 8월 14일(일)에 진행했구요.

    배송대행업체를 통해도 되지만 입고 후 출고까지의 작업시간이 소요되고, 배송비도 나름 차이나서 블루레이 한장 정도면 거의 이렇게 주문합니다.

    (현재 이하넥스 등급할인 기준 5천원 가량. 이하넥스 약 13달러, 아마존재팬 이코노미 기준 약 850엔)

    약 한달 전에 예약구매해서 구입금액은 10,509엔이었습니다(정가 세금포함 15,000엔) 배송비 및 수수료는 850엔.

     

    이외에 카드승인 및 출고 후 배송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 9/20(화) 카드승인(오후) 및 출고(밤)

    - 9/21(수) 발매일

    - 9/22(목) 인천공항 도착(밤)

    - 9/23(금) 통관(오전) 및 우체국택배 인계(오후)

    - 9/24(토) 우체국택배 집하(오전)

    - 9/26(월) 부평물류센터 분류(밤)

    - 9/27(화) 집 도착(낮)

     

    이번에도 발매 전날 오후에 출고되었습니다.

    국내까지의 배송에 쓰이는 항공편은 정해져 있는지 항상 목요일쯤 우리나라 들어오지만요.

    개인적으로 의외였던건 주말에 우체국택배에 인계되고 나서 거의 하루를 물류센터에서 보냈다는 점이려나요.

    앞으로는 이런 가정도 당연한듯 해야될것 같습니다. (곧잘 이런다는거 보니 물량이 많아서일것 같고)

     

    참고로 이건 비교적 배송비용이 저렴한 이코노미를 선택했을 때의 느지막히 움직인 케이스입니다.

    몇백엔 더 내면 현지 발매 다음 혹은 다다음날 정도에(수도권 기준) 받아볼 수도 있는데, 코로나 시기에 워낙 이코노미를 자주 쓰다 보니(이노코미만 사용 가능했었습니다) 이젠 이정도 속도도 그냥 익숙하네요.

     

    잡설이 길었습니다. 간단히 패키지 보시겠습니다.

     

     

    2. 패키지 구성

    비닐 밀봉을 뜯기 전, 후의 앞, 뒤 모습.

    비닐 밀봉에는 오케스트라 콘서트(2023년 1월 개최) 티켓 선행신청권이 들어있다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수납 케이스는 초회출고판 대상 특전이구요.

     

    띠지도 감겨있는데 다시 수납 가능한 비닐 밀봉이 아닌건 살짝 불만이지만.

     

    ..이제 슬슬 안쪽을 보러 가겠습니다.

     

    아, 그 전에 띠지 뒤쪽 내용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블루레이 스펙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이 블루레이 수납부.

    빨간 디스크에 본편이 수록되어 있고, 보라색 디스크에 과거 공연 버라이어티 코너가 담겼습니다.

    보라색 디스크는 초회판 특전.

     

    디스크 옆에 끼워져 있던 것들입니다.

    북클릿에는 이번 공연을 위해 오케스트라 어레인지를 담당한 분들의 인터뷰가 실렸고, 다른 쪽은 라이브 선행응모용 시리얼.

     

    조금 상세한 내용은 이쪽 상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이번 글은 여기까지.

    타이틀 돌려 보기 전에 극장판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찾다 보니, 국내 수입 소식도 보이고(극장판 개봉까지는 모르겠지만) BIAF(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에도 스페셜 스크리닝에 들어있네요.

    10월 중순에 예매 성공하면 볼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전에 극장판인 만큼 극장에서 볼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요.

     

    이렇게 9월도 거의 다 지나갔네요. 조금 이르지만 9월 마무리 잘 하시길.

    저는 느긋하게 주말쯤 다음 글 들고 오겠습니다. 곧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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