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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넥스 일본센터 - 미나세 이노리 팬클럽 연말연시 우편물
    라이브,이벤트,전시회/관련상품 및 소식(해외) 2023. 1. 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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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초 일본행 관련 라이브, 이벤트 후기를 먼저 정리하려다 보니 좀 밀렸네요.

    지난주(1/13,금) 에 받았던 미나세 이노리 팬클럽의 연말연시 우편물들을 이제야 정리해봅니다.

     

    일본 팬클럽들은 분기마다 한번씩 간행물을 발행하곤 하는데, 이쪽의 경우는 신년 연하장이나 생일축하 카드 같은것도 옵니다.

    월단위 결제가 아니라 연단위 회비를 받는 곳은 연장시의 특전도 있구요.

    이래서 이 시기에 오는 다양한걸 묶다 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평소처럼 가볍게 '이런게 왔습니다' 정도 언급하지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2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많이 안길어서 덮지 않고 적었습니다.

     

    일단 일본쪽 팬클럽들은 모두 일본내 배송만을 전제로 운영중이니, 한국까지의 배송은 이하넥스를 통했습니다.

    품목 기준 10개까지는 수수료 없이 묶음배송이 가능하고, 이런식의 우편물도 취급해 주는지라.

    우편물 몰아받을때도 유용하게 쓰고 있네요.

     

    한국까지의 배송비는 약 11,300원 나왔습니다.

    0.3Kg 계측가격에 10% 등급할인과 5,000원 정액쿠폰 할인 적용후 가격.

     

    한국까지는 아래와 같이 움직였습니다.

     

    - 1/6(금) 이하넥스 도착확인

    - 1/10(화) 이하넥스 입고처리, 배송비 결제 및 출고(오후)

    - 1/11(수) 인천공항 도착(밤)

    - 1/12(목) 통관(오전) 및 국내택배 인계(오후)

    - 1/13(금) 도착

     

    일본의 경우 1/3(화) 까지가 연말연시 휴일이고, 1/9(월) 도 휴일이 된 상태였습니다.

    연말연시 연하장을 보내는 팬클럽들이 많다 보니 + 저 긴 연휴동안 쌓인 물건을 처리하느라 작업도 지연되고 있었고[관련 공지]

    그래서 아마 신년 초에 도착했을거라 보는데, 이하넥스 입고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뭐 이러나 저러나 아무리 빨리 받아도 1월 중순은 되더군요, 이번처럼. 그렇게까지 막 엄청 늦게 받은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완충재 뭉치를 걷어내면 이런 우편들이 들어있습니다. 빨리 받은 순서대로 언급하겠습니다.

     

    이쪽은 12월 말에 도착했습니다.

    미나세 이노리 팬클럽이 연회원만 받고 있어서, 연말쯤 연회비를 납부하면(연초에 가입해서 두달 전 선결제) 이렇게 연회원 연장기념 특전을 줍니다.

     

    작년에도 그랬는데, 이 연장기념 특전은 시기, 대상마다 디자인이 다른 모양입니다. 그래서 안내문대로 사진은 없네요.

    올해는 오각형 모양 핀이던데, 언제나처럼 하나뿐인거 평소에 지니고 다닐 엄두는 안나고 현지 이벤트 참가할때 정도 달고다니지 싶네요.

     

    신년 연하장입니다.

    라디오에서 '다음 토끼의 해엔 이런 사진 안하겠지' 라고 보기 전에 먼저 들어서[바로가기] 괜히 기대감 더 키우고 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평범하게 잘 어울리는.

    역시 이런걸 자주 해야 좀 익숙해지는데(?)

     

    앞장은 사진이고 뒷장은 메시지인데, 팬클럽 쪽도 로그인을 해야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일단 내용물들 사진은 뺐습니다.

     

    그리고 작년 연말에 출발한 회보 Vol.20과 마지막 공연의 온라인 라이브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추가 특전.

    이번 권은 작년 하반기에 열린 glow 투어 관련 레포트가 절반을 차지합니다.

    평소처럼 라이브 자체를 상세하게 묘사해준건 물론 각 지역별 주요 의상을 곁들여 정리했다던가 내용의 충실도는 안정적.

    그 외에 리허설, 공연 오프닝 영상 촬영현장, 2023 캘린더 촬영현장 사진들이나 2022년 4/4분기에 열린 이벤트 레포트도 잘 읽었네요.

    지금까지의 다른 이벤트 레포트는 안본 작품의 것이거나 해서 막 못가서 아쉬웠다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엔 소드 아트 온라인 10주년 행사가 있어서 그건 좀 아쉽더군요.

    온라인도 하필이면 결제하기 어려운 이플러스라 결국 못본게 두고두고 아쉬웠는데 이번거 보고 새삼 다시 아쉬워졌네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구정 연휴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아마 여행기 좀 정리하면서, NAS 업그레이드도 하고, 본가도 갔다오고 할것 같습니다.

     

    남은 글은 연휴 전후로 느긋하게 들고 오겠습니다. 다음주 초쯤의 글에서 뵙지요.

    남은 연휴도 재밌게 보내세요. 금방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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