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작년 오사카에 가서 '사카에 회전초밥' 이라는 균일가 회전초밥집을 제 생애 첫 초밥집으로써 경험한 후,

한국에 돌아와서 두번째로 간 회전초밥집이 너무 쓰레기라 충격받았었는데, 이번에 간 스시마이우는 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딱 좋은 집이었습니다.

사실 개판인 우리나라 회전초밥집에 딱 한번 가보고 '우리나라 회전초밥집은 개판이다!' 생각하는거 자체가 웃기긴 하지만;

그걸 계기로 여기저기 보이던 회전초밥집에 가지 않으려 한건 무슨 심리적 거부감이 들어서였을까요.


아래는 길어져서 슬쩍 덮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제보니 여기만 있는게 아니라 가산, 선릉 등 서울에 몇군데 더 있는 것 같은데 기회 되면 그쪽도 가봐야겠습니다.


Comment 8

  • 2013.07.20 10:58 신고 수정 답글

    혼자서 생맥주까지 해서 2만원이면 그리 비싸진 않은것 같네요. 양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가늠이 안가지만 ... 여튼 곧 점심시간인데 배고프네요 ㅎㅎ

    • 2013.07.20 20:50 신고 수정

      생맥주 용량이야 적혀 있으니 대충 캔맥 하나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개인적으론 캔맥보다 훨씬 나은 맛이라 생각하지만요),
      초밥 양이야.. 저도 말로 설명하기 힘드네요; 일반적인 밥 양에 이것저것 올려진 느낌? ;;

      기회 되면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일단 맛은 있으니 비싼 감은 있어도 지불할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보구요.

  • 2013.07.20 19:13 신고 수정 답글

    으으... 배고파지네요.
    회전초밥집은 가본 지 1년 이상 된 것 같은데 돈이 생기면 언젠가 가봐야겠습니다 ㅠㅜ

    • 2013.07.20 20:52 신고 수정

      역시 이런건 돈 부담이 은근;;
      저야 접시 가격 생각 안하고 막 집어서 조금 더 나온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그래도 여유 있게 먹는건 나쁜게 아니니 여유 될때 가보실 수 있음 좋겠습니다;

  • 김동섭
    2013.08.19 20:25 신고 수정 답글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하네요. 순서를 지켜서 앉혀야 하는데 4인테이블이라고 우리보다 20분이나 늦게 온 사람들한테 앉으라고 하다니 우리한테는 말도 없이 짜증나

    • 2013.08.19 21:18 신고 수정

      http://www.xn--hz2b15n2ev4m81a.com/ 여기 스시마이우 공홈이 있는데 창업상담하는 번호밖에 없지만 폰번호인거 보면 대표번호인듯 싶은데 이쪽에 따져보시거나 이메일 보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2018.05.15 13:52 신고 수정 답글

    스시마이우는 변변한 홈페이지 하나 없는 거 같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겠습니다. 김동섭 님 댓글에 쓰신 홈페이지 주소가 이상합니다.

    • 2018.05.21 10:33 신고 수정

      예, 그런것 같더군요.
      저건 실제 들어가보면 [ www. 스시마이우 .com ] 으로 연결되긴 하는데, 지금은 그나마도 안뜨는군요.
      네이버 같은데 뜨는 상점정보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나봅니다.

Prev 1 ··· 1184 1185 1186 1187 1188 1189 1190 1191 1192 ··· 120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