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폴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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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7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8. 2. 11:07
덥다면서 버티고 다녔더니 이번주부터 (수도권 기준) 낮기온 35도를 초과할 모양입니다.이미 남쪽은 40도를 넘기고 있고 비슷한 위도의 일본지역도 40도를 훌쩍 넘기고 있던데.과연 버텨낼 수 있을 것인가(?) 이 달 사진은 1200 x 900 18장이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7월 2일 목요일. 6월 하순에 찾아갔더니 '임시휴무(어제날짜) - 닫혀있음' 로 못간적이 있었는데, 다시 생각나서 재도전.분식집에 가면 위 구성에 라면까지가 기본인 때도 있었지만, 요즘엔 사이드 욕심 하나씩 줄이며 주당 평균 체중을 낮춰가고 있습니다. 낮기온이 27도 남짓이라서인지 냉방이 없어(+습도) 조금 힘들기는 했는데, 언제 와도 기대한 대로의 맛을 내주는 곳이 참 소중합니다.먼저 6월도 그랬지만 힘들때 간거라 이번에라도 먹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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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6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7. 1. 10:30
6월도 역시나 금방 지나갔습니다. 30일까지밖에 없어서 그런가(?)이렇게 2026년도 절반이 지나갔나요? 하 이딴게 현실?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6월 1일 월요일. 이 주부터 낮기온 30도가 시작됐는데, 이날은 낮기온 29도였지만 아침부터 이렇게.내리쬐는 강렬한 햇볕을 구름이 가려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나, 구름이 이래서 불안하다고 해야 하나(?) 생각해보면 구름하나 없어서 직사광선 그대로 받는것보단 낫겠네요(실제로는 흐려도 대부분의 자외선이 내려온다 합니다만) 6월 3일 수요일. 지방선거 휴일이지만 저는 회사근처에서 출근 전 점심먹고 사무실 들어가는 길입니다.이 주 출국이 예정되어 있는데 마무리지어야 할 일이 안끝나서 + 뭐 어찌어찌 버퍼는 있지만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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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1. 5. 10:30
순식간에 지나갔다는 한달이 12번 모이니 2026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2030년이 되겠죠(??)구정이 안지났으니 해가 바뀐건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4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2월 3일 수요일. 어느새 1년이 되었습니다.당시 저는 지인분과 저녁먹고 집 들어가서, 재활용 쓰레기를 내놓고 돌아오니 뉴스가 떠있더군요.마침 이사한지 1개월째이기도 해서, 새로 산 책상에 멀티탭 배선을 하면서 새벽 내내 국회 중계를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단죄는 지지부진합니다만, 조금씩이라도 밀고 나가야 결론이 나겠죠.이번 1년째라도 그 시작이 되길 빌어봅니다. 12월 4일 목요일. '퇴근길에 눈이 온다' 고 예보는 봤는데, 진짜로 이렇게 올줄은.분명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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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5 메인(내부) 및 서브(외부) 디스플레이 보호필름 교체지름신강림/PC,노트북,모바일 2025. 2. 22. 11:00
저는 2023.08 부터 예약구입한 갤럭시 폴드5를 쓰고 있습니다. [구입당시 글] 이제 1년 7개월쯤 됐나요. 이 직전에 갤럭시 노트20 울트라를 썼는데, 그때는 보호필름을 1년마다 교체했습니다. [교체당시 글]물론 기계적으로 1년됐으니 바꾸자! 이게 아니고 지문센서나 S펜 인식률에 차이가 생겨서였고.그래서 과연 처음 써본 폴드의 메인, 서브 디스플레이는 보호필름이 얼마나 갈까 싶었는데.바깥에 있는 서브 디스플레이는 지문센서고 S펜 인식이고 다 안되니까 그렇다 치고, 안쪽으로 접히는 메인 디스플레이는 쓰기 힘들 정도의 상태가 되어서 최근 교체했었네요. 약 1년 6개월째 (지금 바꾼게 약 1개월쯤 미루다 바꾼 것) 참고로 갤럭시 시리즈의 보호필름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 교체가 가능합니다.다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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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7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4. 8. 5. 10:30
7월에 '벌써 덥다' 며 두려움에 떨다가도, 8월에 제대로 더위를 만나니 그것도 다 옛날 일 같네요.해마다 더워질거라는건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새삼 놀라게 되는 요즘입니다. 아무튼 지난달은 1200 x 900 사진 26장이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7월 2일 화요일. 7월 되자마자 뉴스에 크게 찍힌 이른바 '서울 시청역 역주행 사고' 현장입니다.지금까지의 인명사고에 공감을 못해서는 아니었지만, 개인적인 사정 등등으로 좀처럼 사고현장을 찾아가진 못했는데, 여기는 정말 일부러 찾아갈 필요 없는 사무실 앞이었기에 다녀왔네요.다녀왔달까, 퇴근하고 근처에서 저녁먹으러 가다가 그냥 지나갈 정도로 가까웠죠. 만약 어제 야근을 했더라면(밤 9시대에 일어난 사고였습니다) 내가 목격하거나 당사자가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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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5 악세서리 - 케이스와 보호필름지름신강림/PC,노트북,모바일 2023. 8. 23. 10:30
지난주에 갤럭시 폴드5 구입했다는 글을 적었었는데[바로가기] 지난 주말에 마지막 케이스까지 도착하면서 악세서리 글도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전구매 사은품으로 S펜 케이스를 받을 수 있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제 생각보다 좀 늦어지더군요. 아무튼 전면 디스플레이 보호필름과 케이스 두개를 써봤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28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갤럭시 폴드5 스크린 프로텍터(EF-UF946) 2. LAB.C 갤럭시 폴드5 범퍼 투명케이스 3. 갤럭시 폴드5 슬림 S펜 케이스(EF-OF94) 1. 갤럭시 폴드5 스크린 프로텍터(EF-UF946) 상품페이지: 삼성전자 스토어, 다나와 평소엔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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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5 아이스블루(자급제) 구입 및 간단후기지름신강림/PC,노트북,모바일 2023. 8. 17. 10:30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 8일(화)부터 갤럭시 폴드5의 예약판매분 배송이 진행됐습니다. [상품페이지] 제 경우는 기존에 노트20 울트라를 사용하고 있었는데[구입당시 글 보기] 좀 더 나은 성능의 S펜과 넓은 화면을 보고 약 3년만에 단말을 교체했네요. 요즘 심심하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이것저것 남기는 생활을 하고 있는지라 카메라의 발전이 더딘건 마지막까지 고민했고 써 본 지금도 아쉽습니다만, 대체품이 곧 생길것 같아서 교체했고. 아무튼 예약구매해서 8일에 받아봤던지라 그 이후 셋팅하고 일주일 정도 들고다닌 후기 같이 남깁니다. 사실 폴드3 때는 갤럭시 TO GO 체험도 진행했던지라[당시 글 보기] 정말 열심히 봤는데, 이젠 제 기기라 이정도까지 짧은 기간에 밀도있게 기기를 보진 않았습니다만..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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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7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3. 8. 1. 10:30
낮기온이 35도 아래로 떨어져주면 감지덕지한 요즘입니다(수도권 기준) 시원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6개가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7월 1일 토요일. 일이 마무리되어 가는 시기이긴 했지만, 그게 6월로 마무리되진 못해서 출근했었습니다. 너무 제대로 먹으니 졸려서 가볍게(?) 쌀국수. 옆 테이블도 뭔가 출근한 회사 사람들 분위기라.. 살짝 위안이었던 기억도 있네요. 나만 휴일출근 한거 아니구나 다행이다 7월 2일 일요일. 월 초에 강릉시에 고향기부 한 뒤, 5월쯤 시에서 신주 교환권을 보내준다 하셨는데 지난달 중순쯤 받았었습니다. 본가로 보내서 요 즈음 가져왔는데, 오래 묵혀두기 그래서 바로 먹었네요. 다음날 출근하는데다 당시 시간이 밤 11시 30분이긴 했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