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이 카테고리엔 계속 지난달 중순 일본행에 대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리할 곳도 이때 다녀온 도쿄타워(東京タワー).


2012년 도쿄 스카이트리가 완공된 이후로는 일본에서 두번째로 높은 전파탑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2012년 중순에 간 첫 일본여행 당시 거의 여행 초반에 들른 곳이기도 하네요(조죠지 다음). 비록 개장 전에 가서 탑을 올려다 보고 온 수준이었습니다만.


그래서, 개인적으론 다녀온 계기도 여러 핑계(?)가 겹쳐있습니다.

5년 전 첫 일본여행 당시 탑만 올려다보고 온 뒤로 좀처럼 갈 기회도 없었고, 처음 갔다온 이후 관심이 생긴 어떤 성우가 자주 언급하던 곳이기도 하고, 마침 귀국 직전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곳도 필요했고.


느긋한 마음으로 갔다왔던지라, 사진 위주로 느긋하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28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빈 시간을 보내기에는 적당히 좋은 장소였던것 같습니다.

다음에 가게 되는건... 어디보자, 스카이트리 사례를 본다면 2022년쯤이려나요(...)


그럼 곧 다음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Comment 3

  • 2017.12.07 17:49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10 16:52 신고 수정

      KT는 그런 할인서비스가 있나보네요. SKT는 패스 정도인것 같던데 말이죠.

      근데 막상 갔을때 유리가 생각보다 낡아서 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야경을 보는건 상관없을지도 모르겠는데 찍으려니 느낌이 잘 안살더라구요.
      스카이트리처럼 다음에 가는건 최소 3-4년쯤 뒤가 되겠습니다만 그 사이에 유리라도 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 2017.12.11 13:52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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