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연일 낮기온이 당연한듯 35도를 넘고 있습니다.

기상특보 페이지의 폭염경보 해당지역이 간단히 예외지역 위주로 표시되고 있는 요즘,

더위에 약하고 출퇴근에 버스를 이용하는 입장에선 낮기온이 33도를 넘은 시점부터 휴대용 선풍기가 고파지기 시작하더군요.


이번달 초 정도까지만 해도 버틸만 했는데, 낮기온이 33도를 넘어가면 사무실부터 퇴근길까지 고통스럽지 않은 곳도 별로 없어지고 말이죠.

지하철 2, 3호선 기준이지만 역사 내부도 미지근한게 전혀 시원하지 않구요. 열차 내부라도 대체로 시원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결국 저번주(7/16)에 휴대용 선풍기를 하나 샀었습니다. 택배로 물건 받고 오늘로 딱 일주일이 됐네요.

이래저래 글 순번이 밀리다 보니 개인적으론 흔치 않게 구입하고 일주일이나 지나고 글을 쓰게 됩니다만, 덕분에 약간의 사용 후기도 덧붙힐 수 있게 됐습니다. 글 끝에 있네요.


구입한 제품은 아이리버 스톰 BF-C26 시즌2[아이리버 상품정보, 다나와 상품정보]


제가 구입할 당시에는 다나와 최저가(제휴할인가) 기준 17,010원. 여기에 OK캐시백, 카드사 포인트를 써 13,000원대 후반을 실결제했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0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요즘 너무 덥습니다. 무서울 정도의 더위네요. 다음달 중순까지 이어진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과연 어찌 되려나요.

아무튼 시원한 한주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시 이틀 뒤에 뵙지요.

Comment 3

  • 2018.07.24 23:00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28 14:26 신고 수정

      엘리베이터나 버스 구석처럼 바람 안부는 환경에서 유용하더군요. 저도 밖에서는 바람 안불때나 쓰네요.

    • 2018.08.01 01:10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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