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열흘이나 블로그를 비우기는 간만이네요. 기억상 올해 4월 정도를 이번처럼 비웠을텐데 그때보다 더한듯.


이 난리가 나고 있는 원인은... 늦어도 12월 정도엔 글로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니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길.


사실 이렇게 블로그에 글이 없으면 실제로도 재미없게 지냅니다(...) 슬픈 일이죠.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3장입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어느새 2018년도 두달 남았네요.


제 이번달은 과연 어떻게 될지.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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