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2018년 마지막 글도 약간 가볍게 가볼까 합니다.

1년동안 이 카테고리에 올라왔던 글에서 사진을 하나씩 골라, 월별로 어떻게 보냈는지를 돌아보고자 하는 글.


..예, 뭐 어찌 보면 저 말고는 별로 도움 안되는 글 같기는 하지만(...)

그냥 가볍게 사진 위주로 봐 주시길.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2장이 쓰였습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그럼 여러분들께서도 2018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9년 첫날에 뵙겠습니다.


올해도 감사했습니다!

Comment 2

  • 2018.12.31 13:46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08 23:16 신고 수정

      마을버스 배차간격도 그렇고, 퇴근시간 정체도 그렇고 그 동네는 좋지 않은 기억만 있습니다(...)

      요미우리랜드는 위치 진짜 애매하더군요. 떡밥 잔뜩 던져놨으니 올해는 공연장좀 제발 더 넓은 곳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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