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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있었던 '417의 날' 이벤트에서 드디어 나츠카와 시이나(夏川椎菜)의 첫번째 라이브 투어 소식이 발표됐었죠[당시 공지 보기]

그 공지 대로 이번달 초까지 라이브 티켓 선행예매가 있었습니다. TrySail 포털스퀘어를 통해서.[TrySail 포털 공지, 유료회원전용]


그 당첨자 발표가 어제 오후 3시에 있었는데, 다행히 당선 통보를 받았네요.

사실 이번에도 아침에 확인한 문자함에는 새벽 3시 50분의 신한 JCB 카드 승인문자가 와 있었지만 말입니다(로손티켓은 당선자에 한해 새벽 사이-2시 이후-카드 승인을 합니다)


TrySail 멤버 중에서 음악 활동은 가장 늦게 시작한지라, 개인적으론 첫번째 라이브 투어 소식을 듣고 '드디어'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최근 구입한 앨범의 수록곡도 꽤 흥미로워하는 참이니, 지극히 불확실한 제 연말 일정만 어떻게 정리하면 마음편히 다녀올 수 있을것 같네요.

순탄하게 만들어야겠지요. 여러가지 의미로.



아직 실제 공연은 6개월 이상 남겨둔지라, 이번 글에서는 간단히 티켓이나 예매 정보 정도 남겨둡니다.

굿즈 딸린 티켓 선택했더니 결제수단에 편의점 결제밖에 없어서 얌전히 굿즈 없는 티켓 샀네요(...) 참 어렵습니다.


여담이지만, 공연장인 '키시와다 시립 나미키리 홀(岸和田市立浪切ホール)'은 이번에 처음 가는데, 위치가 굉장히 재밌습니다.

간사이 국제공항과 가까운건 좋은데, 덕분에 2년만에 가는(직전에 간건 2017.09, 당시 글) 오사카행인데 도심을 안 거치고 그냥 돌아오나? 하는 생각도 해보고 그러네요.


아무튼 아직은 한참 뒤의 일이라 여행계획이나 항공권은 3개월쯤 뒤에 고민하려고 합니다.

다른 선행과제를 먼저 끝내고 나면 어떻게 갔다오고 싶은지 대략의 윤곽이라도 비교적 손쉽게 나오겠죠.


그럼 이번 글은 간단히 이쯤 적고, 다음 글은 주말 지나고 들고 오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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