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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글에서 nano.RIPE 티켓 이야기를 했는데, 12월 마지막주 휴일(12/28, 12/29)에 열리는 공연이라 이 티켓 사고나서 항공권도 바로 예약했습니다.


일부러 사람들이 덜 탈것 같은 루트를 고르기도 했지만, 나름대로는 그렇게까지 극성수기 가격을 내고 탄다는 느낌은 아니라 다행이네요.



아무튼, 이번 12월 말 여정은 이렇게 다녀올것 같습니다. 12/27(금) 저녁에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해서, 12/30(월) 낮에 김포공항으로 귀국.

일본내 공항은 하네다로 동일한데, 입국시와 출국시의 국내 이용공항이 다릅니다.

개인적으론 12월 마지막 월요일에 새벽 귀국하고 싶지 않아서 & 김포공항이 집이랑 더 가까워서 귀국편을 저렇게 골랐습니다.


금액은 운임 270,000원, 세금 67,300원, 유류할증료 21,600원 으로 도합 358,900원.

한 공항으로 출/귀국했으면 40이 아니라 50이 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한편, 금요일 밤에는 아마 평범히 퇴근하고 공항으로 가게 될것 같습니다.

딱히 그걸 의식해서 밤 출국편을 고른건 아니었는데, 덕분에 연차 하루정도는 아낄 수 있을것 같군요.

이런거 빼고는 딱히 특이사항은 없네요. 새벽 4시 반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내리지 않게 된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카테고리에 쓸 내용은 아마 한달쯤 뒤에나 있을테니 그때까지는 다시 다른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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