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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쯤 전에 Music Rainbow(이하 MR) 06 티켓 당선에 대한 글을 적은적이 있는데[당시 글 보기], 어제 그 티켓이 도착했습니다.

결과발표가 10월 하순 정도였을텐데,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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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언제나처럼 몰테일 거쳐서 받았습니다.

티켓 배송이 일본우편의 간이등기(日本郵便の簡易書留)로 바뀐 뒤에도 큰 문제없이 처리되고 있는게 참 다행이지요.


티켓에 찍힌 날짜로 봤을 때, 티켓발권은 12/6(금), 배송관련 처리는 12/9(월)쯤 된 것으로 보입니다. 출고는 12/11(수) 에 됐고. 공연 3주 전이죠.

평소같은 시기라면 12/13(금)에 배송이 시작되어 12/14(토)에 현지 도착했을텐데 일요일 공연 & 연말연시 가 고려된듯 합니다.


그나마 요즘엔 티켓 출고처리하고 나서 메일로 '티켓 보냈습니다' 하고 운송장 번호를 알려주도록 바뀌어서 참 편하네요.

예전에는 주소 수정이 가능한지 여부로 '배송됐을것 같다' 라고 추정하는 방법밖에 없었는데(정 급하면 1:1 메일 문의를 통하거나), 이렇게 여러 사정으로 티켓 배송시기가 예전과 달라지면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왠지 일본이라 납득하고 있더랬지요(...) 좀 나은 방식으로 바뀐건 참 다행.



한편, 자리는 1층의 꽤 뒷자리 왼쪽 구석입니다.

차라리 2층을 줘라- 싶은 위치지만, 언제는 팬클럽이라고 나은 자리 줬냐 싶기도 하고. 일단 안본 이벤트라 내용을 기대중이네요.


12월도 중반을 넘었습니다.

정리할 글들 열심히 정리해서 들고오지요.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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