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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tis Festival 2015 in Seoul 4/5(일) 공연 다녀왔습니다
    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음악) 2015. 4. 6. 10:30

    4월 4일(토) 공연에 이어 어제(4월 5일)도 ~Anisong World Tour~ Lantis Festival 2015 in Seoul 공연이 있었지요.

    간만에 양일 진행되는 공연에 양일 모두 참가하게 됐는데, 단순히 '양일 참가' 라는거 이상의 무언가를 얻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둘째날은 제가 굿즈를 구입하지 않아서(토요일에 미리 구입) 공연장에 느지막히 도착했기에 사진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고보니 토요일은 구입한 굿즈까지 정리했었지요.

    덕분에 목차 없이 적어봤지만 평소처럼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공연장 도착 직후, 공연 이야기, 공연 종료 직후 정도로 이야기를 나눠 해볼것 같습니다. 사진은 총 6장 사용.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일요일 공연의 힘든 점은 역시 다음날 꿈에서의 복귀를 강요당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다음날 일을 나가기 위한 준비와 공연 이후를 정리하기 위한 시간 사이의 타협점을 찾기 힘들어지는 면이 개인적으론 있습니다.


    그래도 가능하면 일요일 공연도 갈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이쪽은 우리나라에서의 내한공연도 그렇지만 일본으로 공연을 보러 갈때도 해당되는 이야기;


    아무튼 다음 공연은 6월 하순이니 그때까지 또 열심히 움직여야지요. 공연 관련 이야기는 이때 즈음 또 하겠습니다.

    댓글 11

    • 旅人 2015.04.06 21:10

      1. 쌍안경은 굿즈를 사갔는데 아리나에서 트럭도 돌고, 결과적으로 제대로된 쌍안경보다 굿즈가 영 싸구려인만큼 도움이 안돼서 앞으로는 그냥 아리나 최전블럭들어가지 않으면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부도칸때도 최전블럭이었지만 멀어서 쌍안경 잘 가져갔었는데, 거기는 불이 나와서 최전열이었으면 고생했을법해서... 이번엔 트럭타고 바로 코앞까지 돌아줘서 거의 바로 앞에서 봤네요.
      2. 한국에서 이타챠리 커스텀하는 경우도 있었네요.
      3. 나노라이프 세토리가 나중에 나온걸 보고 가고싶었긴했지만, 극장판 이로하 곡대신 이번엔 요요기가서 근 5년만에 이로하 엔딩 듣고 온걸로 만족합니다. 이걸 듣기위해서 몇년간 투어를 줄창다닌 보람은 있네요. (이걸 듣고 싶어서 투표때 지인의 경우 그 곡에 투표를 몰빵했다는 후문이...)
      4. 마찬가지로 유시부 오프닝이라... 저는 엔딩을 많이 들었긴했네요.
      5. yozuca*씨는 거의 10몇년전부터 들어오던 그 곡을 들어봄직하지만, 그곡도 다카포 팬들에겐 유의미하겠죠. 왜냐하면 닛타 에미씨가 출연한 역할과 관련 있는 곡이라...
      6. CooRie는 온다고했던거 같은데 어느새 안보이시네요. 뭐 회사직원으로서 rino씨라던가 따라온거라면 모르겠지만. 하타 아키씨도 전업 작곡/작사가화 되기이전엔 음반도 좀 내던 분이었는데... 실질 란티스 여성아티스트 곡의 분위기를 잡은게 yozuca*, 하타 아키, rino씨라서...
      7. 사이타마 어딘가였으면 거기서 그냥 하루 더 묵고 그다음날 출근전철에 낑겨 타면서 고통을 겪었던 작년의 저와 같은 신세가 되셨겠죠. 이번에 오미야에 들어가는데 숙소를 예약해놓고보니 원래 들어가던 회장 앞 숙소가 하루만 들어갈수 있어서, 부리나케 그전날 들어갈 역앞 숙소를 하나 더 물어놨네요. 그건 쟈란 포인트 2천점써서 거의 공짜로 들어가는셈인데 (2박에 만엔이 채 안되니까요.) 사이타마는 참 애매하죠... 료칸도 있긴한데 욕탕이 없다던가, 도보 거리가 아예 각이 안나온다던가(...) 카드 결제도 안되고 그냥 베드타운같은 곳입니다.
      8. 그나마 제 경우엔 목요일 가서 금토 보고 일요일 오니 좀 회복 텀이 짧아진 효과가 있었는데, 현지에서도 일요일 끝나고 월요일 귀국이면 화요일까진 몸져눕게되니 애매하죠. 뭐 이것도 경험치 쌓이면 금새 회복됩니다만... 그래도 교통비나 이래저래 숙박비도 안들고 편리한 한국라이브를 자주 해주면 참 좋은데, 이게 수익이 제대로 발생할지, 꾸준히 이어질지, 아티스트 라인업이 잘 구성될지 여부등이 중요하겠죠.
      9. 이이다 리호처럼 로컬 언어가 되는 성우가 한두명씩 들어가면 좋긴한데... 밀키홈즈의 경우 미모리는 영어, 소라마루는 중국어가 되더군요. 근데 그 둘은 부시로드와의 계약때문에 못부른거 같고... 난죠 요시노도 프립사이드라던가 여러모로 계약이 복잡해서 못부른듯하니.
      10. 동시통역하시는분들은 이쪽방면에 전혀 지식없고 그냥 전문적으록 공부만하던 외대학생이거나 이바닥 경험이 상대적으로 전무한 경우가 많아서... 차라리 그런분들 비싸게 쓸바에는 일본어되는 한국스탭이 들어가도 좋았을법했습니다. 그렇다고 팬중에서 골라서 쓰자는 건 무방비스럽고 말이죠.
      11. 2층은 지정석이던데 여기는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앉아서 보는 느낌이 강했다면, 1층은 스탠드를 무리하게 받아서 약간 카오스긴했지만 그래도 오타게나 콜넣기엔 괜찮더군요. 2층에서 조용하게 앉아서 보고싶은 분들이라면 이해되지만... 그러게 굳이 왜 2층자리로 들어간건가 모르겠습니다. 그 라이버의 경우. 오타게를 해야한다면 스탠딩으로 들어가서 섞이든 했어야했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일본에서도 아리나로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나는 오타게전사가 되야겠어"라고 굳은 결의를 하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고, 거기서 죄없는 어린양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다 상하좌우로 오타게하다가 전사들한테 몰매(?)맞고 쫄아있다가 무서움과 겁에 질려 돌아가던데... 라이브를 잘 즐기려면 먼저 자기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한다음 자리를 알아서 잘 찾아들어가는것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12. 순수하게 노래를 들으려면 글쓴님은 언젠가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콜넣고 살벌한 라이브는 안 어울리실 타입이라.. 거기 가면 콜넣고 동화돼서 할거 아니면 그냥 뷰잉이든, BD든 참여하는게 좋긴하죠. 저또한 아니서머나 란마츠리는 다른 팬덤과 어울리거나 일부 거슬릴수 있기에 잘 안가게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합니다. 차라리 갈려면 개인 원맨 라이브를 가는게 훨씬 낫지요.
      13. 일본에서는 거의 지정석도 일어나서 콜하기때문에 뒤에서 앉아달라는 이야기는 잘 안하는데... 한국 정서상일까요. 하긴 그 라이버도 돈내고 2열와서 2층이지만 콜하고 싶었겠죠. 이해는 합니다만... 원래 이벤트는 키가 크든 작든 앞에 사람이 거슬리지만 않으면 보는데 전혀 지장은 없긴합니다. 뭐 그래서이긴하지만 2층에서 홀로 그러고 있는것도 꼴불견으로 보여질 여지는 있겠네요. 여튼 제 의견은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2층 2열정도면 자칫하다 점프나 콜넣다 넘어지거나 블레이드 놓쳐서 생길 불상사"에 주목하기때문에, 그 라이버는 자리 잘못 찾아들어가긴한거 같습니다. 아마 지정석이라해서 아리나랑 헷갈렸던거 같네요. 회장의 문제인데, 차라리 이럴거면 1층에 가변좌석 깔고 아리나처럼 좌석 더 비싸게하더라도 오타게 하러 갈사람은 가게하고, 2층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게해서라도 가서 조용하게 공연만 볼 사람을 나뉘는 운영같은게 필요했을 것 같네요.
      14. 상기말씀드린대로 그런게 거슬리신다면 이런 콜, 오타게가 포함되는 라이브는 거의 힘드실거 같네요. 글쓴님 마인드 가지고 그런데 현지갔다간 싸움나거나 짜증나거나 후회하거나 그 중 하나이기때문에... 섞이지 못할거면 과감하게 포기하거나 다른 수단을 강구하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이니까 그걸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지만, 이쪽바닥의 경우 떼창도 떼창이지만 오타게와 콜이 들어가는 아티스트는 거의 금지시키기가 어렵기때문에... 그러려니하거나 피하거나 둘중하나같네요.
      15. 회장이 좀더 크고 스탠딩 자리가 아리나처럼 여유만 있었으면 안무따라하는 후리코피나 점프 까지도 할텐데 역시 회장상 이유로 힘들거 같네요. 그래서 큰 회장보다는 작은회장에서 점프나 콜, 후리코피같은걸 자제하는 것도 있습니다. 대신 부도칸이나 SSA, 요요기만 돼도 그런걱정은 안해도 되긴하니까요. 블레이드 색깔 맞춰서 관객들이 무지개색으로 연출하거나하는정도까진 안바래도 파도타기같은거 아티스트가 해보자하면 해보는것도 좋죠. 언젠가 아노하나 보러갔다 카야노씨가 하자고 즉석에서 요청해서 해봤던 적도 있던 기억이 나긴합니다만... 이번에 럽라 우치다 아야의 경우 코토리 콜을 한번 해보자는 이야기가 있어서, 카미야 히로시의 아시아 넘버원 성우 기믹이후 간만에 역수출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SCV 2015.04.07 21:32 신고

        7. 많은곳을 다녀본건 아니지만 '요즘 카드 안받는 곳도 있나..' 싶다가도 현금 위주인 일본이면 불가능하진 않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왠만하면 다 받았던것 같은데.. 출근시간 지하철 이야기도 그렇고 참고해둬야겠습니다.

        12-14. 좀 너무 나가신 감이 있네요.
        짜증났던 이유는 노래 못들어서보다 저 포함해 뒤의 다수가 시야 가려져 몇번씩 요쳥했음에도 한곡 끝날때까지 앉지 않아 첫곡 무대를 통채로 날린 영향이 압도적으로 컸습니다.
        글에도 있지만 공연장 음향환경상 힘들었으나, 그래도 개미 눈물만큼의 미련은 있어서 적었습니다만 그것 때문에 오해하신 모양이네요.

        아무리 제가 움직이기 싫어하는 타입이라도 주변 분위기가 열심히 움직이는 쪽이면 그 빅 웨이브에 타게 되기 마련이죠.
        이런 마인드 가지고 현지 나갔다가 싸움나니 까지는 너무 나가셨습니다.

        끝에 싸움 나니 어쩌니 하신 부분 보고 든 생각인데,
        이날 공연처럼 한일 공연문화에 상대적으로 익숙한 부류와 생소한(어쩌면 존재도 모를?) 부류가 함께했던 현장보다는
        현지처럼 공연문화에 익숙한 부류가 다수일 환경에서는 싸움날일이 더 적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알고 가는걸테니.
        현지라고 공연문화에 익숙한 부류가 많을거란것도 일종의 편견일까요? 무튼 이런 생각도 드네요.

        뭐 아무튼 곧 6월에 킹 슈퍼라이브도 가겠지만, 제가 짜증났던건 주변 환경을 생각해 행동하지 못했다고 생각한 한 관객을 지목한거지 오타게나 콜 하는 사람들을 뭐라 하는건 아니었습니다.
        이게 싫었으면 저 6월 라이브 예매할 엄두도 못냈겠지요 아마 ㅋㅋㅋ

      • 旅人 2015.04.08 00:10

        가능하면 NEX가 오미야까지가니 그걸 타는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나갔다기보다 현지에서는 칼부림이나 사소한걸로 언쟁, 싸움나는걸 많이 봐왔습니다. 사소한걸로 오시끼리 넷상에서도 말싸움나는데 하물며 라이브에서 그런일 없을거라는 보장은 없죠. 괜히 가방검사하는게 아닙니다. 불과 작년까지만해도 안하던건데 칼부림사태이후로 하고있고, 그뒤로도 종종 키치가이들땜에 난리날때마다 더 빡세져오는 것 같네요.
        그래서 이해는 한다고 거듭 말씀드린것 같은데... 다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좀 과하게 달았더니 소화를 못하신것 같네요. 과한 내용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현지라고 공연문화에 익숙한 부류....많습니다. 거긴 거의 매주가는데요. 이벤터들이 괜히 이벤터 노트 만들어서 1년에 많이가는 사람의 경우 300회 돌파도 있고...주변에도 100회이상, DD아닌 일반 단오시라도 50-60회는 가고, 저만해도 1년에 이거저거 다 합치면 10회는 가는거 같네요.

        그냥 단순히 일부 라이버들에 대한 편견을 갖고 계신것 같은데... 라이버들중에 개념탑재가 안된 팬도 많이 봤지만 생긴지 얼마 안되는 클러스터이고 리더급의 부재라는 문제가 있어서... 아이마스 팬덤과 상황이 많이 다르네요. 요즘은 좀 성장하는 느낌 (?)이 있어서 지켜보는 와중입니다만... 저만해도 아니메 팬덤이 아니라 솔직히 아이마스든 라이버든 둘다 무섭긴 매한가지인데, 다른 일반인들이 저희쪽 와도 무섭다고 하는거 보면... 아마 저희쪽오셔도 무섭다고 하실건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

        오히려 익숙한 부류들에서 싸움이나 사건사고가 많이 나는거 같네요. 아직 많이 안다녀보셔서 모르시는 부분이 있으신것 같긴한데... 상대적으로 조용한 곳만 골라서 다니신거 같아, 이런 경우도 있다는걸 말씀드리고자했던건데, 오해를 하신듯 하네요.

        제쪽도 현지기준으론 아주 점잖은 팬덤이긴한데... 그게 한국에서 어찌비춰질지 몰라서, 가급적 글쓴님 마인드를 갖고 계신 분들이 계실까봐 한국에서 공연을 한다해도 사실 나서고 싶진 않은 심정도 있는건 사실입니다만, 다 알고간다해도 자주 오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설치는 경우가 허다한거 같네요. 악수회라던가, 라이브에서 시비걸리는것도 그런쪽이고...

        그 한관객이 얼마나 어그로를 끌었을진 몰라도 혼자서 콜을 리드하거나 오타게 리드한게 아니라 글쓴님 주장에는 혼자서만 재밌게 놀다갔다는 말씀이신거 같은데, 라이브엔 온갖 사람들이 와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즐기고 갑니다. 물론 저희쪽 앙케이트에서도 이번에 그런 내용이 있긴했는데... 사실 그냥 그날그날의 운같네요. 뒷사람 안보이니까 넌 앉아서 봐라 이런 마인드는 전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하라는것 같은데, 전체를 중시하는 일본에서도 위법행위 말고는 그정도까지 하진 않는거 같네요. 물론 남들 서서 콜넣고 하는경우가 아니라면 이해는 합니다. 뮤즈때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런거라면 이해는 하는데, 뮤즈때만 잠깐 그랬다고 지목, 저격하신건 오타쿠 공연 문화에 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하시거나, 그런쪽을 안 다녀보셔서 잘 모르셔서 빚어지는 오해로 사료되기에, 저또한 그 팬덤을 옹호하거나 속할 추호의 의지가 없기때문에, 더이상 오해빚기전에 이정도로 해두겠습니다.

        참고로 SSA는 더할건데, 6월에 가시는건 모쪼록 몸조리 잘 하시길...

      • SCV 2015.04.08 22:17 신고

        음.. 예, 참고해 두겠습니다.

      • 旅人 2015.04.08 22:34

        다소 설교조가 된거 같네요. 강요는 안하겠습니다. 그냥 무시해주시던가 댓글 지워주시면 될거 같네요. 지워진다면 앞으로 이쪽에 방문은 안하는걸로 하겠습니다.

      • SCV 2015.04.09 11:22 신고

        제가 듣기싫고 보기싫은 덧글 지워버리는 식으로 블로그 운영한다고 생각하셨다면 큰 착각이십니다.
        말씀하시는 내용이 점점 제 의도와 달라져서, 라이브 블루레이때처럼 일정선을 그어 잘랐을 뿐이지요.

    • 지나가던 사람 2015.04.08 23:57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어쩌다 들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끝난 이야기인 것 같아 송구스럽습니다만...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악스홀 2층 지정석 구역은 안전문제로 스탠딩을 불허한 구역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라이브를 즐기는 태도의 문제라기 보다는 기본적인 제한사항이었던 거에요...
      저도 공교롭게 5일 2층 Y-5에 있었고, 그 일어선 분이 누군지도 기억이 나네요:)

      • SCV 2015.04.09 11:26 신고

        아.. Y구역 말고 X나 Z구역 중간 이후 자리 분들은 자연스럽게 일어나 흔드셨기에 그 부분은 생각을 못했네요; 제 불만의 방향이 잘못된거였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 지나가던 사람 2015.04.09 11:48

        X나 Z쪽에서 일어나신 분들은 많았지만, 스탭들이 아무 제지를 안 했던게 가장 큰 문제였던 거죠 ㅠㅠ

    • Uglycat 2015.04.09 23:54

      뮤즈가 나왔다는 점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2일차 공연이 진짜배기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 SCV 2015.04.10 23:16 신고

        저도 인상깊은 부분은 둘째날에 더 많았던것 같네요.
        첫 란티스 마츠리 해외공연 매진회차라고도 하고, 잘 끝난것 같아서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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