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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라이브 극장판 애니플러스 선행상영회 감상(일요일 1회차)
    이것저것 감상/애니메이션(극장,OVA) 2015. 8. 3. 10:30

    저번달 초에 예매한 대로 지난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러브라이브 극장판 선행상영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중 둘째날 1회차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간만에 강제 아침형 인간이 되는 좋은 경험이었네요(....)


    사실 전 6월 말에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현지에서 보고 왔던지라 조금은 이미 봤던걸 검증하는 느낌에 가까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글 내용은 재감상 후에도 거의 변함없는 6월 감상글을 링크하고 국내 상영에서만 나왔던 자막 같은 부분만 언급하게 될것 같습니다.


    ...덕분에 어쩌다 보니 굿즈 구입하면서 찍은 사진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네요.

    얘기는 듣고 갔지만 사람 참 징하게 보고 온듯.

    극장판 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닌것도 이유겠지만, 괜히 지치는 하루이기도 했네요.


    참고로 본편 내용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다만, 애니플러스 자막에 관한 부분을 언급하며 일부 내용 유추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감안하고 봐 주시기 바랍니다.

    본문 외 답글에도 내용 유추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아래에는 사진 29장이 쓰였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아무튼 굿즈 구입이야 난리였지만 나머지는 잘 끝나서 다행이네요.

    댓글 2

    • 城島勝 2015.08.06 10:25

      포스팅 하시는 걸 보면 늘 느끼지만 뭐든지 보러 가고 뭐든지 사시는군요! 늘 그 행동력과 자금력이 부러울 따름입니다.-_-ㅋㅋ

      러브라이브 극장판은 글쎄...TV시리즈 후행 극장판의 공식을 따르기도 하고 안 따르기도 한 나름대로 재미있는 물건이라는 인상이 아마도 (그나마)가장 긍정적인 점이 아닐까 싶군요. 애니마스 극장판도 이런 방식이었지만 그쪽은 뭐랄까, 좀 특이한 일을 많이 해서 호불호의 폭이 넓게 잡히는 반면 러브라이브 극장판은 (제작진들이 자기들 능력을 알았는지)상대적으로 무난한 운행을 해서 관람객 호불호 간의 간극이 그보다는 상대적으로 좁게 잡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담이지만 극장판 감상후에 향후 러브라이브! TV판부터 극장판까지 나온 라이브 영상만 몽땅 모아 수록한 라이브 컴필레이션 타이틀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_-ㅋ

      • SCV 2015.08.07 09:07 신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취향에 맞는 상영회 이벤트가 많이 열리네요 ㅋㅋㅋ
        ...일단은 좋은 것이겠지요.. 아마(...)

        저도 뭐랄까 앞부분은 마음에 안들었지만 며칠전 쓰신 글 보고 정리는 된것 같고,
        그 글에선 언급 안하셨던것 같지만 뮤즈와 후대(아마 선샤인?)를 무난히 이어주는듯한 마무리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블루레이 살 생각까지는 안든다, 라는게 제가 내린 이상한 결론이지만 발매 즈음 강제 감상을 당한다면 또 생각이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글에서 언급은 안했는데 일본에서나 우리나라서나 답답한 느낌이 들었던 라이브씬 음향만 나아지면 마음이 움직일것도 같은데 말이죠.
        어떠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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