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
사진으로 보는 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3. 1. 11:00
확실히 2월은 짧아서 빨리 지나갑니다. 체감이 빠른건 매달 있는 일이니 그러려니 하고(?) 구정연휴 전 주에 일본 갔어서 더 빨랐는지도 모르겠네요 (본문에 사진은 없음)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5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2월 1일 일요일. 언제나처럼 미용실 들르고 난 뒤 가는 국밥집입니다.이래저래 다음주(2/6 ~ 2/9) 일본갈 계획이 있었기에 움직임도 편하게 할 겸(추웠지만), 어차피 정기적으로 갈 때였고. 집에서 늦게 출발해 어쩌다 보니 점심시간 한가운데 들어갔는데, 어떻게든 자리는 나서 앉았다는게 다행이었습니다. 2월 1일 일요일. 머리깎고 돌아가는 길. 아침기온 영하 7도였으니 추운 쪽이었지요. 덕분에 구름도 그렇지만 멀리까지 깨끗하네요.깨끗하게 보일때 많이 봐 둬야(?) ..
-
사진으로 보는 1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1. 5. 10:30
순식간에 지나갔다는 한달이 12번 모이니 2026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2030년이 되겠죠(??)구정이 안지났으니 해가 바뀐건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4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2월 3일 수요일. 어느새 1년이 되었습니다.당시 저는 지인분과 저녁먹고 집 들어가서, 재활용 쓰레기를 내놓고 돌아오니 뉴스가 떠있더군요.마침 이사한지 1개월째이기도 해서, 새로 산 책상에 멀티탭 배선을 하면서 새벽 내내 국회 중계를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단죄는 지지부진합니다만, 조금씩이라도 밀고 나가야 결론이 나겠죠.이번 1년째라도 그 시작이 되길 빌어봅니다. 12월 4일 목요일. '퇴근길에 눈이 온다' 고 예보는 봤는데, 진짜로 이렇게 올줄은.분명 50..
-
2026년이 되었습니다일상다반사/사는 이야기 2026. 1. 1. 11:00
이것저것 하느라 후속 작업이 밀려, 심리적으로 쫓기기만 했던(?) 2025년이 순식간에 지나갔네요.2026년 적토마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올해는 동해안에 바닷가만 구름이 껴서 평소 일출시간보다 조금 더 기다렸네요 (기상청 일출시간 07:40, 촬영시간 07:53)물론 아예 구름으로 덮혀서 신년 첫 일출을 못보는 상황까지 가진 않았지만요.결과를 보는 데에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했다는 의미로는 2026년의 저도 이렇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올해 계획하고 있는 큼지막한 두 줄기를 해결하려면 말이죠.2순위는 블로그 인프라 독립(티스토리를 나가 별도 워드프레스 서버로) 이라 준비과정이 지난하고, 1순위도 쉽진 않은 과제라.둘 다 저만 잘 하면 되겠지만요. 뭐든 그렇습니다만. 아무튼 다시한번 새..
-
사진으로 보는 11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2. 3. 10:30
신년이 목요일이다 보니, 딱 4주 뒤면 2025년이 끝나네요. 다들 저처럼 시간이 빨리 지나가시는거 맞죠? ㅎㅎ..어, 맞죠?(?)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1월 1일 토요일. 감상을 아직 못썼는데 이날은 마에다 카오리(前田佳織里) 내한 팬미팅이 있었습니다.어쩌다 보니 1, 2부 모두 참가했는데, 이 이벤트 운영은 어느 티켓 권종에도 배웅회를 특전으로 끼워주셔서 말이죠.거리가 가까울수록 기가 빨리는 저같은 사람은 탈진해서(반농담) 나왔습니다. 이건 돌아가면서 19:40 에 먹은 첫끼.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나름 깨달은 점도 있었고.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이후에 감상글 정리했으니 여기를 봐 주시길. 11월 3일 월요일. 11월 초 할인행사로 SS..
-
사진으로 보는 1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 5. 11:00
2024년은 며칠 전에 끝났지만, 월마다 찍어놓은 사진들을 모아 정리하는 이 순서는 아직 과거를 달립니다(?) 2024년 자체가 이래저래 뭔가 많았다는 인상이지만, 여러 일들 때문에 12월이 제일 정신없었던것 같네요.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2장이니 참고하시길, 더보기 12월 3일 화요일. 간만에 지인분 만나서 저녁.원래는 매년 중순쯤 연락 주고받고 만나는 느낌이었는데, 제 사정이 있어서 거의 연말 인사처럼 되었습니다.제가 살고계신 곳 가까이 이사하면서 동네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네요. 새삼 이사 잘 왔구나 확인하기도 했고. 한편, 서로서로 체크하고 싶은 가게들이 있어서 어쩌다 보니 분식집에서 적지않은 양을 먹고 다시 치킨집에 오게 되었습니다.둘 다 맛있는 집이어서 먹을거에 불만은 없는데..
-
2025년이 되었습니다일상다반사/사는 이야기 2025. 1. 1. 11:00
2025년이 되었습니다.2024년이 개인적으로던 그 외적으로던 여러 일이 많았다 보니 더 정신없이 지나간것도 같구요.2025년은 좀 더 평온하게 지나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출근하지 않는 신년이라 본가에 내려왔습니다.이제는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도 알 분들이 많으시려나, 안목 해수욕장 조금 앞에 있는 송정 해수욕장에서 촬영.일출시간이 07:40분이었는데 촬영을 42분쯤 했으니 크게 안벗어났네요. 아마 1분여의 차이는 저 방파제 영향일듯. 과연 2025년의 경기침체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부터 시작해서.. 제 티켓 당첨운까지(일본) 여러 걱정을 안고 한 해를 시작해봅니다.그나마 작년에 이사는 잘 했으니 이제는 정말 큰 일 하나 남았네요. 그게 과연 성사될지도 올해의 관전 포인트. (이..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2024(강원 강릉) - 무진장한과, 연곡농협 들기름일상다반사/사는 이야기 2024. 5. 7. 10:32
작년부터 한국에 고향 기부제가 생긴 이후, 말 그대로 '고향'에 조금씩 기부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 글 보기]일정 금액을 보내면(세외수입) 그 30%가 포인트로 쌓여서 기부한 지역의 답례품과 교환할 수 있게 됩니다.연말정산때 세액공제도 되구요. 크게 세액공제, 답례품, 고향에 기부 세가지 정도의 목적을 가지고 하실 수 있는데, 제 경우는 마지막이 좀 더 크네요.저처럼 마지막을 크게 고려치 않으시면, 특산품이 유명한 지역에 기부하고 거기 답례품을 교환받거나 하실수도 있습니다. 작년엔 제도 첫 해였던데다 홈페이지도 정비되기 전이라 간단히 기부당시의 캡쳐 이미지 같은것도 넣었었는데,올해는 홈페이지도 잘 정비됐고..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의 안내문으로 대체합니다. [안내페이지] 어찌어찌 올해는 60..
-
오오하시 아야카 사진집 らしさ 구입지름신강림/취미관련 2023. 9. 26. 10:30
가끔 블로그에 '오오하시 아야카(大橋彩香)' 의 여러 활동에 대한 글을 정리할 때가 있는데, 간만에 그 때가 왔습니다. 이야기 나올때마다 '(예정)없다' 로만 답변해왔던 사진집 발매가 발표됐었기 때문이죠. [정보페이지] 의외로 종이책 발매 당일에 전자책도 발매됐으니 관심있으면 위 정보페이지 링크 쪽을 둘러보시길. 사실 그 이후에도 나름대로 (한국 팬들의) 웅성거림은 계속됐는데, 처음 공개된 컷부터 한국이었기 때문. [당시 트윗] 이 이후의 공개된 컷들도 꽤 재밌는 것들 뿐이라, 나름 기대됐는데 드디어 받아본 후기 남겨봅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6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길지 않아 안 덮고 계속 적겠습니다.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2. 구입품 소개 1.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