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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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9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10. 2. 10:30
언제나처럼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한달.조금 덜해지나 해도 여전히 바빠서 평일엔 뭘 거의 못하는 나날이네요.그나마 늘어지던 감상을 최근에 적었으니 [김치쿠라 후기글] 다른 글 정리에 숨통이 트이려나..(..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5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9월 1일 화요일. 먼저도 글 적었지만 8월 말에 UPS가 배터리 교체 경고음을 내서 한바탕 난리를 치렀습니다.월요일 되자마자 고객센터에 접수는 했고, 비가 오기도 하고 시간도 안나서 하루 지나고 다음날 저녁에야 포장.이사 등등의 이유로 구입당시 제품박스를 남겨놨었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배터리 서비스센터 교체가 메인이었지(...) 안남겨뒀으면 후회할뻔 했습니다.분해가 어려운건 아니어서 무상도 안되는 다음번엔 자가교체 할거지만,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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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4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5. 5. 11:00
이 달도 빨리 지나갔습니다. 2월만큼은 아니지만 30일까지였고.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20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점심에 서울광장 쪽으로 나왔는데 화단에 꽃이 나있더군요.날씨 따뜻해지던 시기라 조경 작업한 듯 (낮기온 18도 무렵) 내일 모레는 낮기온 22도라던데 올해는 또 얼마나 더우려나. 그런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죠. 4월 3일 금요일. 회사에서 조금 빨리 끝나서 여의도 벚꽃축제장 들렀다 왔습니다. 마침 주말이 수도권 벚꽃 절정인데다 비 예보도 있었구요.조금만 예상을 했으면 카메라 가져갔을텐데, 스마트폰 카메라로만 찍어서 아쉬움은 좀 많이 남지만... 작년에 일본서 벚꽃 구경[당시 글, 2025.04] 해본 뒤부터 '인파만 적당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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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2. 1. 11:00
분명 2026년 된지 하루밖에 안된것 같은데 한달이 지나갔네요(?)언제나 그랬습니다만.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월 1일 목요일. 언제나처럼 신년 본가에서 돌아가는 길입니다.이래저래 있어서 연차를 아낄 필요는 없지만, 그냥 금요일 출근하고 말지.. 싶어서(?) 사진은 서원주역에 좀 오래 머물때 찍은 것. 가끔 합쳐져서 서울로 올라가는 편을 만나는데 합칠 열차 기다리느라 늦어지더군요.사실 여기서부터 서울 올라가는 구간은 경의중앙선 노선이라 곧잘 이러지만요. 그러려니. 1월 2일 금요일. 즐거운 출근(?) 바람쐬러 나왔다가 공항철도 역사를 지나가게 됐는데, 지난달(12/24) Roselia 내한으로 걸린 프로젝트 지하철 광고가 아직 있더군요.공연때는 안암역(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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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 오키나와 - 3. 1일차-2 : 숙소 체크인, A&W 미하마점, AEON 챠탄점해외여행(2025)/2025.06 오키나와 라이브 여행 2025. 11. 26. 10:30
-------------------------------------------------------------------2025.06 오키나와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2025.06 오키나와 - 2. 1일차-1 : 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 나하공항2025.06 오키나와 - 3. 1일차-2 : 숙소 체크인, A&W 미하마점, AEON 챠탄점 2025.06 오키나와 - 4. THE IDOLM@STER CINDERELLA GIRLS STARLIGHT STAGE 10th ANNIVERSARY TOUR Let's AMUSEMENT!!! 오키나와 공연 양일 다녀왔습니다(공연 본편)2025.06 오키나와 - 5. THE IDOLM@STER CINDERELLA GIRLS STARLIGHT STAGE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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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9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0. 2. 14:00
지난달은 쓰려던 감상글이 밀리면서 거의 글 업로드를 못하고 지나갔네요.덕분에 지금 여행기고 구입글이고 싹 밀려있는데.. 연말까지 열심히 정리해 오겠습니다(...) 이번 달은 1200 x 900 사진 2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9월 2일 화요일. 이사오고 출퇴근할 때 왕십리역을 이용하는데, 이날 출근하니 5호선 -> 2호선 환승 루트가 좀 더 길어졌더군요.에스컬레이터 교체공사 영향이었던가 그래서 퇴근길 2호선 -> 5호선 루트도 내려가는 길이 좁아지고.. 기한이 아직 좀 더 남았던걸로 기억해서, 이 루트로 출퇴근이 익숙해질 즈음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지 싶습니다.더 늦어지..지 말고 잘 됐으면 좋겠네요. 9월 9일 화요일. 퇴근길에 밥먹으려고 집근처에 왔는데, 하늘 색이 꽤 예뻐서 한컷. 천호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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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2. 2. 14:25
2025년이 되고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이젠 시간 빨리 지나가는게 놀랍다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6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월 1일 수요일. 신년 아침에 본가 아니면 양화대교(수도권 서쪽 거주 기준) 에서 해 보는게 매년의 루틴인데, 올해는 본가 왔지만 돌아가는게 좀 늦었습니다.KTX 예매 미끄러져 제가 계획하던 시간보다 늦어진건데, 덕분에 이렇게 대관령 쪽으로 해 지는것도 보네요. (오후 5시대 KTX편) 산 위로 햇볕이 뻗어나가며 지는 저 모습 참 간만에 본것 같습니다.그것도 타이밍이 맞아서 KTX 타기 전에 제대로 카메라로 담을 수 있는것도 좋았네요. 1월 2일 목요일. 평소대로 퇴근하는데 초승달이 보여서 무심코 한컷.이렇게 찍으면 보통 저 사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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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 5. 11:00
2024년은 며칠 전에 끝났지만, 월마다 찍어놓은 사진들을 모아 정리하는 이 순서는 아직 과거를 달립니다(?) 2024년 자체가 이래저래 뭔가 많았다는 인상이지만, 여러 일들 때문에 12월이 제일 정신없었던것 같네요.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2장이니 참고하시길, 더보기 12월 3일 화요일. 간만에 지인분 만나서 저녁.원래는 매년 중순쯤 연락 주고받고 만나는 느낌이었는데, 제 사정이 있어서 거의 연말 인사처럼 되었습니다.제가 살고계신 곳 가까이 이사하면서 동네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네요. 새삼 이사 잘 왔구나 확인하기도 했고. 한편, 서로서로 체크하고 싶은 가게들이 있어서 어쩌다 보니 분식집에서 적지않은 양을 먹고 다시 치킨집에 오게 되었습니다.둘 다 맛있는 집이어서 먹을거에 불만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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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0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4. 11. 4. 10:30
이 달은 간만에 블로그 글 작성도(보름정도) 멈추고 했는데, 회사일도 겹쳐서 바쁜 달이었습니다.아직 숨 돌릴 틈은 없긴 한데, 그 이야기는 11월 이 글에서나 해야겠네요.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22장입니다. 더보기 10월 1일 화요일. 국군의날 아침, 출근입니다.제 출근 사정이야 아무래도 좋고, 낮에 행진이 있다 보니 이렇게 통제에 사용할 용품들도 여기저기 놓여있더군요. 저는 사실 이런 행사에 대해서 별로 좋은 시각을 갖고 있진 않다 보니 언급은 여기까지.(이런 행사가 준비과정 없이 진행된다고 생각하는 분은 없겠죠..?) 10월 3일 목요일. 집 근처 식당은 어느정도 '괜찮은 목록' 을 정해놓고 일정 빈도로 가는 편입니다.이 가게는 맛있어서 어느정도 손님이 있다는 이미지라 이번 방문은 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