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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ICE 라이브 여행 - 5. 1일차 숙소 : 펄 호텔 료고쿠
    해외여행(2018)/2018.03 도쿄 SPICE 라이브 2018. 3. 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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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CE 라이브 여행 - 0. Songful days -차원을 잇는 음악의 기억- 다녀왔습니다

    SPICE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SPICE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국, 숙소 체크인

    SPICE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St.Marc 카페, 료고쿠 불꽃자료관, 스미다 주변 산책, 하카타라멘 가츤, 로고쿠 국기관

    SPICE 라이브 여행 - 4. 2 ~ 3일차 : St.Marc 카페, 하네다 공항, 귀국 및 느낀점

    SPICE 라이브 여행 - 5. 1일차 숙소 : 펄 호텔 료고쿠 <--- 이번 이야기

    SPICE 라이브 여행 - 6. 구입물품 정리 :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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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여정은 심야 도쿄 왕복편이었음에도 자정 지나기 전에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공연장 앞까지 이동해서 숙소에 묵을 수 있었었네요. 숙박은 펄 호텔 료고쿠(パールホテル両国, 공식 홈페이지) 를 썼습니다.


    유아사 후나쇽 주식회사(=ユアサ・フナショク株式会社)의 호텔 부문에서 운영하는 '펄 호텔' 이라는 비즈니스 호텔 체인 지점 중 하나입니다.

    이 브랜드로는 도쿄와 군마 부근에 총 8개의 체인이 있더군요.


    예약은 묵기 한달쯤 전인 2/4(일)[숙박은 3/2(금)]에 했으며, 조식 포함 플랜으로 회원가 기준 6,600엔 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조식이 1,000엔 상당이라고 되어있[바로가, 맨 아래]는데, 조식 포함/미포함 숙박플랜 기준으로는 800엔 정도 차이입니다.

    선택한 플랜은 '★先割14★シングル【禁煙】朝食付' 였고, jalan과 같은 예약사이트가 아닌 펄 호텔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습니다.

    펄 호텔 홈페이지에 무료 회원가입한 뒤 예약하면 위에 적은 회원가 기준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아, 회원가라고 엄청 싼건 아니고, 100 ~ 200엔 정도 차이인것 같습니다. 일단 잠깐 둘러본 바로는 200엔 이상 차이나는건 안보이네요.


    제 경우는 저 가격이 나온게, 2주 전에 예약하면 싸게 해 주는 플랜이기도 했지만 금요일 밤에 묵어서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가격 흐름을 보니 4,700엔 ~ 8,000엔 정도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네요. 최저가는 화요일 숙박, 최고가는 토요일 숙박.



    이러나 저러나 대한항공의 심야편을 탄 덕분에 호텔에 도착한 직후가 12시 30분 정도였는데, 그래도 비교적 잘 쉰것 같습니다.

    건물 바로 옆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가는건 왠지 생각을 못했지만 말이죠.


    이런 이야기를 포함해서, 묵으면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상황이 안되면 퍼스트캐빈까지도 묵는 입장이다 보니 비즈니스 호텔에 오면 숙박과 관련된 쪽에는 불만이 없는데,

    이러나 저러나 조식 쪽은 어떻게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럼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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