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아래에서 올라오는 태풍 덕분인지 연일 미세먼지도 적은 쾌청한 하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는 그럭저럭 잘 보냈는데, 어쩌다 보니 주말이 다 될때까지 글 쓸 여유가 별로 없었네요.


그 와중에 블루레이는 하나 정리하고 9월을 마무리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이렇게 정리하려고 왔습니다.

사실 이틀전에 블루레이를 하나 배송받았을 뿐이지만요(...)


TrySail Second Live Tour“The Travels of TrySail"(初回生産限定盤) [Blu-ray]


성우 유닛 TrySail은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일본 각지를 도는 라이브 투어를 진행했었습니다. [투어 공지 보기]

오늘 글 적으려고 하는 블루레이에는 마지막 공연지였던 마쿠하리에서의 공연 실황이 담겨있구요.


개인적으론 이런저런 이유로 도쿄쪽 공연보다는 오사카/나고야 정도 위치의 지방 공연을 선호해서 이 투어도 4월 나고야를 다녀왔었습니다.

이후에는 제 5월 라이브 계획도 있고 해서 신경을 못썼는데, 지금이 9월 말이니 블루레이가 4개월만에 나왔네요. 이렇게라도 엿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평소처럼 이 글에는 패키지 구성만 살펴보겠습니다. 본편 감상은 추후에 별도 글로 작성하죠.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라이브 블루레이면 크게 시간 오래 안걸릴텐데, 오늘도 지금이 사무실이라는것만 빼면 얼른 감상해보고 싶네요.

요즘엔 휴일도 참 즐겁습니다. 하하


그럼 또 글 적을만한 내용이 있으면 돌아오죠. 곧 뵙겠습니다.

Comment 3

  • 2018.09.30 23:45 신고 수정 답글

    - 간혹 아마존 특전 주는 물건도 있는데 그럴때 매우 좋습니다(?) 제 경우엔 책만 살 때는 급한책이나 명절 직전이 아닌 이상 이코노미 배송 쓰고 있습니다. 한번에 여러권 사면 권당 배송료를 무시할게 못되더군요(...). 가끔 운좋게 이코노미 신청했는데도 아마존에서 DHL로 보내주는 로또가 터지기도 합니다 ㅋㅋㅋ
    - 판토스-CJ대한통운 라인도 국내에 들어오는 기체는 페덱스던데 그냥 페덱스 직배송이면 몰테일 일본센터에서 나온날 밤에 나리타 출발->다음날 새벽에 광저우 경유해서 인천 도착이고 판토스-CJ대한통운이면 몰테일 일본센터에서 나온 다음날 낮에 나리타 출발->인천 도착인거 같더군요.

    • 2018.10.05 00:03 신고 수정

      아.. 하긴 전 책 종류는 여행갈때 배송시켜 받아오거나 몰테일 통하거나 했었네요. 무거운 도서류는 이코노미도 괜찮겠네요. 직배송이면 소비세 면세도 되겠다.

      그건 그렇고, 개인적으론 같은 돈 내고도 저쪽 판단만으로 배송수단이 바뀌어 하루 늦게 오는건 영 마음에 안내키네요.
      사실 이번처럼 몰테일까지 통해서 음반/DVD 사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만, 이번 일로 더더욱 직배송이나.. 다른 방법을 고민하게 될것 같습니다.

    • Hyth
      2018.10.05 22:04 신고 수정

      - 저도 여행갈 무렵에 사면 그냥 편의점 배송하거나 아니면 서점/덕샵(...)에서 사기도 하는데 책이란게 무게와 부피 모두 골아픈 물건이라 많이 사긴 힘들더군요;; 작년에는 애니메이트에서 잡지 샀었는데 포스터 준다는거 그냥 안받기도 했던...
      - 소비세 면세긴 하지만 결국 배송료가 붙어서(......)
      - 그리고 가끔 물건에 따라 배송정책이 괴이한(?) 경우가 있더군요. 합본은 일본 밖으로 배송이 안되는데 낱개로 사면 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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