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

몰테일 일본 배송품 - 1.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6th 라이브 메모리얼 북 -나고야 돔- <--- 이번 이야기

몰테일 일본 배송품 - 2. Anker USB-C to 라이트닝/3 in 1 케이블, TP50 온습도계

-------------------------------------------------------------------


이번주도 다음주도 야금야금 해외에서 물건이 올 일이 생기네요.

집에 사람이 없어서 배송을 전부 회사로 돌리고 있는데, 슬슬 '매일 자리로 뭔가 오는 녀석' 이라는 인상이 생길것 같습니다.


그래서 배송박스를 줄이고자(?) 지난 수요일(4/10)에 받은 박스는 몇가지 물건들을 모아서 받았습니다.

이번 글과 다음 글에서는 그때 받은 물건들에 대해 이야기할까 하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7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내일만 지나면 약간은 여유시간이 생기니 이후 글은 휴일 지나고 정리해 가지고 오겠습니다.


그럼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주중의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5

  • 2019.04.13 13:11 수정 답글

    전 다른 DVD랑 같이 샀는데 페덱스로 오더군요. 근데 세관 상세검사 대상에 당첨되는(...) 바람에 하루 더 늦어져서 어제 받았습니다;;
    화요일 현지발송->수요일 도착 후 세관계류->목요일 반입->금요일 수령(롯데택배 위탁) 이 루트를 탔네요. 그 덕(?)에 아직 제대로 못봤는데 이번 주말에 처리해야겠습니다.

    • 2019.04.22 14:48 신고 수정

      서류 비스무레한게 들어가면 무조건 페덱스로 쏘나 했더니 꼭 그런것도 아닌가보네요. 그냥 내부적으로 운송비가 덜 들어가는 쪽이 골라지는건지..
      그러고보니 저도 지난주에 받을게 세관검사 걸려서 주말 지나고 와버렸네요. 이게 참.. 음(...)

  • 2019.05.29 01:31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04 22:21 신고 수정

      초기처럼 깔끔하게 페덱스로만 올때가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 요즘엔 자체 기준인지 배송 경로별 케이스가 많아져서 며칠씩 밀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 2019.06.08 14:19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324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