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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장판 레뷰 스타라이트 오케스트라 콘서트 revival 밤부 티켓 확보
    해외여행(2023)/2023.01 요코하마 스타라이트 콘서트 2022. 10. 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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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해외여행 카테고리를 만들어 글 쓰는거 정말 간만이네요.

    2019년 12월 말에 도쿄 갔다온게 마지막이었으니[당시 여정] 대충 3년 정도 됐나요?

     

    이런저런 이유로 일본 입국시의 비자에 제한이 없어진 뒤에도 바로 티켓 응모를 하진 않았었습니다.

    작게는 항공권 가격도 있고, 다른 이유도 있지만 그건 기회 되면 이야기 하기로 하고.

     

    그 와중에 드디어 '레뷰 스타라이트(少女☆歌劇 レヴュースタァライト)의 애니메이션들을 접하게 되었고,

    보기 전에 덥썩 샀던 오케스트라 콘서트 블루레이[구입당시 글 보기] 의 응모권을 기한 이틀 전에 썼는데, 의외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스타라이트 시트는 굿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오케스트라 콘서트는 올해 2월에 열렸었습니다. [공연정보 보기]

    제가 먼저 샀다고 한 블루레이가 바로 이 실황을 담았구요.

    revival 이라고 적었으니 재연이겠지만[이번공연 정보], 저 공연이 처음 열렸을 때엔 제가 애니메이션, 극장판들을 본적이 없었다 보니.

    이렇게 다시 열어준다고 하니(+ 선행 응모기간 내에 BIAF가 끝났고) 타이밍 하나는 끝내준다는 느낌만 드네요.

     

    참고로 예약처는 포니캐년이 운영하는 캬니메(https://canime.jp) 이고, 결제는 삼성AMEX.

    3D인증(우리나라 안심클릭 같은) 에 걸려서 JCB가 실패했는데, AMEX가 되는거 보고 살짝 당황스럽더군요. 아무튼 결제가 됐으니 다행이지만..

     

    응모는 '원하는 매수를 모두 선택' 하거나 '우선순위로 낮/밤 하나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는 후자로.

    또, 추첨 후에 카드 승인해가는게 아니라 물건 사듯이 응모신청 하자마자 승인해가더군요.

    결과 나오기 직전에는 '이렇게 한번 승인해갔으니 결과를 미리 알 수도 없네' 싶었지만(간혹 당선되면 발표시간 전에 카드 승인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처음부터 당선이었나 싶기도 하구요.

    형식적인 문구겠지만 좌석 이상의 사람이 모이면 추첨한댔는데.. (트위터 검색해보니 떨어진 사람은 잘 안보이던)

     

     

    이제 남은 과제는 호텔과 티켓 배송, 항공권 정도입니다.

    호텔과 항공권이야 가격은 예전같지 않겠지만 어떻게 될텐데, 티켓 배송이 살짝 걱정.

    공연이 내년 1월 7일(토)인데, 티켓 배송을 12월 29일에 한다고 합니다.

    대체로 배송대행업체들에 물량이 몰리거나 쉬는 시기라, 주말 사이에 호텔 예약하고 우편/택배 수령방법을 문의해 배송주소를 바꾸려고 하고 있네요. 시기상 이 방법 뿐일것 같습니다.

     

    그 외엔 공연 자체도 그렇지만, 제가 선택한게 굿즈가 포함된 티켓이라 그 특전도 기대되네요.

    올해 초 공연의 이 티켓엔 애니메이션 오프닝과 극장판 총집편 엔딩곡 악보랑 토트백이던데, 과연 어떤 구성이 될지. [특전관련 공지(2022), 본문 중간지점]

     

    그럼 이어지는 이야기는 차차 다른 글들에 하기로 하고, 남은 주말 재밌게 보내시길.

    10월 마무리 잘 하시고 저는 11월 첫날 글 정리해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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