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어제 구입한 Ainmelo Summer Live 2013 (이하 애니서머) 3일차 블루레이를 감상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담긴 라이브 내용 자체는 무난했다고 보는데 '애니서머' 라는 이름값에 비하면 블루레이의 품질은 꽤 고개가 갸우뚱해집니다.

그나마 관심있던 아티스트가 많았어서 그럭저럭 봤는데, 미묘. 내년에는 안사려고 합니다. 니코동 다이제스트나 봐야지;


참, 아래 본문엔 블루레이 원본 캡쳐 이미지 16장이 사용되었습니다. 참고해주시고..



자, 그럼 새로 관심을 가지게 된 유이카오리 싱글이나 일본 아이튠즈에서 뒤져봐야겠습니다.


...가 아니라, 늬들 이런 컨텐츠를 요딴 상태로 블루레이에 담고 진짜 괜찮은거냐...

저처럼 관심 아티스트가 많다면 골라서 사셔도 될것 같지만, 솔직히 영상은 진짜 블루레이란거 생각하면 너무하네요. 영상만 아니면 참 좋은데 말이죠.


P.S

2014.3.27 P.M 3:35분경 내용 약간 수정. 큰 틀의 내용 변화는 없습니다.

Comment 2

  • 2014.03.28 16:55 수정 답글

    애니서머 BD에서 영상 퀄은 포기한지 오랩니다. 제작하는 측이나 보는 측이나. 물론 음성 퀄은 더 이전에 포기한 것 같지만.

    그럼 뭐가 남냐!고 하신다면 노래하고 중계 보는 맛 정도 남습니다. 근데 2013에서도 여전한가 보군요. 하다못해 미쿠 관련 라이브 BD도 언제부터인가 (퀄이 좋다고는 못 하겠지만)멀티채널 넣는 등 꼼지락꼼지락 거리던데 말입니다.-_-ㅋ

    • 2014.03.28 18:44 신고 수정

      그나마 컨텐츠가 '애니서머' 니 가지고 있을거고 첫째날것도 나중에 구해볼것 같긴 한데..
      이런 라이브 이벤트에 제가 생각한 블루레이 화질이 너무 많은걸 바란거였나 싶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참 여러가지 생각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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