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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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유포니엄 9번째! 우지에서 오마츠리 페스티벌 낮부 티켓 확보해외여행(2026)/2026.06 오다이바~교토~고베 2026. 3. 14. 11:00
직전 글에 이어서 다시 티켓 이야기입니다.한번 출국할 때 가능한 한 많은 이벤트를 보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대체로 두개가 한계였습니다.체류일이 길어도 5일(+밤 출국 새벽 귀국) 정도라서일지도 모르겠지만, 물리적인 거리가 있는 경우도 많았죠. 도쿄와 오사카라던가. 하지만 이번처럼 도쿄와 고베로 큰 틀의 동선이 완성되고(+항공권 구입) 추가될 이벤트가 그 중간지점인건 흔치 않은 경험.이번에 처음으로 한번 출국에 3개의 이벤트를 보고 옵니다. 이거 좋은건가요 제가 '울려라! 유포니엄 (響け!ユーフォニアム)' 시리즈를 접한건 10년째였던 작년이었습니다만[당시 글, BIAF] 배경지식이 생기니 선택지가 넓어져 좋더군요.이벤트 자체는 정기적으로 했던데(제목의 9회째) 접한게 작년이다 보니 전 이제야 알게 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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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U Fan Vol.11 마에다 카오리 FANMEETING 1, 2부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25. 12. 8. 10:30
이번엔 좀 빨리 써보고 싶었는데, 반년을 밀린 여행기쪽이 조금 더 신경쓰여 먼저 정리했네요.올해 내한 이벤트는 대체로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왔더니 글 정리에 시간이 더 걸리는것도 같구요. 이건 제 쪽의 이야기지만(...) 아무튼 지난 11/1(토)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던 마에다 카오리(前田佳織里) 내한 팬미팅에 다녀왔습니다.정식 공연명은 'Say U Fan Vol.11 마에다 카오리 FANMEETING' [티켓페이지]1, 2부 구성이었는데 1부는 프리미엄(특전포함), 2부는 레귤러로 다녀왔습니다. 둘 다 공통으로 배웅회는 있고. 언제나처럼 배웅회는 없는것처럼 생각해주시고(?) 아무튼 다녀온 이야기 정리해봤습니다.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21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2장이 사용됐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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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U Fan vol.9 PONORYONG FANMEETING 1부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25. 11. 10. 10:30
열흘 뒤면 개최로부터 두달째네요.일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의 라이브 레포트(ライブレポート) 같은 텀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글로 먹고사는 사람도 아니고 엔터테인먼트 기자도 아니고 그냥 후기를 늦게 쓰는 사람입니다(...)물론 이 카테고리에 쓸 글을 협찬으로 다녀올 만한 어떠한 커리어도 없지만요. 요즘 자꾸 감상이 늦어지면 도입부에 뻘쭘함을 무마할 잡설을 적는데, 오늘도 좀 길었습니다.지난 9/20(토) 베어홀(봉은사로 대웅제약 신관) 에서 열렸던 쿠로키 호노카(黒木ほの香), 마에카와 료코(前川涼子) 내한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정식 공연명 'Say U Fan vol.9 PONORYONG FANMEETING' [티켓링크 페이지]1, 2부 구성에서 1부만 다녀왔네요. 샤이니컬러즈 성우진에 어느정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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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사츠미 후레아이 페스티벌 2025 낮부 티켓 확보해외여행(2025)/2025.01 신바시~쿠마노시 2025. 1. 10. 14:00
일본에 가게 되면 이벤트를 꽉 채우고 싶다는 유혹(?)이 항상 생기네요. 텀은 좀 있지만 대체로 다음이 있을텐데.. 이번 일은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평소처럼 트위터 보고 있는데 이런 트윗이 있었습니다. [바로가기]마츠다 사츠미(松田颯水)의 방송은 간간히 보고 있긴 했는데, 이벤트 한다는데 게스트도 다 아는 인물. 특히 타치바나씨 다행히 이벤트 발표 직후의 선행이라 그런가 티켓도 어렵지 않게 확보됐습니다.미리 계획해둔게 아니라 40% 정도 즉흥적으로 결정된거긴 하지만, 전날에 보는 이벤트도 토크 이벤트니.이번 여정에서 최소한 도쿄에 머물 때에는 양일 토크 이벤트를 볼것 같네요. 그 외에는 팝업스토어나 콜라보려나(...) 이 달 LINE PAY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지만[관련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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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리 스즈코 팬미팅 1부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23. 9. 25. 10:30
지난번 오자와 아리 팬미팅에 이어 배경지식이 별로 없는 내한 성우의 팬미팅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물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건 아니고, 본문에서 엉뚱한 소리 해도 봐달라는 면죄부로 적어놓은거라 이해해주시길(?) 아무튼 지난 9/16(토) 에 1, 2부 구성으로 열린 미모리 스즈코(三森すずこ) 팬미팅 1부에 다녀왔습니다. [티켓페이지]일본으로 직접 보러 가야하는 경우였으면 아마 안(못)갔을텐데, 우리나라에서 하는거라 약간 라이브뷰잉이나 유료 온라인 라이브 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다녀왔습니다.아예 배경지식이 없는것도 아니고, 일단 본인을 직접 볼 수 있으니 손해는 아니라는 그런 느낌.추가적으로 글 처음에 링크한 오자와 아리 팬미팅을 주최하셨던 곳의 두번째 팬미팅이라 계속 잘 하시나 보고도 싶었고. 평소에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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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아리 팬미팅 2부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23. 7. 3. 10:30
지난 6/24(토), CTS 아트홀(노량진)에서 '오자와 아리 1st 팬미팅 in Seoul' 이 2부 구성으로 열렸습니다.6월 초에 오자와 아리(小澤亜李) 내한 소식을 듣고[트윗 보기] 놀란 것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주일 넘게 지났네요. 제 경우는 사실 오자와 아리의 이벤트나 토크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있는건 BanG Dream! 생방송 정도.근데 이번에 무작정 예매해놓고 찾아보니, 의외로 일본에서도 개인 이벤트는 거의 안하셨던 모양.그래도 일본으로 이벤트 보러 가는거면 왠만큼 배경지식을 챙기고 가지만, 이건 집 근처에서 하는거니까...하고 가볍게 갔는데, 결과적으론 성공이라 다행이었습니다. 배경지식이 별로 없으니 '이벤트에 대한 전반적인 평' 같은게 되어버렸습니다만, 아무튼 평소처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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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즈카 ~제6회 성우도감 멋대로 코에즈카 어워드~ 밤부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23. 1. 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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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 유/무료 라이브,이벤트 생방송들이것저것 감상/온라인 스트리밍 2021. 7. 27. 10:30
직전에도 이 카테고리에 글을 썼습니다만, 현지에서 빈도가 줄어든 관계로 이 다음달은 감상횟수가 꽤 줄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달(2021.07)의 온라인 스트리밍 감상 폭발(?)에 대비해 지난달(2021.06)분도 이어서 정리해 봅니다. 아, 이 카테고리에는 주로 일본에서 열리는 라이브나 (토크 등) 이벤트의 온라인 송신 버전을 감상하고 간단한 감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라이브나 이벤트를 보러 간간히 일본으로 출국했었는데, 요즘같은 상황이면 앞으로 몇년정도 더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온라인(송출)에 보수적이었던 일본 라이브/이벤트 업계에서도 타계책으로 온라인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덕분에 직접 출국해서 볼 때보다는 조금 더 낮은 허들로 여러 아티스트나 (토크)이벤트들을 둘러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