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0. LAWSON presents TrySail Second Live Tour 'The Travels of TrySail' 나고야 첫째날 공연 다녀왔습니다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2. 1일차 : 출국, 에어비엔비 숙소 체크인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3. 2일차-1 : 코메다 커피, 나고야 국제전시장 센츄리홀, 미야키시멘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4. 2일차-2 : 파스텔 디저트 아스날, 숙소복귀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5. 3일차 : 호텔조식, 중부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6. 2일차 숙소 : 나고야 카나야마 호텔 <--- 이번 이야기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7. 구입물품 정리 : 식품

-------------------------------------------------------------------


이번 여정은 토요일 공연이었음에도 공연 전날 저녁에 출국해 공연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첫째날은 에어비엔비에서 묵었으니 평소처럼 넘어가고, 좀 더 편히 쉬기 위해 둘째날에 묵었던 숙소를 이번 글에서 이야기해 보려고 하네요.


묵은 곳은 나고야 카나야마 호텔(名古屋金山ホテル, 홈페이지) 입니다.

나고야에서 부동산, 자동차, 레저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타카라 그룹(宝交通株式会社)이 전개하고 있는 호텔 부문 지점[사업영역 -호텔 레저부문]

호텔 부문으로 스파, 호텔이 더 있지만 브랜드도 분리되어 있고 여러 지점이 있진 않은것 같습니다.



예약은 묵기 한달 전쯤 jalan을 통해 진행했습니다. 4/28(토) 하루 묵었는데, 예약은 3/25일에 했구요.

플랜은 조식이 딸린 '스탠다드 플랜(スタンダードプラン)' 을 골랐습니다. 남은 방이 없어 방 사이즈가 'DX트윈(금연)[DXツイン(禁煙)]' 이 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원래 숙박금액인 16,900엔에서 jalan의 3,000엔 할인쿠폰 금액만큼 차감된 13,900엔에 묵고 오긴 했네요.

28일이면 일본의 골든위크 딱 첫날이라 가격이 평소같지 않았을것 같기야 합니다만(5/24(토) 기준으로는 약 700엔 높음) 넓은 방에서 잘 쉬다 왔다는 느낌.

참고로 제가 묵은 스탠다드 플랜의 트윈룸은 평일에도 15,000엔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체감상 (오사카, 나고야 중심이긴 하지만) 도쿄 이외 지역에서의 10,000엔 이상 숙박은 항상 만족도가 높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도쿄에서도 이정도 금액 내면 좋은곳은 얼마든지 있지만, 개인적으론 시기적으로 잘 맞아떨어져줘야 한다는 꽤 큰 제약이 있다고 생각하는지라.

개인적으론 그리 자주 경험하지 못했네요.


아무튼, 간단히 묵을 당시 찍었던 사진들로 이날 있었던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다음이면 여행기도 끝이네요.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길.

Comment 5

  • 2018.05.13 11:56 신고 수정 답글

    제가 GW때는 일본에 가본적이 없어서 어느 정도인진 모르겠는데(...) 오봉은 진짜 이동하는 인파가 무섭더군요.
    작년 일정 막판에 오봉 시작이 걸렸고 오사카에서 오카야마를 가는데 지정석 예매에 실패+자유석도 다 털려서(...) 신오사카에서 출발하는 신칸센 열차를 출입문 옆 덱에 서서 타고 갔습니다;; 당연하지만 저만 서서 탄 건 아니고 제가 있던 곳에만 최소 20명은 탔던듯 하네요. 그나마 짧은 거리(중간에 신코베만 정차하고 소요시간 약 50분)라 버티고 갈만했지 더 멀리 갔으면(......)

    • 2018.05.21 10:37 신고 수정

      이번에 라디오 들으면서 일요일 교통상황 같은걸 살짝 전해들었는데, 신칸센은 비슷한 상태였던것 같습니다. 고속도로도 주요구간은 다 정체인것 같았고.

      저야 그나마 양국의 연휴기간을 노려 일본에 가는건 아니니까 피할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번처럼 딱 연휴기간에 행사가 걸려버리면 꼼짝없이 갈수밖에 없어서..
      뭔가 말씀하신것도 그렇고 이야기 들을때마다 제발 저 기간만은 안걸렸으면 싶네요.

  • 2018.05.18 02:59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21 10:41 신고 수정

      아, 예 걸어갈만은 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갔던 시기엔 밤까지 찜통일 때는 아니라, 이번 여정에 은근 많이 걸어다녔네요.
      공연장은 좀 별로였는데 주변동네는 나름 잔잔하고 괜찮은 동네라는 인상이었습니다.

    • 2018.05.28 00:29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Prev 1 ··· 60 61 62 63 64 65 66 67 68 ··· 120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