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0. 오오하시 아야카 Special Live 2018 〜PROGRESS〜 다녀왔습니다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2. 1일차 : 출국, 숙소 체크인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3. 2일차-1 :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 하드록 카페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4. 2일차-2 : KFC, 숙소 체크인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5. 3일차-1 : 호텔조식, 미나토미라이 산책, 카페 모델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6. 3일차-2 : 귀국 및 느낀점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7. 1일차 숙소 : 만다린 호텔 요코하마 <--- 이번 이야기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8. 2일차 숙소 : 사쿠라기초 워싱턴 호텔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9. 구입물품 정리 : 식품

-------------------------------------------------------------------


되게 간만에 글 적는다고 생각했는데 직전에 쓴 여행기가 딱 일주일 전이었네요.

확실히 한주를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 체감 시간이 확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간만에 이어 적는 이야기는 평소처럼 묵은 숙소에 관한 글.


이번 여정에서 움직인 요코하마 사쿠라기쵸역(桜木町駅) 주변은 간간히 보이던 3천엔대 캡슐호텔을 빼면 8천엔대의 비즈니스 호텔 뿐이더군요.

물론 숙소를 검색한 시기가 묵기 20일쯤 전[5/7(월) 예약, 5/26(토) 숙박]이라 더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공연 전날에 입국한 이번 여정에서, 첫날 숙소는 요코하마에 있는 만다린 호텔 요코하마(横浜マンダリンホテル, 홈페이지구글지도)를 이용했습니다.

밤 9시 넘어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지만 근처의 케이큐선 역사(日ノ出町駅) 덕분에 편하게 움직였네요. 방이 살짝 좁다는 인상이었지만 쉬기는 잘 쉬었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6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주말이 아무리 덥다지만 일본보다 더 덥겠냐 하는 희망(?)을 가지고 지내고 있습니다.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3

  • 2018.07.05 01:22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1 23:49 신고 수정

      이동시간 생각 안하면 그 방법도 괜찮겠네요.
      요즘 왠지 점점 아침에 움직이기가 힘들어져서; 게으른 스스로에게 맞추다 보니 걸어서 떼울만한 곳으로 골랐었네요.

      평일에 좀 덜 시달리는 생활이 되고, 좀 부지런해지면 가격 팍 떨어지는 조건으로 그렇게도 괜찮아 보이네요.

    • 2018.08.01 02:13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 120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