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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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TrySail 라이브 - 0. LAWSON presents TrySail Live Tour 2019 "The TrySail Odyssey" 홋카이도 공연 다녀왔습니다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2. 1일차-1 : 출국, JR타워 전망대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3. 1일차-2 : 숙소 체크인, 코히하우스 스프카레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4. 1일차-3 : 모이와 산, 숙소복귀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5. 2일차-1 : 롯카테이 삿포로 본점, 삿포로시 교육문화회관, 스프카레 아카츠키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6. 2일차-2 : 숙소 체크인, 아틀리에 모리히코, 숙소 복귀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7. 3일차-1 : 호텔 조식, 삿포로시 시계탑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8. 3일차-2 : 신치토세 공항, 귀국 및 느낀점 <--- 이번 이야기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9. 1일차 숙소 : 호텔 케이한 삿포로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10. 2일차 숙소 : 호텔 삿포로 가든 팰리스

삿포로 TrySail 라이브 - 11. 구입물품 정리 : 식품,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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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는 이번 글이 마지막이군요. 이제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만 남았습니다.


돌아보면 왠지 '다음을 기약하는 여정' 이 되어버린것도 같네요.

그렇게 생각하면 또 '좋은 맛보기'였던것 같기도 하고. 다음에는 라이브 없는 순수 관광만을 위한 여정이 있길 바라며.


이번 글에서는 1200 x 800 사진 40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5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이 있다면 그저 감사합니다.


이번 여정은 중반 이후에서 현지에서의 멘탈이 그다지 밝지 못해, 잘 먹고 돌아다닌것과는 별개로 약간의 심리적 아쉬움이 있는 여정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음 삿포로행은 순전히 관광으로써, 유빙 등 더 유명한 관광코스를 끼워 다녀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가능하면 끼는 회사일도 없는 상태로.



그럼 숙소나 구입품 관련 글이 남아있으니 그쪽도 관심있으시면 잘 부탁드립니다.


다음 일본행은 6월 후반에 있으니 필요한 내용은 그 즈음에 또 언급하지요.



다음 글은 휴일 하루 지나보내고 정리하기 시작하겠습니다.

여행기와 여행기 아닌 글이 섞여 올라가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휴일 잘 쉬시길!

Comment 5

  • 2019.04.05 23:17 신고 수정 답글

    - 쾌속 에어포트는 지정석 1칸(4호차)/자유석 5칸으로 운행합니다. http://www.jrhokkaido.co.jp/train/tr020_01.html 아마 721계 차량으로 온 걸 보시고 롱시트 칸이 없어서 오해하신거 같네요. 근데 시간표 확인해보니 120호는 오타루 출발 열차고 그 다음으로 와서 타셨을 122호는 삿포로 출발 열차라 앉기엔 이쪽이 더 무난하셨을 겁니다.
    - 전 공항에서 교통카드 잔액하고 현금 합쳐서 계산했었는데(편의점은 아니고 입점가게긴 합니다) 편의점 점원이 몰랐거나 아님 귀찮아서(...) 안해준거 같습니다;;
    - 신치토세 공항 국내선/국제선 터미널 연결통로에 로이스 가게라거나 해서 들러볼/먹을 데가 많더군요. 확실히 국제선 터미널은 별로 볼 게 없긴 한데 국내선 터미널만 가도 애니메이트였나 게이머즈가 있는 등(...). 전 신치토세에서 직항으로 귀국한 적은 없고 스톱오버 활용해서 일본 국내선으로 하네다에 도착한 뒤 저녁 비행기로 김포(모두 ANA 이용)로 들어온 적만 두 번인데 요금의 압박만 빼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 2019.04.07 22:45 신고 수정

      당시 편의점이 좀 바쁘긴 했어서 일부러 안해준걸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는군요. 다음에 출국하면 다시한번 물어봐야겠네요-_-)

      그나저나, 하네다 들러 오면 가격은 둘째치고 시간적 여유가 좀 있어야 할것 같은데 어떠려나요.
      제가 어디든 일본 국내선 끼고 안가는게 가격도 가격이지만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런데 말이죠.

    • Hyth
      2019.04.08 01:25 신고 수정

      비행시간+하네다에서 터미널 이동시간 등을 고려하면 신치토세 출발 후 5~6시간 뒤에야 김포에 떨어지더군요.
      작년엔 신치토세 1630->하네다 20시 비행기(모두 ANA 운행편)로 들어왔습니다. 귀국해서 짐 찾을때 보니 신치토세에서 한대 뒤에꺼 타도 되긴 했지만요(뒤에 비행기 탄 사람들 짐부터 쏟아져 나옴-_-).

  • 2019.04.11 06:01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4.22 08:05 신고 수정

      가볼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은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라이브로 왔다는 느낌입니다. 활동영역이 넓으니 이런 부가이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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