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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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6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7. 1. 10:30
6월도 역시나 금방 지나갔습니다. 30일까지밖에 없어서 그런가(?)이렇게 2026년도 절반이 지나갔나요? 하 이딴게 현실?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6월 1일 월요일. 이 주부터 낮기온 30도가 시작됐는데, 이날은 낮기온 29도였지만 아침부터 이렇게.내리쬐는 강렬한 햇볕을 구름이 가려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나, 구름이 이래서 불안하다고 해야 하나(?) 생각해보면 구름하나 없어서 직사광선 그대로 받는것보단 낫겠네요(실제로는 흐려도 대부분의 자외선이 내려온다 합니다만) 6월 3일 수요일. 지방선거 휴일이지만 저는 회사근처에서 출근 전 점심먹고 사무실 들어가는 길입니다.이 주 출국이 예정되어 있는데 마무리지어야 할 일이 안끝나서 + 뭐 어찌어찌 버퍼는 있지만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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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8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9. 7. 11:00
이제 4개월 있으면 2026년입니다. 신난다(?) 이번달은 1200 x 800 사진 22장입니다. 더보기 8월 1일 금요일 본가에 살고있는 동생이 이래저래 있어서 서울 올라온김에 잠깐 만났습니다.항상 따로(동생쪽은 친구랑) 서울 가끔 오지만 서로 평상복 아닌 상태로 만나니 좀 신기한 느낌. 왜 KFC 인가 하면 가까워서(?) 8월 4일 월요일 새벽 사이에 비가 왔는지 지하철역 뛰어나가려고 하는데 바닥에 보이더군요. 이제 생각해보면, 좀 더 마음에 여유를 갖고 움직였음 떼서 옆으로 놓아줬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살아있겠지(아파트 1층 통행로) 8월 4일 월요일 밥먹으려고 천호쪽으로 갔다가 발견한 노을.이날이 비가 오락가락 했나 그래서 그럴만한 날씨긴 했는데, 구름이 꽤 예뻤습니다. 참고로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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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7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8. 1. 10:31
여전히 시간 하나는 정말 빨리 가는 요즘입니다. 밀린 여행기 정리도 있고 말이죠.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5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7월 1일 화요일. 아직은 맛집 찾아 돌아다닐 수 있을 온도라(낮기온 32도) 떠오르는 메뉴 잘하는 가게 찾아간 겁니다.이날은 보시다시피 소바였구요, 다행히 잘 찾았더군요. 나름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돌아보면 이 주가 사실상 마지막 여름 체험판이었던거지요. 맛집을 찾아갈 수 있던 그 낮기온이 그립습니다(?) 7월 3일 목요일. 좀 덥긴 했는데 구름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보시다시피 깔린 구름이 나름 깔끔하게 햇볕을 퍼트립니다.여름이라고 해도 길어져서 (위 사진 촬영시간 19:10) 퇴근하고 집 근처인데 이런 풍경을 보네요. 이런 노을을 찍을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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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5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6. 2. 10:30
어느새 6월이네요. 통상운전이라면 통상운전인데(...) 이 달 분은 1200 x 9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5월 2일 금요일. 퇴근길 저녁은 대체로 '딱 떠오르는' 메뉴 안에서 알고있는 혹은 가려고 했던 식당을 고릅니다.이날의 테마는 함박. 어느 가게나 가성비로는 최악이지만 또 그걸 먹고싶을 때가 있고. 하지만 먹고나면 배가 고픈 항상 고민되는 메뉴입니다.그래도 집근처에 맛있는 곳을 찾아둬서 다행이랄지. 5월 4일 일요일. 원래는 집근처에서 체인 국밥집을 갔었는데, '또 없나?' 하고 찾다가 나와서 갔었습니다. 여기도 꽤 오래 하셨나보더군요.확실히 체인 국밥집과는 다른 맛이 있습니다.회사들 모여있는 곳의 국밥집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긴 한데, 제가 찾는건 이쪽에 가깝달지. 조오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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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9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4. 10. 2. 10:30
항상 빨리 가니까 한달이 빨리 지나갔단 이야기는 2월 빼고는 될수있으면 안하겠습니다(?)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22장이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9월 2일 월요일. 요즘은 좀 하고있는데 당시엔 드물었던(?) 간만의 야근이라 회사근처 한식집.여기선 거의 돈까스나 철판메뉴(제육이나 불고기 같은) 만 먹었는데, 간만에 왔더니 그 사이 비빔밥을 시작하셨더군요.잘 안가던 가게면 표시된 신메뉴에 관심 안가질텐데, 오고간지 꽤 된 곳이라 도전. 즐거운 야근이 어딨겠냐만, 그나마 이런 식당에서 위안 삼습니다.(야근때는 회사에서 식대 제공하지만 제 돈 내고도 곧잘 가는 곳) 9월 3일 화요일. '이에케 라멘' 이란걸 찾아가서 먹어본적이 없어서, 연남동쪽의 가게에서 처음 도전했었습니다.(현 시점에선 2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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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5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4. 6. 1. 11:00
뭔가 5월 하순에 정신없는(안좋은 쪽으로?) 일이 좀 많았다는 인상이네요.결정적으로 이 글도 최종 수정하다가 윈도우11 업데이트로 날렸었구요. 하하 멍청한 윈도우 업데이트 아무튼 이번달은 1200 x 800 사진 22장이 쓰였고, 더보기 5월 4일 토요일. 집 근처에 부대찌개 집이 있는건 몇달 전(..)에 봤었는데, 이제야 방문하네요.사진엔 편집하기 애매해서 빠졌는데 기본 반찬도 꽤 충실했습니다(김치 포함 4가지 반찬 중 계란말이가 있음) 사실 이미 점심시간에 사람이 어느정도 찼다는 데에서부터 검증된 느낌이지만요.잘 먹고, 특이한(?) 메뉴 하나를 발견하고 나옵니다. 5월 5일 일요일. 작년에 산 샤오미 서큘레이터는 상하좌우 회전이 되는데, 이게 어느순간부터 특정 위치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더군요.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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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3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4. 4. 3. 10:30
2월 대비 3일정도 많은 3월도 빨리 지나가는건 어째서일까요 사실 매달 2월같은 체감속도이번달은 출퇴근 장소가 바뀌어서 출퇴근때 보는 풍경이 살짝 달라졌습니다. 아무튼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3월 1일 금요일. 단순히 쉬는날이기만 한건 아니었지만, 제게는 NAS 초기화 작업기간이기도 했습니다.낮시간에는 한참 작업하고, 위 사진은 저녁먹을 때네요. 동네에 메밀 잘 하는 집이 있어서 곧잘 갑니다. 위쪽의 감자채전은 지난번 포장해갔다가 맛있어서 이번엔 매장에서.역시 포장해가면 아쉬운점이 많이 생기나봅니다(맛있었습니다) 한편으론 낮에 덜 먹는다는 핑계로 다른 한끼를 이렇게 먹으니 몸무게가 그대로지 싶지만(....) 배고픈걸 어쩌나 3월 2일 토요일. 요일이 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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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8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3. 9. 4. 10:30
8월도 뭔가 긴듯 짧게 지나갔네요. 후반에는 라이브도 갔다왔었고(오사카).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8월 1일 화요일. 요즘엔 점심을 도시락으로 해결하다 보니(가져간 과일) 저녁을 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날은 뭔가 지쳤던 기억. 회사에서도 그저 그랬고, 퇴근해서 세탁소 들르러 가는 길도 무슨 버스 서너정거장 거리 같더군요(걸어서 약 7분 거리) 낮기온이 35도에 가까운데다 습도도 높아서 더했겠지요. 그래도 집 근처에서 괜찮은 인도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는건 항상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날은 특히 인도카레 생각이 계속 났었구요. 8월 2일 수요일. 다다음주면 오사카 가는데, 무난히 입고다닐만한 티셔츠가 없다. ...라는 생각이 주말에 들었던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