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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TrySail 라이브 - 0. LAWSON presents TrySail Second Live Tour 'The Travels of TrySail' 나고야 첫째날 공연 다녀왔습니다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2. 1일차 : 출국, 에어비엔비 숙소 체크인 <--- 이번 이야기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3. 2일차-1 : 코메다 커피, 나고야 국제전시장 센츄리홀, 미야키시멘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4. 2일차-2 : 파스텔 디저트 아스날, 숙소복귀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5. 3일차 : 호텔조식, 중부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6. 2일차 숙소 : 나고야 카나야마 호텔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7. 구입물품 정리 :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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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에서 으름장 놓은것 치고는 빨리 돌아왔습니다만, 계획에 약간의 변동이 생겨서 말이죠.

덕분에 이렇게 나고야 여행기도 더 빨리 정리하고 끝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난달 말에는 잠시 나고야에 다녀왔습니다. 주 목적은 바로 위 목차 최상단에 있는 공연을 보기 위해서였구요.

제게 잦은 지연을 선사한 아시아나편을 피하느라 나고야 왕복에 제주항공을 이용했더니, 저녁 출국 점심 귀국이라 체류시간이 꽤 애매하더군요.

덕분에 근 1년만에 나고야에 갔는데 히츠마부시도 못먹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엔 좀 더 여유롭게 갔다올 수 있으면 좋겠더군요.


아무튼 그런 첫날에 다룰 내용은, 제주항공편을 타고 나고야에 가서 첫날 묵을 에어비엔비 숙소로 간 이야기입니다.

공연은 다음날이니까 서두를건 없는데, 게이트를 착각해서 비행기를 놓칠뻔 했다던가 에어비엔비 숙소에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나쁜 변수들은 조금 있었습니다.

다행히 나쁜 의미로 다이나믹한건 첫날 뿐이었지만 말이죠.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35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6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그러고보면 에어비엔비 묵으면서 이렇게 실패한적은 없었던것 같은데, 이건 또 이것대로 신박한 경험이었네요.

제게 있어 에어비엔비 숙소는 최후의 보루지만, 이번처럼 이 주변에 '(제게)쓸만한 숙소가 없다' 면 어렵기도 해서...;

아무튼 개인적으론 이날 숙소의 실패가 여정에서 제일 아쉬운 점이었네요. 제주항공편 놓칠뻔한 이야기는 어이없는 실수니까 아쉽지 않은데.


그럼 곧 다음 여행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금방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2

  • 2018.05.28 01:05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09 22:31 신고 수정

      에어비엔비도 대부분은 괜찮은 대안이 됩니다만, 이번에 쓴 곳은 제가 적은 불만리뷰도 안나오는거 보니 관리자가 좀 악의적으로 관리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이지만 이런 사례도 생겼으니 더 주의해야겠지요. 리뷰 다 읽고 갔는데 리뷰 자체가 걸러져 달렸으리라곤 생각을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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