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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란티스 라이브 - 0. 란티스 마츠리 2019 A・R・I・G・A・T・O ANISONG 2, 3일차 다녀왔습니다

치바 란티스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치바 란티스 라이브 - 2. 1일차-1 : 출국, 항공과학박물관

치바 란티스 라이브 - 3. 1일차-2 : 치바미나토역 이동, 숙소 체크인

치바 란티스 라이브 - 4. 2일차 : 호텔 조식, 마쿠하리 멧세, 라멘테이 요시노, 숙소 체크인

치바 란티스 라이브 - 5. 3일차 : 호텔 조식, 마쿠하리 멧세, 호텔 유료 라운지(저녁)

치바 란티스 라이브 - 6. 4일차-1 : 호텔 조식, APA호텔 리무진버스 정류장(나리타공항행) <--- 이번 이야기

치바 란티스 라이브 - 7. 4일차-2 : 나리타 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치바 란티스 라이브 - 8. 1일차 숙소 : 토요코인 치바 미나토역앞점

치바 란티스 라이브 - 9. 2,3일차 숙소 : 호텔 프랑

치바 란티스 라이브 - 10. 구입물품 정리 : 식품, 블루레이, 음반, 기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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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행 마지막날, 6/24(월)일이 밝았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글을 쪼개느라 아직은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 직후 이야기만 하겠지만요.


예보대로 마지막날에는 꽤 시원하게 비가 내렸습니다.

그 쌀쌀하기까지 한 날에 반팔을 입고 호텔을 나오니 그제서야 좀 '땀 안나게' 돌아다닐만 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돌아갈 날이고..

뭐 짧지만 공연장-호텔 사이는 왔다갔다 했기에 그 사이라도 제대로 비가 오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적시에 비가 왔다고도 할 수 있겠지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20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6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가끔 이렇게 '운이 많이 따르는' 여정도 있나 봅니다.


그럼 다음 글에선 드디어 큰 틀에서의 마지막 여행기네요.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4

  • 2019.08.13 14:37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18 04:12 신고 수정

      타신지 좀 됐으면 올랐다고 보는게 더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이러나 저러나 지하철보다 충분히 편하고 빨랐습니다.

    • 2019.08.20 12:42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28 23:44 신고 수정

      일단 제가 탄 케이세이 버스는 안내페이지 링크 들어가면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나오네요.

      근데 제가 이번에 묵은 두번째 호텔도 호텔 안에 정류장은 있었는데, 그렇게 엮이면 할인이 들어갈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경우는 프론트에서 탑승권 팔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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