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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란티스 라이브 - 0. 란티스 마츠리 2019 A・R・I・G・A・T・O ANISONG 2, 3일차 다녀왔습니다

치바 란티스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치바 란티스 라이브 - 2. 1일차-1 : 출국, 항공과학박물관

치바 란티스 라이브 - 3. 1일차-2 : 치바미나토역 이동, 숙소 체크인

치바 란티스 라이브 - 4. 2일차 : 호텔 조식, 마쿠하리 멧세, 라멘테이 요시노, 숙소 체크인

치바 란티스 라이브 - 5. 3일차 : 호텔 조식, 마쿠하리 멧세, 호텔 유료 라운지(저녁) <--- 이번 이야기

치바 란티스 라이브 - 6. 4일차-1 : 호텔 조식, APA호텔 리무진버스 정류장(나리타공항행)

치바 란티스 라이브 - 7. 4일차-2 : 나리타 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치바 란티스 라이브 - 8. 1일차 숙소 : 토요코인 치바 미나토역앞점

치바 란티스 라이브 - 9. 2,3일차 숙소 : 호텔 프랑

치바 란티스 라이브 - 10. 구입물품 정리 : 식품, 블루레이, 음반, 기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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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일) 여행 셋째날 이야기입니다.


전체 여정 중에 동선이 제일 짧은 날이었네요.

오전에 공연장 가는것도 느지막한 시간이었고, 공연 끝나고 바로 호텔 돌아와 저녁도 호텔 안에서 해결하고.


그리고 슬슬 집으로(회사로?) 돌아가야 한다는 압박이 들기 시작하는 날이죠.

이날은 여행 출발 전날 들은 회사 이야기 때문에 복귀한 뒤의 일이 더 생각났던것 같습니다.

그나마 라이브가 즐거웠으니 참 다행.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5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1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한 일은 어제 오늘(22, 23 / 공연 양일)이 제일 알찬데, 이렇게 여행기를 적으려고 하니 굉장히 한게 없는것처럼 보여서 미묘하네요.

그래도 '라이브 후기 이외의 여행기'를 적는 입장에서는 이러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나름 적을내용 다 적는데도 분량이 얼마 안되니까요(...)


그러고보니 이날은 라이브 티셔츠 입고 오전에 공연장 가는데, 내린 1층 입구에서 신랑신부가 웨딩촬영을 하고 있었던게 생각납니다.

뭘까요 그때 느낀 그 감정은?(...)


..그럼 다음 글에서 마지막날 여행기 계속 정리하겠습니다.

Comment 3

  • 2019.08.13 14:40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18 04:45 신고 수정

      그냥 이쯤 집밖을 돌아다니면 어디 나가기 싫어질것 같아서 겸사겸사 잡은건데, 꽤 잘 잡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운영하는 밥집도 안보이고 늦게 뭐 먹기 참 애매한 동네 같습니다. 일본은 대부분 그렇긴 하지만요.

    • 2019.08.20 12:45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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