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728x90
-------------------------------------------------------------------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2. 1일차-1 : 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 나하공항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3. 1일차-2 : 숙소 체크인, A&W 미하마점, AEON 챠탄점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6. 2일차 : 오키나와 아레나, AEON 챠탄점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7. 3일차 : 라멘 핫챠쿠, 오키나와 아레나, 숙소복귀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8. 오키나와 DMM 카리유시 수족관 다녀왔습니다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9. 4일차-1 : 비치 키친(조식), DMM 카시유리 수족관, 공항 이동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10. 4일차-2 : 공항식당(점심), 나하공항, 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 여행경비 및 느낀점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11. 1 ~ 3일차 숙소 : 콘도미니엄 호텔 몬파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12. 구입물품 정리 : 음반, 식품 및 기념품 <--- 이번 이야기
-------------------------------------------------------------------
언제나 여행기 마지막을 장식하는건 여행기간 동안 손에 들어온 물건들 소개.
돈주고 산 것, 라이브나 이벤트 증정품/특전, 체류하는 기간에 먹어야지! 하고 샀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먹은 것 등등.
예전에는 가서 먹을것도 사오고 그랬는데 요즘엔 가서 먹지(?) 하고 가볍게 와서, 기념품이나 선물 사려는 분들께 참고는 안됩니다.
아래는 1200 x 800 사진 10장이 쓰였고, 길지 않아 안 덮고 적겠습니다. 가볍게 보시죠.
아, 여행은 2025.06.06(금) ~ 06.09(월)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반년 전 이야기.

먼저 이번 여정의 메인 이벤트였던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관련 상품들.
맨 위쪽 사진의 컵 두개 중 상대적으로 투명한 왼쪽은 신데렐라걸즈 오키나와 공연 한정 스베니아 컵 (700엔)
컵 오른쪽은 공연장인 오키나와 아레나의 음료 컵입니다. '오키나와에 (라이브 없는) 여행 오면 이런데 또 오겠나' 싶어서.
치킨이랑 같이 음료 산건데 입장하기 전에 먹느라 15분 정도 담겼던 컵입니다. 이런저런 기념으로 물로만 헹궈왔네요.
맨 위쪽 사진의 오른쪽 CD 두개는 신데렐라걸즈가 라이브 한정으로 판매하는 솔로 보컬 CD 오키나와, 도쿄 [콜롬비아 음반정보 - 주황색 오키나와, 보라색 도쿄]
CD 둘 다 각각 3,500엔입니다.


이건 역시 공연 입장시 받은 광고지들 묶음.


니지가사키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 극장판 완결편 1장 성지순례 가이드맵 (공식) [공지 보기]
2024년 10월 중순부터 무료 배포한걸 2025년 6월 초에 찾아갔는데도 남아있어서 놀랐습니다 (반응 보면 거의 없었던것 같지만)
다음 오키나와 올일 있으면 많이 늦겠지만 몇군데라도 찾아가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배포가 도쿄도 일부 있었지만 거의 지방 공항, 특히 오키나와에 많았습니다 (작품 배경이 오키나와였음)


AEON TOPVALU BEST PRICE ポテトチップスコンソメ味 [상품페이지]
일본 대형마트인 이온 PB 상품인데, 이 브랜드가 퀄리티에 대한 호불호가 있는걸 나중에 알게 됐습니다만.. 설마 감자칩을 못만들면 얼마나 못만들까.
..다행히 제 생각대로 무난한 감자칩의 맛이었습니다.
근데 중량 160g에 100엔이 안되니 (세금포함 95엔) 싸긴 싸네요.
참고로 우리나라서 파는 감자칩 중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트 온라인 스토어 참고)
- 포카칩 기준 66g(작은봉지) 137g(큰봉지)
- 스윙칩 기준 60g(작은봉지) 124g(큰봉지)
- 포테토칩 기준 50g(작은봉지) 110g(큰봉지)
- 수미칩은 85g
우리나라 대형마트에서 파는 큰봉지 (200g 이상의 지퍼백 달린 제품 제외) 보다 큰게 100엔 1,000원 단순계산으로 1천원이 안되는거니.



마지막으로 이것들은 마지막날에 들른 DMM 카리유시 수족관에서 산 기념품입니다.
오키나와 느낌 물씬 나는 옷을 입고 있던 펭귄(1,650엔) 과 흰동가리(니모를 찾아서의 그 어종) 인형 (990엔)
후자는 제대로 주황색으로 된 인형도 9년 전 오사카 수족관인 해유관 갔을때 샀었습니다. 이제 쌍이 되었네요.
수족관에서 사긴 했는데, 태그 이름으로 찾아보니 제작사가 따로 있는 모양입니다.
海中散歩 ぬいぐるみ 정도의 키워드로 구글 검색해보시면 같은 업체가 디자인한 인형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라던가]
이번 글은 여기까지.
2025년 6월 초에 다녀온 여행기를 2026년 초가 되어서야 완성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만, 2025년은 제게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주로 많은 라이브 일본행을 잡은게 원인입니다만, 이유가 그것만 있던건 아니었고(... 그건 올해 안엔 이야기할 일이 왔음 좋겠네요.
아무튼 큰 과제를 하나 끝낸것 같아서 마음이 개운합니다.
여정 자체는 오키나와 처음 가는데 렌터카 예약도 안하고, 여행 일정도 출국날 새벽부터 짜기 시작한 이상한 시작이었습니다만 어찌어찌 살아서 돌아왔네요.
여러분께서는 부디 미리 대중교통을 찾아보시고, 여의치 않으면 빨리 렌터카를 예약하시고, 습도와 강한 햇볕 대비 잘 하고 재밌는 오키나와 여행 되시길.
그럼 이후에는 못쓴 글들 좀 더 가져오겠습니다. 2026년 첫 주말 편히 쉬시길.
주말 지나고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해외여행(2025) > 2025.06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11. 1 ~ 3일차 숙소 : 콘도미니엄 호텔 몬파 (0) 2025.12.26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10. 4일차-2 : 공항식당(점심), 나하공항, 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 여행경비 및 느낀점 (0) 2025.12.24 오키나와 신데렐라걸즈 라이브 - 9. 4일차-1 : 비치 키친(조식), DMM 카시유리 수족관, 공항 이동 (0) 2025.12.21 오키나와 DMM 카리유시 수족관 다녀왔습니다 (0)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