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026.02 도쿄 - 3. 1일차-2 : 유나이티드 시네마 오다이바점, 카레는 마실것 뉴 신바시빌딩점, 숙소복귀
    해외여행(2026)/2026.02 도쿄 라이브 여행 2026. 4. 28. 10:30
    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
    728x90

    -------------------------------------------------------------------

    2026.02 도쿄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2026.02 도쿄 - 2. 1일차-1 : 김포국제공항, 하네다공항

    2026.02 도쿄 - 3. 1일차-2 : 유나이티드 시네마 오다이바점, 카레는 마실것 뉴 신바시빌딩점, 숙소복귀 <--- 이번 이야기

    2026.02 도쿄 - 4. ~너의 이름은 극장공개 10주년 기념~ 신카이 마코토 작품 FILM CONCERT 2026 2회차 다녀왔습니다

    2026.02 도쿄 - 5. 2일차-1 : 도쿄국제포럼, 신주쿠 이동

    2026.02 도쿄 - 6. 2일차-2 : 삿포로 스프카레 도쿄 도미니카점, 신주쿠 피카데리(유료 시사회), 숙소 복귀

    2026.02 도쿄 - 7. 3일차-1 : 반다이남코 스토어 도쿄, 인도음식점 알티(아키하바라)

    2026.02 도쿄 - 8. 3일차-2 : 아키하바라 나들이(중고부품과 블루레이), 숙소 체크인

    2026.02 도쿄 - 9. 4일차 : 하네다공항, 김포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2026.02 도쿄 - 10. 1, 2일차 숙소 : 소테츠 프레사 인 신바시 히비야구치

    2026.02 도쿄 - 11. 3일차 숙소 : 토요코인 카마타1

    2026.02 도쿄 - 12. 구입물품 정리 : 굿즈 및 중고부품, 블루레이 등

    -------------------------------------------------------------------

     

    직전 글에 이어 올해 2/6(금) ~ 2/9(월) 다녀온 도쿄 여행기 정리하고 있습니다.

    영화관 갔다가 아까 실패한 식당에서 저녁 먹고 숙소 복귀. 토, 일을 준비해야죠.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53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24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2/6(금) 16시 숙소 체크인 이후 영화관 -> 저녁(카레) -> 복귀 한 이야기입니다.

     

    더보기

     

     

    -- 목  차 --

    본문은 나눠져 있지 않지만, 이동 편의상 타이틀에 어울리는 내용이 시작하는 부분으로 이동하실 수 있게 해 보았습니다.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07. 편의점 1 - 외출 전에 먹을것들 사기 + 아마존재팬 픽업

    08. 아쿠아시티 오다이바로 ~ 레인보우버스를 타고

    09. 유나이티드 시네마 아쿠아시티 오다이바 - 니지가사키 극장판 완결편 2장

    10. 신바시로 복귀

    11. 카레는 마실것 - 점심에 실패한 뉴 신바시빌딩점 식당가 카레집

    12. 편의점 2 - 끝낸줄 알았지만 티켓 발권이나 잊어버리고

    13. 숙소 복귀

     

     

    직전 여행기에는 하늘 올려다보기 전 사진만 올렸는데, 이렇게 고개좀 꺾으면 하늘이 꽤 보입니다.

     

    여기까지 확인하고, 저녁 돌아다녀야 해서 기기 충전 걸고 저는 세수하러.

     

    현재시간 17:00. 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근처 편의점에 픽업 찾으러 갑니다. 어차피 먹을것도 샀어야 했구요.

     

    시간이 조금 애매했지만, 이렇게 먼저 할것들 처리하면 저녁에 다시 돌아와서 편하겠지.

    결국 서두르다 티켓 발권 잊어버려서 끝나고 또 들르지만

     

    숙소에서 많이 멀지 않은 곳에 아마존재팬 상품 픽업을 지정했었구요.

    우리나라도 그렇던데 모든 편의점 점포가 픽업 가능 점포는 아니라, 편의점 자체는 좀 더 가까이도 있었는데 동선은 살짝 아쉽더군요.

     

    먹을거 마실거 사면서 픽업 상품도 찾아왔습니다. 이제 저녁이 편하겠지!

     

    왠만하면 바로 이동하고 싶었지만, 픽업 배송박스부터 컸고(특전 때문에) 크림 같이 열에 민감한 식품도 있었기에 일단 방은 한번 들러야 했습니다.

     

    사가지고 나오면서도 이건 좀 동선 실수했구나 싶었는데... 어쩔 수 없지(...)

     

    이때 산 것들은 오른쪽 사진에.

    여정 동안 마실 음료와 저녁 자기전에 먹을 요구르트, 나머지는 아침 일찍 떠날때 먹을 아침.

     

    냉장고에 먹을것들 넣어놓고 다시 나왔습니다.

     

    현재시간 17:25. 계획보다는 30분 정도 늦게 나왔네요 아이고(...)

    도착도 도착인데, 이번에 아쿠아시티 가는 길이 보통과 달랐던데다 퇴근시간도 겹쳐버려서 (이날은 금요일)

     

    어쩔 수 없지. 퇴근시간 체험도 하겠네요(?)

     

    저렇게 경로에 레인보우 버스를 끼는 루트가 일단 야후 환승정보 앱에서는 검색이 안되서 (열차대비 돌아가는 길이니)

    - 구글 지도로는 전체 경로를 검색해 놓고

    - 야후 환승정보에선 상세 운행시간을 확인

     

    하여 갭을 줄였습니다 (구글지도 버스 시간 정말 안맞거든요)

     

    타마치 도착. 새삼 퇴근시간이네요.

     

    나중에 찾아보니 이 주변에 대기업이나 금융사, 교육시설(대학교, 중고등학교) 꽤 골고루(?) 있었던 모양.

    전형적인 '퇴근시간' 인파 패턴이었습니다.

     

    현재시간 17:40 이따가 50분쯤에 버스가 온다는데 난 지금 어디있냐 으어

     

    근데 그 와중에 마음이 급해서 잠깐 지도 안보고 걸었더니 완전 다른 길로(....)

     

    그래 이게 나지!

     

    시간 맞추려고 이 즈음엔 슬슬 뛰었습니다. 다행히(?) 해 지니 급 시원해지더군요.

     

    안그랬으면 땀 줄줄 흘리면서 갔겠죠.

     

    그리고 17:51 시간표상 도착시간에 레인보우 버스 타마치 정류장에 도착 [시간표, 평일 기준 위에서 세번째 정류장 芝浦三丁目]

     

    사람이 있는거 보니 버스는 안지나간것 같은데, 퇴근시간 아니랄까봐 줄이...

    탈 수 있으려나 으 이거 못타면 늦는데

     

    2분 지난 17:53에 레인보우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교통카드 사용 가능하고 1회 탑승에 220엔. 내릴때 교통카드도 안찍더군요.

     

    다행히 앞쪽 정류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안탔는지 제 줄 뒤쪽 포함해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탔습니다.

    이 다음거 탔으면 저도 영화관 늦었을거라 다행이지요.

     

    작년에는 잃어버린 물건 찾는다고 택시로 건너기도 했지만[당시 글 보기, 본문 말미], 이렇게 버스로도 건널 수 있었네요.

     

    시간대 잘못 만나면 이렇게 퇴근 셔틀같은 느낌으로 타야되지만요(...)

     

    버스 안내방송으로도 아쿠아시티 가려면 다음에서 내리라고 안내하니 미리 내리지 않도록 합니다.

     

    18:05 도착. 영화가 18:40 이라서 이정도면 여유있게 들어갈듯.

     

    작년에 이 영화관 갈때는 입구를 못찾아서 진짜 농담이 아니라 이리뛰고 저리뛰다 들어갔거든요.

    그 난리를 치고 나니 길은 확실히 기억하네요(...)

     

    반갑다? 일단은

     

    정류장 위치도 좋아서, 이렇게 조금만 걸으면 맞은편이 아쿠아시티 오다이바, 게다가 유나이티드 시네마 입구랑 가까운 동편입니다.

     

    들어가다 다른 관광객이 찍던 레인보우 브릿지도 한컷 남기고

     

    왔습니다 유나이티드 시네마 아쿠아시티 오다이바 [ユナイテッド・シネマ アクアシティお台場, 홈페이지, 구글지도]

     

    알면 이렇게 편한데, 모르면 왜 그렇게도 찾기 힘들게 만들어놓았을까.

     

    이번 니지가사키 극장판 완결편 2장 (ラブライブ!虹ヶ咲学園スクールアイドル同好会 完結編 第2章) 은 3개월 전인 2025.11.07 에 개봉했습니다만,

    다른 상영관은 다 내려가도 오다이바의 의리로 여기만큼은 맨 마지막에 내려가더군요.

     

    이때 기준으로 2월 중순에 한국도 개봉 예정이었습니다만, 여기가 항상 걸려있기 때문에 올해도 신세를 졌습니다.

    저렇게 막 지난주 개봉한것처럼 등신대 패널도 놓여있습니다.

     

    티켓은 예약한 정보로 출력.

     

    상영까지 25분 정도 시간이 있었기에 홈페이지의 굿즈 목록 체크하면서 살것도 좀 골라 봅니다 [판매상품 목록]

     

    그냥 사도 상관은 없는데, 아무래도 이번 극장판이랑 관련된걸 사는게 지금의 의도와도 맞구요.

     

    이후엔 화장실 들러서 땀도 씻어내고 입장 가능시간이 되서 들어갑니다. 상영 10분 전에 열렸네요.

     

    상영관 앞에도 작품 포스터가 작게 표시되어 있길래 한컷.

     

    참고로 특전인 필름은 이 장면이 나왔습니다. 본 분들은 아시려나, 거의 후반 클라이막스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장면.

     

    이 부분 나온김에 영화 이야기 좀 더 할까요.

    네타바레 최대한 빼고 이야기하자면, 1편처럼 캐릭터별로 순서가 돌아오는건 반가웠습니다만 내용 때문에 집중은 잘 안되더군요.

    전 IT 관련 일을 하고 있고, 보통 이런 상황이 되면 비상사태입니다.

    한번도 직접 겪은 적은 없지만, 보통 서비스를 하면 저런 두려움을 어딘가는 상상하며 생활할것 같은데.

    사실상 트라우마 시뮬레이터(...)

     

    작품 자체의 재미는 둘째치고 두번은 못보겠더군요. 결국 한국 개봉판 못봤습니다..

     

    당시도 이런 생각을 트위터에 끄적이면서, 숙소로 돌아가야죠.

     

    토 일 열심히 돌아다닐텐데 이번엔 일찍일찍 자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보자 (여행 오면 노력해도 늦게 자게되서)

     

    현재시간 20:10. 금요일 오다이바라 그런가 더 한가해 보이네요.

     

    그래도 관광객은 있어서 올때와 마찬가지로 관광객 흉내(....)

     

    사실 오고 싶어도 밤에 올일이 거의 없더군요. 왔을때 찍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숙소가 신바시 쪽이라서 동선은 꽤 간결합니다.

     

    혹시 운좋게 자리가 나면 그냥 자도 되고(?)

     

    그럴 틈은 없고 거의 바깥 구경한것 같지만요.

     

    제 등에 창문이 있는 구조라 자주 보진 않았지만서도.

     

    그건 그렇고 토, 일에 조금씩 눈 예보가 보이네요.

     

    불길하게 그러지 말자..

     

    영화 보는 동안에 야마노테선 양방향 운행 중단됐던듯.

     

    토, 일은 많이 쓸텐데 그러지 말자 야마야?

     

    유리카모메가 빌딩 사이를 지나가는건 언제 봐도 적응이 안 됩니다. 통상 생각하는 거리감이 아니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20:30 유리카모메 신바시역에 내렸습니다.

     

    숙소 들어가기 전에 일단 저녁을 먹어야겠지요. 아까 낮에 못간 카레집.

     

    상가 지하로 내려가서 아까 겨우 찾아둔 기둥쪽으로 직행.

     

    이번엔 주문했습니다. 위 사진 두개는 밥 다 먹고 찍은 것들.

     

    여기가 그 이름도 이상한(?) 카레는 마실것 뉴 신바시빌딩점 [カレーは飲み物。ニュー新橋ビル店, 홈페이지, 타베로그, 구글지도]

     

    당시엔 몰랐는데, 갔다와서 보니 그 다음주(2/13) 가 점포 계약 만료라 이후엔 여기서 영업을 안하나보더군요.

    상점가 안내지도에 미리 빠져있었던 것.

    위 링크로 지금 홈페이지 가봐도 여전히 같은 내용이 적혀있네요. 구글지도, 타베로그 모두 폐업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아쉽네요.

     

    이 가게는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위의 열가지 토핑 중 3개를 무료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주문한건 黒い肉カレー 中盛(990엔), 유료토핑 トンカツ(360엔)

    무료토핑은 1 아지타마(반개), 5 프라이드 갈릭(구운마늘), 10 프라이드 어니언(구운양파)

     

    다만 다 좋은데 식권 자판기에서 첫번째 주문과 두번째 주문에 연속으로 지폐를 써서.. 10 + 640엔 분량 동전이 생겼습니다.

    (동전 먼저 넣어도 보고 버튼도 먼저 눌러봤는데 반응을 안하던)

     

    눈앞에서 바로 튀겨져 나온거라 맛이 없을리는 없었고.

    테이블 소개를 안했는데 테이블에 야채나 돈까스 소스도 따로 있더군요.

     

    이거 찍은게 20:50 이지만 뭐... 하루종일 먹은게 낮의 기내식 뿐이니 괜찮겠지.

     

    21:05 정도에 다 먹고 일어났는데, 매장 영업시간이 21:30 이기도 했고 제가 마지막이더군요.

    제가 거의다 먹어갈 즈음 부엌 청소하시던.

     

    아무튼 여기 요코하마 은행 뉴 신바시 빌딩[横浜銀行 ニュー新橋ビル, 구글지도] 지하의 식당가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가격도 많이 안 비싸고.. 전에도 여기 식당가 카레집 왔었는데 [당시 글 보기, 2025.01]

     

    이러고 숙소에 바로 돌아갔으면 완벽했을텐데, 일정 등록한 캘린더 메모 보니 티켓 발권을 안했더군요.

     

    사실 여행때의 첫번째 편의점에선 티켓 발권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건 주객이 전도된 상황.

    먹을거 마실것과 아마존재팬 픽업까지 찾았는데 제일 중요한 내일 공연티켓 발권을 잊어버렸다? 이게 대체..

     

    새삼 아까 빡빡하게 움직인게 후회되더군요. 괜히 출발시간만 늦어서 퇴근 인파 구경이나 하고.

     

    밥먹고 아까 상점가에서 편의점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때가 21:10 딱 좋은 금요일 저녁의 신바시라. 보시다시피 온통 사람들.

     

    편의점에선 티켓만 후딱 발권하고 나왔습니다.

     

    이럴거면 그냥 이시간에 왔지(...

    거기다 짐 놓고 다시 나올 필요도 없는데..

     

    웹상 정보도 제대로 발권으로 변경됐고 자리도 확인.

     

    당시엔 그냥 '적당히 가운데 자리네' 하고 말았는데, 생각보다 꽤 좋은 자리였고(...)

     

    처음 올때랑 다른 길로 숙소까지 왔더니 새삼 철로와의 거리 가까깝더군요.

    그래서 밤에 조용하면 살짝 들렸구나 (자는데 지장은 없음)

     

    구조가, 철로 기준으로 본관이 한블럭 더 안에 들어가 있고 제가 묵은 별관은 바로 앞.

    거리 치고는 소리가 많이 안들린거였네요.

     

    몇보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일단 1만보는 넘겼습니다. 이정도면 열심히 돌아다녔다(?)

     

    아까 아마존재팬 픽업 받아온것도 열어봅니다. 미네다 마유(峯田茉優)의 두번째 앨범.

    자세한 패키지 개봉샷은 여행기 마지막 구입품 글에 몰아서 하겠지만, 바로 지난주 발매인데 예약 안한것치곤 꽤 빨리 만났습니다.

     

    이 이후 2월 말에 1st 라이브 소식이 뜨기도 했고[공지 보기]

    항상 11월 생일 라이브 일정 안맞았는데 드디어 솔로활동 라이브도 보겠네요.

     

    내일이 가까워질수록 확실해지는 눈예보. 그래 오는건 알겠고 적당히만 와다오(...)

     

    숙소 돌아와서는 기기들 충전 걸어놓고,

     

    가습기 기능 있는 공기청정기에 물통도 채워둡니다.

     

    아까 체크인할때도 느꼈지만 이번 숙소는 단열이 괜찮은지 실내 온도가 어느정도는 유지되네요.

     

    체온 조절차 잠옷으로 내복도 가져왔으니, 괜히 건조하거나 습해지지 않게 냉난방은 켜지 않고 공기청정기로 습도만 조절하고 지내야겠습니다.

     

    씻고 나서 꼭대기층(6층이었나)에 있던 제빙기도 다녀왔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제빙기 보고 복도 끝 창문에서 본 건물 맞은편.

    눈.. 많이 안오겠죠? 제발..

     

    자기 직전에 여행경비 정산이나 사진파일 정리를 합니다. 아이폰의 사진을 폴드로 옮긴다던가 말이죠.

     

    처음에는 이렇게 옮긴 사진을 여행 중간중간 정리해놓고 싶었는데, 아이폰은 파일명도 사진/캡쳐가 구분이 없는데다(일괄 순번) 그럴 시간도 잘 안나서 사실상 저장소 역할만 하네요(...)

     

    그리고 불안했는데 역시나 동전이 2,000엔 분량 나왔습니다. 하 내일 써버려야지.

     

    잠든건 1시 조금 넘은 시간. 평소 여행 취침시간 대비로는 월등히 이릅니다 (이정도 하면 보통 3시였음)

     

    내일은 낮에 클래식 공연을 보는데다(신카이 감독 작품 필름콘서트) 저녁에 극장에도 갈테니 안 졸리게 자둬야지.

    이정도만 되어도 어느정도 수면시간이 나오겠죠. 다행.

     

    그럼 눈 안오길 빌어주세요. 전 자겠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번주 다음주 모두 주말에 여유가 없어서 제가 원하는 글 쓸 시간이 잘 안나네요.

    그래도 업로드 욕심은 조금 더 부려보고 싶습니다. 당분간은 여행기가 계속 올라올것 같네요(...)

     

    여전히 일교차 크던데 조심하시고, 주중의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