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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0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11. 3. 10:30
돌아보니 바빴던 10월. 어느새 먼 옛날 같습니다(?) 이 달 분은 1200 x 900 사진 12장이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10월 1일 목요일. SKT 쉐이크쉑 30% 할인.전 항상 삼성카드 LINK 청구할인(20,000원 이상) 까지 먹이느라 2.6만원쯤 주문하네요. 실 결제금액은 1.8만. 도미노도 그렇지만 이렇게 할인받으면 정가론 쉽게 손이 안 가네요.맛은 있는데... 원체 가격대가 좀 비싼 느낌이다 보니 할인후에야 정가 같달까. 한국정발 외식브랜드의 숙명인 것인지.아무튼 요즘 SKT 할인 덕분에 분기에 두세번은 가네요. 10월 2일 금요일. 전날에 비도 왔었고, 낮기온도 22도 남짓이라 전형적인 가을날씨.2025년 요맘때는 낮기온 높은(25도 이상) 날도 꽤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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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KURA Fes'26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음악) 2026. 9. 28. 10:30
직전에 갔던 첫 김치쿠라는 평온한(?) DJ 이벤트였는데 [당시 글, 2018.10] 8년만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만났습니다(좋은 의미) 지난 8/8(토) 경의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김치쿠라 페스 KIMCHIKURA Fes'26 다녀왔습니다 [공연정보, 티켓링크]감상은 언제나 빨리 쓰려고 하는데, 이번에도 다음주면 두달째네요(..) 김치쿠라 근래 게스트들을 좀 보니,- 2023년까지는 DJ 이벤트[당시 라인업, 2023.08] 메인이었다가- 2023 ~ 2024년 일러스타페스 협업으로 일본쪽 출연진 내한 라이브를 시도하셨고- 2024년과 [라인업, 2024.08], 2025년에 [라인업, 2025.08] 연거푸 굉장한 라인업을 들고 와서 모두를 겁주셨습니다- 올해[라인업, 2026.08]도 만만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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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8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9. 1. 10:30
정신없고 (욕나오게) 지나갔던 8월...이지만, 이번달도 그에 필적할것 같은(...) 아무튼 평온한? 8월,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8월 1일 토요일. 본가 내려가서 타이밍이 맞아 마트 오픈런 다녀왔습니다.보통 월말 ~ 월초에 할인율이 높고 품목도 많아서 다른 주말보다는 그나마 선택지가 많은데, 평소엔 출근하고 쉬느라 문열기 전에 마트를 가는 짓은 좀처럼 안(못?)하고 있으니.오픈 20분 전쯤 와서 줄 설때 모습인데, 오픈 10분 전쯤이 되서 뒤돌아보니 이거 두배쯤 되는 사람들이 서있더군요. 어쨌든 수박이라던가 노리던 물건들은 대부분 건졌으니 만족.근데 오만게 다 대기에 줄서기가 일반화된 요즘, 마트까지 이러고 오고 싶진 않았습니다(...) 1년에 한두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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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7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8. 2. 11:07
덥다면서 버티고 다녔더니 이번주부터 (수도권 기준) 낮기온 35도를 초과할 모양입니다.이미 남쪽은 40도를 넘기고 있고 비슷한 위도의 일본지역도 40도를 훌쩍 넘기고 있던데.과연 버텨낼 수 있을 것인가(?) 이 달 사진은 1200 x 900 18장이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7월 2일 목요일. 6월 하순에 찾아갔더니 '임시휴무(어제날짜) - 닫혀있음' 로 못간적이 있었는데, 다시 생각나서 재도전.분식집에 가면 위 구성에 라면까지가 기본인 때도 있었지만, 요즘엔 사이드 욕심 하나씩 줄이며 주당 평균 체중을 낮춰가고 있습니다. 낮기온이 27도 남짓이라서인지 냉방이 없어(+습도) 조금 힘들기는 했는데, 언제 와도 기대한 대로의 맛을 내주는 곳이 참 소중합니다.먼저 6월도 그랬지만 힘들때 간거라 이번에라도 먹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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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6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7. 1. 10:30
6월도 역시나 금방 지나갔습니다. 30일까지밖에 없어서 그런가(?)이렇게 2026년도 절반이 지나갔나요? 하 이딴게 현실?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6월 1일 월요일. 이 주부터 낮기온 30도가 시작됐는데, 이날은 낮기온 29도였지만 아침부터 이렇게.내리쬐는 강렬한 햇볕을 구름이 가려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나, 구름이 이래서 불안하다고 해야 하나(?) 생각해보면 구름하나 없어서 직사광선 그대로 받는것보단 낫겠네요(실제로는 흐려도 대부분의 자외선이 내려온다 합니다만) 6월 3일 수요일. 지방선거 휴일이지만 저는 회사근처에서 출근 전 점심먹고 사무실 들어가는 길입니다.이 주 출국이 예정되어 있는데 마무리지어야 할 일이 안끝나서 + 뭐 어찌어찌 버퍼는 있지만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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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5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6. 1. 10:30
슬슬 날이 더워지더군요. 올해 더위에서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이 달 사진은 1200 x 900 20장입니다. 더보기 5월 1일 금요일. 비교적 일찍(1개월 전) 노동절이 공휴일로 공표되어 본가 내려가는 날짜를 조정했었습니다.현재시간 11시 (청량리 9:30 출발) 올해 구정연휴부터 KTX 아침 출발편으로 오고 있는데, 아침에 제 시간에 나오는 난이도 빼곤 장점이 더 많네요.이날도 하루가 길어서 좋았습니다. 5월 2일 토요일. 집근처는 아니고 자주 지나던 길목의 화원인데, 이번에 가보니 안이 다 비었더군요.제가 본것만 해도 10년? 훨씬 이상인걸로 기억해서 놀랐던 기억. 한참 유류비 오를 때였구요. 새삼스럽지만 이런데서 뉴스에서 언급되는 어려움의 현실을 보는것 같습니다. 5월 3일 일요일.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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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4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5. 5. 11:00
이 달도 빨리 지나갔습니다. 2월만큼은 아니지만 30일까지였고.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20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점심에 서울광장 쪽으로 나왔는데 화단에 꽃이 나있더군요.날씨 따뜻해지던 시기라 조경 작업한 듯 (낮기온 18도 무렵) 내일 모레는 낮기온 22도라던데 올해는 또 얼마나 더우려나. 그런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죠. 4월 3일 금요일. 회사에서 조금 빨리 끝나서 여의도 벚꽃축제장 들렀다 왔습니다. 마침 주말이 수도권 벚꽃 절정인데다 비 예보도 있었구요.조금만 예상을 했으면 카메라 가져갔을텐데, 스마트폰 카메라로만 찍어서 아쉬움은 좀 많이 남지만... 작년에 일본서 벚꽃 구경[당시 글, 2025.04] 해본 뒤부터 '인파만 적당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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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3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4. 2. 10:30
3월은 왜 분명 31일까지 다 있는데 평소보다 빨리 지나갔을까요(?) 언제나 한달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의문이지만, 아무튼 이 달 분은 1200 x 900 사진 17장입니다. 더보기 3월 3일 화요일. 낮에 찍었는데, 아침까지 비가 왔나 그랬습니다. 비온 다음이니 공기 깨끗하지, 구름이 적당히 하늘 가려주지, 낮기온은 10도 내외.공기는 차지만 이런 비온 뒤 씻겨내려간 공기 좋아합니다. 크게 느껴지는 수도권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3월 4일 수요일. 딱히 날씨보고 맞춘건 아니었는데, 밥먹으려고 만난 날이 딱 따뜻한 요리가 적당한 기온이었습니다 (샤브샤브 먹음)첫 회사에서 만난 이후 1년에 한번 보고 있는데, 작년에 바빠서 이야기를 못했더니 2년만에 보는 자리네요.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이사 이야기는 못하고..